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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kethran
( AR 5500 )
칼림
사막의 도시 엠케스란 (
지역번호 5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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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챕터
9
주위에는
먼지가 가득했지만, 잠시 후 먼지는 잠잠해지고 엠케스란이라는 도시가
나타났다. 암벽 사이에 위치한 마을은 사막 한가운데 자리잡고 있었으며,
이 마을이 어떻게 유지될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매우 매말라 있었다.
마을을 지배하고 있는 것은 처음 온 사람이 봐도 바위를 깍아 만든 화려한
요새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요새가 세워진 이유는 아무도
알 수 없었다.

공략
몽크
단장 발트자
엠케스란에
들어왔으면 먼저 북쪽으로 난 길을 따라가자. 몽크가 발사자가 기다리던
분이라고 말해줄 것이다. 일단 그렇다고 하자. 그러면 엠케스란의 리더인
발트자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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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크
: 어이 거기 ! 발트자님이 기다리고 계시는 사람인거 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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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와인
: 그렇습니다. 멜리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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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크
: 질문이 있다면 발트자님께서 직접 답해 주실 것이다.
동료들을 데려와...
발트자님이
오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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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트자는
멜리산이 아바지갈과 센다이의 레이어의 위치를 가르쳐 주고는 가버렸다며,
이곳에서 별 문제만 일으키지 않는다면 머물러도 좋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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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트자
: 오호, 당신은 멜리산이 말해준 바알스폰인 것 같군요.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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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와인
: 예, 제가 그 사람입니다. ( 대화선택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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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트자
: 전 발트자라고 합니다. 엠케스란의
몽크단장을 맡고 있죠. 동시에 공식적이지는 않지만
엠케스란의
영주입니다. 멜리산은 먼저 도착해서, 당신들이 올것이라고
이야기를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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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트자
: 멜리산은 이미 마을에서 떠났습니다.
어디로 간다는 말도 남기지 않고 갔죠. 그녀는
당신들에게
가르쳐 주라며, 이... 레이어들... 에 대해 말해주고는
떠나 버렸습니다.
당신들이
원하는 것은 이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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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와인
: 그것만은 아닙니다, 멜리산은 이곳에서 다시 만날 것이라고
말했어요.
(
대화선택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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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트자
: 전 멜리산이 어디로 갔는지 모른답니다, 신경쓸 필요도
없구요. 당신들에게는 멜리산이
보증을
했으니, 일단 현재는 마을에 머무는 것은 허락하겠습니다.
그리고 필요한 것을
제공하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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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트자
: 여기 멜리산이 말한 레이어의 지도가 있습니다. 보시다
시피 둘 다 여기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필요하다면, 가지고 계신 지도에 표시해
두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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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트자
: 파이어와인, 이 지도는 원하는 대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엠케스란은 여러분들에게
장비와
휴식처를 제공할 것 입니다. 제 정책에 대해서는 간섭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서로 얼굴 붉히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그래주실
수 있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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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와인
: 좋아요. 이곳은 당신의 마을이니
그렇게 하겠습니다. ( 대화선택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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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트자
: 고맙습니다. 제 요새에는 출입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파이어와인. 그 외에 다른 곳은
자유롭게
돌아다녀도 좋습니다. 그럼 전 이만...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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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트자와
이야기가 끝났다면 이제 마을을 둘러보자. 마을에서는 몇
가지 서브 퀘스트 외에는 별 다른 이벤트가 없다. ( 당연한
건가? --a ) 발트자가 표시해준 센다이 그리고 아바지갈의
레이어를 찾아가자. 필자는 먼저 센다이의 레이어를 목표로
삼는 것을 추천한다. 센다이의 레이어가 아바지갈보다는
난이도가 낮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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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센다이는 종족이 다크 엘프, 아바지갈은 드래곤이다. 자 여러분은 어디로
? ^^ 일단은 추천이지 강제가 아니다. 게이머가 원하는 곳으로 진행을
하자.
최후의
바알스폰
센다이와
아바지갈 모두를 쓰러뜨렸다면 다시 엠케스란으로 오게 될 것이다. 다음
목표는 마지막 바알스폰인 발트자다. 하지만 그의 수도원은 강력한 마법으로
봉인되어 있어 그냥은 들어갈 수 없을 것이다. 엘민스터가 말해준대로
일단은 밀수업자의 동굴로 가자. 도중에 몽크들을 만나면 정의의 이름으로
처단한다며 공격해 온다. 몽크의 위력을 직접 느껴보자. ^^
가능한
빨리 밀수업자의 동굴로 가자. 도착하면 사에몬 하바리안을 만날 수
있다. 사에몬은 파티를 몽크의 수도원으로 보내준다고 하는데, 일단
믿어보자. 그럭저럭 수도원 입구는 통과하지만, 사에몬은 역시나 이번에도
배신을 하고 파티는 몽크들에게 둘러쌓이게 된다. 몽크들을 모두 물리친
다음에 ( X 1433, Y 403 ) 의 위치에 있는 문을 열고 내부로 들어가
발트자를 만나자.
NOTE
: 만약 사에몬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사에몬을
그냥 보내 버리자. 그런 후 절벽 위에 있는 파히드 ( Faheed ) 의 집으로
가서 발트자를 죽일 것을 확신시켜주면 열쇠를 하나 주는데, 이 열쇠가
있으면 사자의 동굴 ( Cave of the Dead )의 열리지 않던 문을 통해서
수도원 내부로 잠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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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트자
: 아, 파이어와인... 네가 이곳에 있는 것을 보니 내가
용병들을 모은 것이 바보짓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겠군. 엠케스란 시민들을 희생시킨 이 쓸모없던
일은 정말 후회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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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와인
: 네 비밀을 알고 있다, 발트자.
넌 아바지갈과 센다이와 동맹을 맺었어.
(
대화선택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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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트자
: 나도 그런 생각이 드는군, 실제로는 멜리산이 날 5인방에
넣은 후로 계속 그들을 없앨
생각을
해왔지만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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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와인
: 멜리산이 5 인방의 리더란 말인가?
( 대화선택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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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트자
: 멜리산은 내 안의 바알의 피를 알게됐지, 물론 센다이,
아바지갈 그리고 다른
5인방에서도.
네 안의 바알의 피도 마찬가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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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트자
: 그녀는 권력과 영광으로 날 유혹했지, 하지만 난 다른
이유로 그녀를 따랐어. 5 인방에
가입함으로써
다른 이들이 누군지 알게 됐지. 그리고 그들을 죽일 계획을
세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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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와인
: 그럼 넌 네 목적을 위해 다른
바알스폰을 배신하고 날 이용한 거군. ( 대화선택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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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트자
: 이 절묘한 계획에 대해 환호해 줬으면 하는데, 파이어와인.
하지만 나만이 5 인방이
죽는
것을 계획한 사람은 아닌 것 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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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트자
: 멜리산은 널 짜여진 극본 위에서
놀게한 장본인이지. 네가 이기고 돌아오는지 신경써서
지켜보면서,
난 가능한 네 행로에서 멀어져 있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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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와인
: 왜 멜리산은 5인 방을 모았지
? 단지 그들을 죽이기 위해서 ? ( 대하선택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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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트자
: 그건 별 문제가 아니야, 파이어와인. 결국에는 멜리산과
난 원하는 것을 얻었어.
멜리산과
난 이렇게 살아남았지만, 5 인방의 다른 멤버들은 모두
죽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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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와인
: 바알을 부활시키기 위해 날 죽일 계획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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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트자
: 오, 아니지, 파이어와인. 난 그럴 생각은 없어. 바알은
이 세상에 파멸을 가져올 것이야.
난 살인의 군주를 소생시킬 생각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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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트자
: 내 계획은 보다 희생적인 것이지. 나는 모든 바알의 자손을
멸하고, 릴름에서 그의
존재
자체를 깨끗이 없애버릴 생각이야. 그러기 위해선 네 도움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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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와인
: 하지만 당신도 바알의 자손이야.
당신은 어쩔 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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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트자
: 내가 마지막이 된다면, 더 이상 바알의 자손이 없다는
것을 안다면, 주술적으로 자살을
할
것이야. 바알의 사악함은 나와 함께 사라지는 것이지. 하지만
먼저, 네 사악한 존재를
제거해야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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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와인
: 하지만 난 사악한 존재가 아니야
! 나는 선과 정의의 존재다 ! ( 대화선택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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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트자
: 시민들은 네 이름을 찬양하지, 파이어와인. 넌 빛나는
길을 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
하지만
네 존재가 가져온 결과와 비쳐보면 그 의도는 무의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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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트자
: 네가 지나온 길에 몇 명이나 죽었지 ? 100 명 ? 1000
명 ? 사라두쉬는 t라져 버렸어...
얼마나
많은 도시와 마을에 파멸을 가져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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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와인
: 그건 내 잘못이 아니야 ! 상황이
안 좋았을 뿐이야 ! ( 대화선택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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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트자
: 나도 그래, 파이어와인. 우리의 존재는 죽음을 부르지..
그건 피할 수 없는 것이야.
이건
우리의 운명이다. 누구도 우리를 탓할 수 없어, 우리는
우리 아버지의 타락한 피의
노예가
될 수 밖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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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트자
: 그리고 파이어와인, 네가 강력해 질수록, 네 행로에는
파멸이 따르겠지. 왕국은 사라질
것이고, 페이룬의 강은 피로 물들 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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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와인
: 아니, 난 네가 말한 그 운명을 받아들 일 수 없어 ! (
대화선택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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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트자
: 더 이상 대화는 무의미해, 파이어와인. 난 할 일이 있어.
그러기 위해선 네 목숨이
필요해,
바알스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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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때처럼 말이 끝나면 전투에 들어간다. 발트자는 몽크의 수장 답게 강력한
기술들을 사용하는데, 정말 장난이 아니다. 이제까지 나온 바알스폰
그 누구보다 강력하다고 할 수 있다.
발트자가
사용하는 기술들은 다음과 같다.
Shadowless
Kick
Hand
of Murder
Dragon
Fist
Stunning
Blow
Tiger
Strike
Solar
Stance
Lunar
Stance
이
외에 중반을 넘어가면 몽크 임에도 주문도 날려댄다. 주위에서 몽크들도
계속 나오니 조심해서 상대하도록 하자. 발트자를 물리치면 모든 파티원에게
경험치 40000 포인트 가 주어지며, 다시 솔라에게
소환된다. 솔라는 예상외로 멜리산의 영혼을 불러온다.
Balthazar
- 모든 파티원에게 경험치 40000
포인트
Gems
& Gold
NOTE
: Balthazar HP 280 AC -10 THAC0 -5 5 Attacks
/ Round
발트자는
데모고르곤, 멜리산과 마찬가지로 타임스탑에
면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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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
: 바알스폰의 최고 실력자, 5인방은 이제 사라졌습니다,
신의 자손이여. 거의 모든 바알의
에센스는
그 원천으로 돌아갔습니다.. 당신의 여행도 이제 막바지게
다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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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와인
: 아니요, 5 인방은 사라지지 않았어요 ! 멜리산은 아직
남아있습니다. ( 대화선택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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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
: 멜리산이라고 알고 있는 그 사람은 5 인방의 멤버가 아닙니다,
신의 자손이여. 그녀는
바알의
자손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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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
: 죽은 신, 바알은 아직 부활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여행의
끝에 뭐가 기다리고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신의 자손이여... 그리고 그것을 위해서 멜리산이라는
알려진 사람을 불러
설명하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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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는
멜리산의 영혼을 불러온다. ( 이제는 산사람 까지 불러온다. 대단하다는
생각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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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리산의
영혼 : 난 이곳에 왔어. 빨리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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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
: 넌 내가 이곳에 고생해서 대려왔다, 영혼이여. 우리의
질문에 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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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리산의
영혼 : 난 죽지 않았어. 넌 살아있는
여신의 일부를 부렀어, 하지만 성공한거 같군.
네가
한일은 약간 두려움이 느끼게 하는군, 비싼 값을 치르게
될 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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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
: 넌 아직 여신이 아니다, 모탈. 예언은 아직 결실을 맺지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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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리산의
영혼 : 곧 그렇게 될 것이다. 모든
일은 내가 원하는 대로 됐어, 그리고 이런일이
일어났다고
별 차이는 없어. 바알의 에센스는 모두 내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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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
: 그럼 설명해봐. 네가 맞다면, 결과도 달라질 것이 없을
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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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리산의
영혼 : 사실이야 ! 그러지. 내 이름은
검은 심장의 아멜리산, 살인의 군주, 바알신전의
최고
여사제이며, 위대한 데스스토커다. 그의 성스러운 이름을
빛 낸 것은 바로 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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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리산의
영혼 : 혼돈의 시간에 살인의 군주가
우리에게 주문을 걸었을 때, 그의 아바타를 받은
것은
바로 나였어. 그의 최고 여사제에게 그는 자신의 부활을
맡겼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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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끝나면 바알의 영혼이 소환되어 나타난다. 멜리산은 자신이 살인의 여왕이
되기 위해 신마저도 속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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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알의
영혼 : 내 충실한 데스스토커에게
난 부활의 비법을 맡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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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리산의
영혼 : 그의 사제 중 한명은 바알스폰에서
모아온 에센스에 접근할 필요가 있었지..
그의
사제 중 하나는 그 에센스를 가지고 죽어있는 살인의 군주가
돌아오는 의식을
치뤄야만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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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리산의
영혼 : 그리고 위대한 군주인 바알은
나에게 그 임무를 맡겼었다. 그가 죽고 나서, 난
그
에센스에 접근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었어. 그리고 내 힘은
바알의 모탈 자손들이
죽어감에
따라, 그들의 신성한 힘이 그 원천으로 돌아감에 따라 점차로
강해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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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알의
영혼 : 그리고 넌 나를 배신했어,
검은심장의 아멜리산. 시간은 점점 다가오고 있다.
하지만
넌 아직 의식을 치루지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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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리산의
영혼 : 잘 아는군. 그대로 죽어있어,
바보 같은 신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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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끝나고 나면 바알의 영혼은 사라져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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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리산의
영혼 : 5 인방을 조직한 것은 나다..
바알의 오른팔이 될 수 있다고 그 바보들에게
약속을
해서 서로의 목을 겨누도록 했지. 잘 속아넘어가더군...
내가 의도한 대로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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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리산의
영혼 : 바알스폰을 보호하는 척
한 것도 나였지, 5 인방이 자신의 운명을 알지 못하도록
그들을 모은 것도 나였고. 난
마지막 바알스폰을 사라두쉬로 오도록 했었고, 서로를 멸하게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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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와인
: 하지만 넌 내가 그곳에 갈 줄은
몰랐었겠지 ( 대화선택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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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리산의
영혼 : 그래, 맞는 말이야. 난 일라젤라는
네 힘 앞에 사라지리라고는 생각하고 있었어
하지만 이렇게 빨리 나타날 줄을 몰랐지. 상당히, 극적으로
나타났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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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리산의
영혼 : 내 의도를 들키지 않고 5
인방 중 하나를 제거하는 것도 하나의 목표였지만,
내가
사라두쉬에 나타남으로써, 널 야가슈라에게 보낼 수 밖에
없었어. 물론 그런 후 난
야가
슈라가 사라두쉬에 들어오게 해서 나머지 바알 스폰들을
처리하게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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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리산의
영혼 : 그리고 내가 나머지 망상에
빠진 바알 스폰을 혼란스럽게 하는 동안, 넌 그들을
쓰러뜨려 주었지. 5인방은 나 자신이 살인의
여신이 되기 전에 마지막으로 처리할 생각이었지.
그런데 네가 아주 잘 처리해주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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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와인
: 내가 널 막겠다, 멜리산. 넌 도망갈 수 없을 것이다.
( 대화선택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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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리산의
영혼 : 멍청한, 난 대부분의 바알
에센스를 쥐고 있다. 나는 거의 여신에 가까워 졌어...
난 이전에 바알의 것이었던
심연의 왕국 전체를 손에 넣고 있어, 그리고 모든 바알의
왕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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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리산의
영혼 : 감히 그곳으로 와서 나와
맞서겠느냐 ? 아니면 멍청한 개 같은 널 내가 직접
처리해주길
바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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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와인
: 내가 가야만 하는 곳에 존재하는
너 같은 악한은 내가 상다하겠다... 그리고 난
이길
것이다 ! ( 대화선택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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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리산의
영혼 : 그럼 멀 머뭇거리나 ? 바로
이곳에서 예언이 어떻게 끝나는지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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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와인
: 좋을 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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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
: 그만 ! 이곳에서 싸우는 것은 무의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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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
: 당신의 갈 길은 정해졌습니다, 신의 자손이여. 다시 포켓
플레인으로 돌아가세요..
그리고
준비가 된 후에 포켓 플레인의 존재 자체를 없애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당신은
바알의
왕좌에 가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멜리산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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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
: 멜리산은 아직 바알의 자손의 에센스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서두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신의 자손이여. 예언의
마지막 단계가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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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
: Good 경향의 엔딩을 보려면 "
I'll stop you, Melissan. You won't get away with this." 의
문장을 택하면 된다. 다른 문장은 Evil 경향으로 이어진다. 다음 선택문에서는
"I'd confront your kind of evil wherever I had to go...and
I will win."를 택하거나 혹은
" I will never let you get away with this! Someone has
to stop you!"를 택하도록 하자.
대화가
끝나면 포켓 플레인의 마지막 봉인이 열리며 다시 발트자의 수도원으로
돌아오게 된다. 모든 파티원은 경험치
10000 포인트를 받게 된다. 이제 모든 장비를
점검하고, 포켓 플레인으로 돌아가 마지막 시험에 응하자.
마지막
시험
솔라가
풀어준 봉인을 따라 마지막 시험에 응하자. 마지막 방으로 들어가면
레비져 ( Ravager ) 가 나타나 자신은 메인 캐릭터의 내부에 있는 존재며,
결국 자신을 쓰러뜨리지 못할 것이라고 한다. 이 말에 신경 쓰지 말고
쓰러뜨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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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져
: 난 네 안에 숨겨진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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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져
: 나는 네가 가진 힘의 궁극적인 모습이다, 신족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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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져
: 나는 네가 운명과 자신 사이에서 만들어낸 최후의 바리게이트다.
날 멸하면, 이
차원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이제 바알의 왕좌만이 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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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져
: 하지만 넌 나를 멸할 수 없다. 나는 레비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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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져는
전투가 시작되면 본 블레이드를 파티의 뒤에 소환한다.
이 검도 만만히 볼 상대는 아니다. 특히나 레비져는 마법
저항 수준도 상당하며, 무기도 잘 듣지 않을 것이다. 이제까지
쌓아온 자신만의 노하우로 마지막 시험 상대인 레비져를
쓰러뜨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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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
: Ravager HP 534 AC -6 THAC0
-6 5 Attacks / Round
경험치
50000 포인트
화염,
전기, 냉기, 산에 100% 저항
모든
주문에 90% 저항
주문적인
화염에 75% 저항
모든
무기에 75% 저항
주문적인
냉기에 50% 저항
레비져가
쓰러지고 나면 모든 파티원은 경험치
25000 포인트를 받게 되고, 메인
캐릭터는 30000 포인트를 받게 된다.
어비스
- 운명의 전투
스펠
메모라이즈와 장비 점검을 모두 끝냈다면 이제 운명을 건 전투를 치르러
가자. 포켓 플레인의 출구로 가면 이제까지와는 다른 메시지가 뜰 것이다.
2번째의 준비가 되었다는 메시지를 선택하면 파티는 어비스로 이동하게
된다. 그리고 포켓 플레인은 사라져 버리고, 두 번 다시 돌아오지 못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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