Siege Camp ( AR 5203 )

포위 부대 캠프 ( 지역번호 5203 )

 

도입

 

사라두쉬의 방어선이 무너졌다....

 

파티가 산림을 벗어나자,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근처에 있는 사라두쉬에서 솟아 올라오는 검은 연기였다. 사라두쉬의 벽은 이미 여러 군데 허물어져 있었고, 그 참상은 이미 도시의 방어가 무너졌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었다. 병사들의 시체가 뒹굴고, 죽음의 악취가 풍겨왔다. 도망치려는 사람들의 비명이 아직도 들려온다. 야가슈 라와 그의 군대는 시야에는 보이지 않았다.    

 

 

공략

 

야가 슈라와의 전투

이번 맵에서는 전투가 지겹도록 이어진다. 빨리 끝내고 싶다면 어디서나 통하는 정석인, 보스를 쓰러뜨리는 방법을 사용하자. 일단 시작 지점에서 왼쪽 아래로 내려가면 다리가 보일 것이다. 다리에서는 시민들이 도망을 가는데, 뒤에서 병사들이 활을 쏘아 죽여대고 있다. 어서 병사들을 쓰러뜨리고 주민들을 구해내자 ! 이제 긴 전쟁의 막이 오른 것이다. 병사들을 쓰러뜨린 후 왼쪽으로 이동하면 드디어 야가 슈라를 만날 수 있다.

 

이 놈들이 사람을 사냥하냐 !

와우!! 야가 슈라씨 그거 뭐야? 보호 마법이야? ^^

 

야가 슈라 : 이런 하찮은 벌레 같은 것이 나에게 실망감을 안겨주는 구나 ! 네 녀석... 소드

               코스트에 공포를 불러왔다는... 널.. 단지 널 찾기 위해서 이런 쓸모 없는 도시에 우리가               노력을 얼마나 기울였는지 아느냐 !  

 

야가 슈라 : 저 도시에 있던 허약한 바알스펌을 처리하느라 잠시 널 잊었던 것 같군, 하지만

               지금 넌 내 앞에 있군 ! 하 하하 하 !!  

 

야가 슈라 : 널 처리하러 내가 먼저 가길 바랬었지, 자 이제 그 자신감을 증명해 보이지 ! 야가

               슈라는 항상 위대할 것이다 !

 

말을 마친 야가슈라는 지원병과 함께 파티를 공격해 온다. 아주 자신만한하게 전투에 들어가지만, 데미지를 입히면 놀라면서 몇 마디 말을 더 하고는 도망가 버린다. 아주 치사하지만, 일단은 병사들을 잡고 있자.

 

야가 슈라 : 뭐.. 뭐야?! 안돼 ! 이럴 수는 없어 ! 내가... 상처를 입었다고 !!

 

 

야가 슈라 : 야가 슈라는 쓰러질 수 없다 !! 병사들이여, 이들을 상대하라 ! 이들의 가슴을 찢고

               심장을 꺼내 고통을 안겨주어라 !! 나는 보충병을 데리고 돌아오겠다 !

               ( 도망가는 넘이 큰소리는....--; / Firewine )

 

저 녹색원이 참 멋져 보이는데... 우린 못쓰남?

아자씨 인자 혼자 남았어 !

 

잠시 전투를 하다 보면 야가슈라는 마법사 및 엘리트 전사들을 이끌고, 모든 회복을 마친 후 다시 나타난다. 기합이 들어간 목소리로 나타나는데, 목소리만 컸지 그리 변한 것은 없는 듯 하다.

 

야가 슈라 : 너...네가 내 심장을 가져갔군 ! 네놈과 그 망할 마녀가, 난 알아 ! 흥 상관없어 !

               야가슈라가 널 쓰러뜨릴 것이다 ! 우오∼∼∼∼∼오오 !!

 

이제 야가슈라와 제대로 된 전투를 할 수 있다. 이번에는 도망도 가지 않으니 먼저 야가 슈라를 쓰러뜨리자. 만약 여유가 된다면 다른 적들을 쓰러뜨려도 좋을 것이다. 야가 슈라를 무찌르면 단발마의 비명을 남기고는 사라져 간다. 야가 슈라가 죽으면 강제 세이브가 되며, 파티는 포켓 차원으로 워프된다.

 

 

솔라, 두 번째 만남

포켓 차원에 가면 다시 솔라가 나타나 말을 걸어온다. 아마도 솔라가 강제로 워프 시킨 것이겠지만 ^^

 

솔라 : 신성한 피를 이어받은 자여, 다시 만나게 되었군요. 이제 다시 능력에 대한 자각을 할

        때가 온 것 같군요.

파이어와인 : 나의 자각이라고..? 무슨 의미죠? ( 대화선택 3 )

 

솔라 : 당신의 운명을 성취하기 위한 첫 번째 단계는 이미 치뤄졌습니다. 야가 슈라는 당신의

         손에 죽었고, 이제 야가 슈라를 쓰러뜨린 힘은 어서 빨리 끝을 내야 합니다.

 

솔라 : 이제 미래를 밝히기 위해 먼저 자신이 누구인지, 그리고 자신의 과거에 대해 알아야만

         합니다. 들어보고 판단하세요.

파이어와인 : 좋아요... 들어보겠어요 ( 대화선택 2 )

 

솔라 : 자신을 알려면, " 내 본질은 뭐지? " 라고 물어봐야 할 것입니다. 당신은 그 기원에

         대해서는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솔라 : 당신의 기원을 자신을 알지 못할 것입니다, 신의 자손이여. 당신은 시작이 없어요...

         그리고 시작이 없이.. 어떻게 끝이 있을 수 있을까요 ?

 

솔라 : 자신의 태생에 대해 아는 것이 뭐죠? 어머니에 대해서 아는 것은요? 고라이온이 안전한

         캔들킵으로 데려오기 전의 삶은요?

파이어와인 : 전 고라이온 이전의 삶에 대해서는 알지 못합니다. ( 대화선택 1 )

 

솔라 : 당신의 과거가 펼쳐집니다. 주의 깊게 봐주세요.

 

 

말을 마친 솔라는 소환주문을 시전 하여 누군가를 불러내는데...

 

멋지게 나타나는 솔라~~~~ 쏴라 ! --;

저 사람이 내 어머니? --a

 

알리아나 : 난 네 엄마란다. 내 이름은 알리아나, 위대한 살인의 군주의 문하에 있었고, 바알의

              사제였단다. 혼돈의 시간대에, 바알은 나에게 다가와 말씀 하셨단다.

 

알리아나 : 난 바알의 자손 중 한명을 낳게 되었단다. 그게 바로 너란다. 난 내 운명에 너무나도

              기뻐 살인의 군주에게 두손 올려 감사의 기도를 드렸지.

 

알리아나 : 바알의 명을 받은 다른 이들은 나를 먼 곳으로 갔단다. 세상의 눈을 피해, 어두운

              신전에 우리를 숨겨줬지. 다른 바알의 자손은 그곳에 있었단다... 그리고 우리의

              위대한 바알이 죽었을 때, 우리는 임무를 시작했단다

 

말이 끝나면 땅이 갈라지면 이번에는 고라이온의 혼이 나타난다.

 

고라이온 : 그녀의 임무는 자신의 아이를 죽이는 것이었지. 피로물든 제단에 아기를 제물로

               바치는 것이었어.  

알리아나 : 난 너를 죽이려 했던다, 나의 아가야. 바알이 되살아 날 수 있도록.

 

고라이온 : 하지만 나와 내 동료들은 그 신전의 위치를 알아냈지. 우린 네 어머니를 공격해서,

               제물을 올리는 것을 막았단다.

알리아나 : 우리는 저항했어. 이건 우리 아가의 아버지인 바알의 의지였단다.

 

고라이온 : 그들의 수는 엄청났고, 마력도 강력했었지. 우리는 시간이 없었어. 난 사제를

               쓰러뜨렸지...

알리아나 : 그는 너의 엄마인 날 죽였어...

 

고라이온 : 난 널 신전에서 구해내었지만, 많은 바알스펌 아기들은 죽었단다.

 

알리아나는 죽어버리고, 이번에는 사례복의 어릴 적 모습이 나타난다. 사례복은 고라이온을 원망하는 듯한 말을 남기지만, 결국 복수했다는 말을 한다.

 

사례복 : 하지만 우리 모두가 죽은 것은 아니었지. 우리 중 몇몇은 카오스를 이용해 탈출했어.

 

고라이온 : 그랬어. 그날밤 모든 바알스펌 아이들이 죽은 것은 아니였어. 난 내가 구할 수 있는

               단 한사람만 구했단다.

사레복 : 그는 한명만 구해냈어, 더 이상은 시간이 없었지. 하지만 난 그 자리에 있었어.  

 

고라이온 : 난 널 선택했단다, 파이어와인. 난 너희 둘다를 구해낼 수 없었어

 

사례복 : 그는 날 두고 떠나갔지. 대신 널 구해서...

 

 

사례복 : 그리고 난 자력으로 탈출했고, 아이론 스론의 양부모에게서 길려졌지.

 

 

사례복 : 하지만 상관없어. 난 결국 고라이온을 죽였어.

 

 

모든 말이 끝나면 소환되었던 캐릭터는 모두 사라지고, 다시 솔라가 말을 계속한다.

 

NOTE : 솔라가 다시 말을 걸어오는데, 만약 가치관이 굿이라면, 다음의 문장을 택하자.

 

"I feel sorry for my mother.  Gorion did what he had to."  

"Yes, there is a debt.  I could have just as easily have had his life, and he mine."

 

만약 에빌이라면 다른 문장을 택하자. 여기서의 대화 선택에 따라 엔딩의 나레이션이 달라진다.  

 

솔라 : 자 이제 당신의 과거는 명백해 졌어요. 당신의 어머니, 바알의 사제는 고라이온의 손에

        죽었어요.

파이어와인 : 어머니에겐 미안하지만, 고라이온은 그가 할 일을 했을 뿐이에요 ( 대화선택 4 )

 

솔라 : 그럼 당신의 형제인 사례복은 어떤가요? 만약 운명의 장난이 없었다면, 그리고

        고라이온이 당신 대신에 그를 선택했다면 어떨까요? 당신은 지금의 그처럼 되었을 까요?

 

솔라 : 운명의 장난에 의해 만약 사례복이 지금 당신의 자리에 있다면 어떨까요? 당신들 사이에는

       아직 갚지 못한 빚이 있는게 아닌가요 ?

파이어와인 : 사례복은 자신이 저지른 일에 대해 대가를 받았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아직은

        빚이 남아있다고 생각되는군요. ( 대화선택 4 )

솔라 : 자, 이제 끝났습니다. 다시 당신의 포켓 플레인으로 돌아가세요... 길이 열린 것을 알 수

        있으실 것입니다. 원하실 때 시험을 받으세요.

 

솔라 : 오늘 이 자리에서 알게 된 것을 생각해 보세요, 파이어와인, 신의 자손이여.

 

 

꿈틀 꿈틀~~ 문아 열려라 !

드디어 두번째 문이 열린 것인가?

 

솔라와의 대화가 끝나면 포켓 차원의 두 번째 봉인으로 가는 문이 열리게 된다. 그리고 화면이 페이드 아웃되면서 파티는 야가슈라와 싸우던 전장으로 돌아오게 된다. 이제 아까 쓰러뜨린 적들의 아이템을 수거하자. 상당한 아이템들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X 649, Y 1639 )에 있는 작은 상자에는 1·3 레벨 스크롤이 들어있으니 주문이 부족하다면 챙겨두자.

 

Yaga Shura - 경험치 30000 포인트

                      Runehammer +4 ( 장비시 음의 에너지로부터 보호 )

                      Shield of the Order +4 ( 모든 내성굴림에 +1 )

                      Shuruppak's Plate ( AC -2  장비시 DEX +1, 20% 화염 내성 )

 

조금 이동하다 보면 다시 한번 멜리산을 만날 수 있다. 멜리산은 일이 이렇게 된 것은 자신의 잘못이라고 하며, 앞으로의 진행에 대해 알려준다. 멜리산의 말에 따르면 야가슈라는 동맹이 있는 것 같다. 이들 중 한명은 이미 만났던 일라젤라고, 나머지 3 명은 이름만 알뿐 의문의 존재라고 한다.

 

멜리산 : 파이어와인 ! 살아있었군요 ! 전 전투가 벌어지는 소리를 듣고 이 길을 돌아왔죠, 제가

            본 것은 거인의 죽음과, 당신이에요 !  

파이어와인 : 자 그럼 당신이 어떻게 여기 온거지? 빨리 설명해봐요 ! ( 대화선택 2 )

 

멜리산 : 저 혼자도 겨우 탈출했어요. 성벽이 돌파당하자, 야가 슈라는 우리가 재정비할 여유도

           주지 않고 몰아쳐 왔죠.  

 

멜리산 : 전 바알스펌들을 탈출시키려고 했어요, 하지만 너무 늦어버렸구요. 야가 슈라는 당신이

          도시에 있다고 생각하고는 당신을 찾는데 온힘을 다했죠. 그는... 모든 바알스펌을

           죽여버렸어요.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었죠.  

 

멜리산 : 소수의 시민들과 저 자신만이 죽음을 면할 수 있었고, 도망나왔죠. 전 자신을

           잃어버렸어요... 전투 소리가 들리기 전에 전 당신이 어디 있는지 생각할 수 없었어요.

           소리를 듣고 전 가능한 빨리 돌아왔죠.

 

멜리산 : 사라두쉬는... 폐허가 되었습니다. 제가 보호하고자 했던 사람들은 모두 죽어 버렸구요.

          하지만 결국 당신이 야가 슈라를 쓰러뜨렸으니... 야가 슈라....지옥에서 썩어

           들어가버려 !

파이어와인 : 그럼, 우린 뭘해야 하는 거죠 ? ( 대화선택 3 )

 

멜리산 : 야가 슈라를 쓰러뜨려 주셨으니, 몇가지 정보를 알려드리죠. 사라두쉬를 구하기엔

           너무 늦은 것 같지만, 이 정보는 여러분들을 아직 여러분에게 유용할 것입니다. 만약

          들어주신다면 말이죠.  

파이어와인 : 전 아직 아무것에도 동의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일단 알고 있는걸 말해봐요

          ( 대화선택 2 )

멜리산 : 야가 슈라에게는 동맹군이 있습니다. 모두 바알의 자손이죠.. 그리고 페이룬에 있는

          바알의 자손들 중에서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죠.  

 

멜리산 : 그들 중 한명은 일라젤라입니다. 그녀는 제가 보호하고 있던 바알스펌을 사냥해았고,

          저희를 사라두쉬에 몰아넣었죠. 하지만 몇 주전 엘프의 숲으로 떠난 뒤 소식이 끊겼어요.  

파이어와인 : 그녀도 내가 쓰러뜨렸어요. 나머지는 누구죠? ( 대화선택 1 )

 

멜리산 : 전 나머지는 이름만 알고 있습니다. 아바지갈과 센다이입니다. 이들은 지상의 모든

          바알스펌을 죽이려 하고 있습니다. 이 둘이 연합함으로써 힘은 몇 배가되었죠.

파이어와인 : 왜 그런 일을 하는 거죠? 뭔가 알고 있나요? ( 대화선택 1 )

 

멜리산 : 저도 알고 싶군요. 그들은 힘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스스로가 신이 되려하는 거겠지요. 아무튼, 이들이 계속 일은 진행시킨다면 혼돈만이

           가득할 꺼에요.

파이어와인 :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어딜 가나 쏟아지는 바알스펌에 대한 비난의 이유가 되지

          못해. ( 대화선택 2 )

멜리산 : 실제론 그렇지 않아요. 바알스펌은 이 파괴 행각에 대한 책임이 있어요. 이들은

          소문을 퍼뜨려서 사람들이 공포와 두려움에 떨게 만들고 있죠.  

파이어와인 : 하지만 그렇게 하면 더 위험해지지 않나요? ( 대화선택 1 )

 

멜리산 : 파이어와인, 당신은 군중들 사이에서 위험하다는고 생각한 적이 있나요? 공포는 희망을

         사라지게 하죠. 그들은 강력한 바알스펌입니다. 그리고 힘을 합치면 당신을 능가할 지도

          모르죠.

파이어와인 : 벌써 두 명이나 쓰러뜨렸다면, 그리 강한 것 같지 않군요. ( 대화선택 2 )

 

멜리산 : 당.. 당신은 강력해요, 파이어와인. 아마도 그들을 힘을 합쳐 공격해 올 거에요, 하지만

         개... 개별로 붙는다면 이들을 쓰러뜨릴수 있을 꺼에요. 당신만이 이들을 멈출 수 있어요 !  

 

멜리산 : 전 테티르 지방에 야가 슈라의 동맹들이 힘을 집적시켜 놓은 장소를 알고 있어요. 이곳에          이들은 그들의 궁극적인 목적을 위해 막강한 군대를 배치해 놓았죠.  

 

멜리산 : 저...전 그곳이 어딘지 말해 줄 수 있어요. 그래요 ! 그리고 확신하건데 당신만이 이곳에

         들어가 이들을 개별적으로 쓰러뜨릴 수 있어요 ! 위험하긴 하지만, 이 방법 밖에 없어요 !

파이어와인 : 일단은 휴식과 장비, 그리고 회복이 필요해요. 좋은 곳이 있을 까요? ( 대화선택 3 )

 

멜리산 : 예전에는 그와 관계되는 것을 별로 내키지 않게 생각했지만, 어쨌든 마지막 남은 동맹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이들의 살육을 멈출 기회가 있습니다.   

 

멜리산 : 그는 칼림 사막에 있는 마을의 몽크 기사단 단장입니다. 그곳은 당신을 보복으로부터

          숨겨줄 뿐 아니라, 아바지갈과 센다이를 쓰러뜨리는 기점도 만련해 줄 것입니다.

파이어와인 : 그렇게 해야만 하겠군요 ( 대화선택 3 )

 

멜리산 : 이곳이에요.... 이곳에 마을이 있습니다. 엠케스란이라고 불리는 곳이죠. 전 먼저

           그곳으로 가서 제 친구인 발사자( Balthazar )와 말을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다른 일들을

          정리해 놓죠.

 

멜리산 : 여기서는 그만 말하죠. 엠케스란에서 만나게 되면 더 이야기를 나누도록 해요. 가능한

            빨리 와주세요. 지도에 표시를 해 드리죠.

 

멜리산 : 조심하세요, 파이어와인. 당신은 제 마지막 희망입니다... 그리고 의도하든 하지 않든

           페이룬에 사는 모든이의 마지막 희망일 것입니다. 그럼, 엠케스란에서 만나겠습니다.  

 

말을 마친 멜리산은 또 다시 사라져 버린다. 아이템 수집이 끝났으면 먼저 포켓 플레인으로 돌아간 후 두 번째 시험에 응하자.

 

또 다시 나타난 멜리산 그녀의 목적은 과연?

다음 목적지는 저기 보이는 오아시스다 !

 

NOTE : 만약 비코니아와 연애중이라면 멜리산이 떠나간 후 비코니아의 성향을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멜리산이 떠난 후 비코니아가 말을 걸어오는데, 폭력은 권장할 만한 것이 되지 못한다는 방향으로 대화를 이끌어 가자. 그러면 비코니아는 자신이 바뀌어야 하나고 물어보는데, 그렇다고 대답해주면 성향이 혼돈-선으로 바뀌게 된다. 추천할 만한 대사는 다음과 같다.

 

" Power doesn't automatically equal death and destruction, Viconia. This isn't me."  

" Has killing *ever* pleased me?  What are you thinking?! "  

" All this killing is wrong, Viconia.  And the fact it's happening  because of me is worse!"

 

두 번째 시험

 

오우 사레복 버전?

포켓 플레인으로 돌아왔다면 아까 솔라가 열어준 문으로 들어가자. 들어가면 메인 캐릭터와 똑같은, 하지만 사례복과 뒤바뀐 메인 캐릭터가 나타나 말을 걸어온다.

 

파이어와인 : 날봐, 파이어와인. 어쩌면 네가 겪어야 했을지도 모르는, 너 자신... 고라이온이 너

                 대신 사례복을 대려갔다면.. 아마도 네가 이렇게 되었겠지.

 

파이어와인 : 날 봐 그리고, 네가 편하게 살고 있다는 것에 분개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둬. 나도

                 집을 가질 수 있었고, 고라이온같은 아버지를 만날 수 있었어.

 

파이어와인 : 난 널 그냥 나가게 할 수는 없어. 널 멈춰봐... 할 수 있다면 말이지..

 

 

말을 마친후 전투에 들어가는데, 발더스 게이트 1에서 나왔던 사례복의 심복인, 안젤로 ( Angelo ), 세마즈 ( Semaj ), 토모코 ( Tomoko ) 가 모두 다 나온다. 하지만 그때처럼 그렇게 어렵지는 않은 듯 하다. 모두 물리치면 두 번째 시험이 끝나게 된다. 모든 파티원은 경험치 25000 포인트를 받게 되고, 메인 캐릭터는 30000 포인트를 받게 된다.

 

Tomoko - 경험치 6000 포인트

 

Angelo - 경험치 12000 포인트

 

Semaj - 경험치 12000 포인트

 

발더스 게이트 1의 마지막 전투를 생각하며~~

숲으로 바뀌어 버린 헬....

 

전투가 끝나면 지옥의 불덩이가 있던 방이 정원으로 바뀌게 된다. 자, 이제 다음 목적지인 엠케스란을 향해 출발하자.

 

 

 

 

인트로 무비

에필로그

엔딩 무비

 

 

 

일반 게임 정보

   게임 정보

   새롭게 변한점

 

게임 공략

   오프닝

   테티르의 숲

   사라두쉬

   포위부대 캠프

   북쪽의 숲

   미르의 숲

   개선의 산악

   오아시스

   엠케스란

   센다이의 요새

   아바지갈의 레어

   심연의 왕국, 바알의 왕좌

   와쳐스 킵

   에필로그

   엔딩

 

캐릭터 정보

   새로운 클래스 능력

   새로운 주문

   각종 도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