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kethran ( AR 5500 )

칼림 사막의 도시 엠케스란 ( 지역번호 5500 )

  

퀘스트

 

퀘스트 - 엠케스란의 도둑 아사나

 

아사나 ( Asana ) - 엠케스란 ( AR 5500, X 2340, Y 1256 )

 

발트자와 만난 곳에서 조금 동쪽으로 이동해 보면 용병들에게 곤경을 겪고 있는 아사나라는 여인을 만날 수 있다. 물건을 훔치긴 했지만 사리사욕에 눈이 멀어 물건을 훔친 것은 아닌 것 같다. 엠케스란에서도 서민들의 삶은 힘든 것 같다. 일단 대화를 들어보자.

 

아사나 : 제발, 살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용병 2 : 이런 도둑년 ! 구걸한다고 살려줄 줄 아느냐 !

 

용병 1 : 이번엔 엄중히 처벌하겠어, 다른 놈들이 우리 물건을 훔치려는 생각도 하지 못하게 말야 !

 

오마 헤러드 : 제발, 제 딸아이가 해를 끼치려고 한 것은 아닙니다. 동기는 순수했어요, 그 행동

       자체는 잘못 되었다고 한다고 해도 말입니다.

용병 2 : 순수해? 우리가 힘들게 번 돈을 훔친 네 딸년을 어떻게 정당화 하겠다는 거지? 헤러드

       시장?  

오마 헤러드 : 사람들은 굶주리고, 음식은 모자랍니다. 아사나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암시장에서 물건을 사려고 돈이 필요했어요.

용병 1 : 자네 마을의 문제는 우리 일이 아니야, 시장나리. 그 따위 변명으로 네 딸년의 죄를

       정당화 하려 들지 말아 !

용병 2 : 가봐, 시장나리 - 여기 있어봐야 아무 것도 할 수 없어. 신에게 기도나 하라구, 아사나...

       네 목숨은 여기까지다.  

오마 헤러드 : 제발, 누구 제 딸을 도와줄 사람은 없나요? 누가 제발 마을에 침입한 이 짐승

      같은 놈들을 막아 줄 사람 없나요?  

아사나 : 참으세요, 아버지... 마을 주민들은 겁을 먹고 나오지 않아요, 이러 일에 절대 나서지

      않을 꺼에요. 제가 한 행동에 대해서 책임을 질 수 밖에 없군요.

오마 헤러드 : 안돼 이럴순 없어 ! 아사나는 잘못한게 없어 ! 거기... 처음 보는 분들 ! 당신들은

      이 용병들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 같군요. 제 딸아이를 도와주시겠습니까?  

파이어와인 : 시장님, 할 수 있는 것은 도와드리죠. ( 대화선택 4 )

 

오마 헤러드 : 감사합니다. ! 아무도 나서지 않는 다면, 저 용병들이 아사나를 거리에서 바로

      죽여버릴 것 같아 걱정입니다. 서둘러 주세요 !

 

말을 마친 후 용병에게 다가가면 다치고 싶지 않다면 조용히 사라지라고 한다. 그럴 순 없으니 이야기를 잘 이끌어 나가보자

 

용병 2 : 어이, 못 보던 놈인데 ? 이건 네 문제가 아니라고 꺼져버려 !

 

파이어와인 : 네 녀석들이 이 숙녀 분을 죽이는 것을 그냥 보고만 있을 줄 알았나 보지?

       ( 대화선택 2 )

용병 2 : 이 년은 도둑이다, 죄값을 치뤄야만 해 !

 

파이어와인 : 이 분은 기아에 허덕이는 아이들을 위해 돈을 훔친 것이다. 죄를 묻는 다면, 이건

      죄가 아니야 ! ( 대화 선택 1 )

용병 1 : 우린 이 마을에 초청 받았어, 그런데 감히 시장의 딸이 우리 돈을 훔치다니 ! 이건

     우리한테 모욕이야 ! 피로만 이 모욕을 갚을 수 있다 !

용병 2 : 자 이제 그만, 설득하는 것은 관두시고 꺼져 ! 다치기 싫다면 !

 

파이어와인 : 좋아 그 돈을 내가 돌려주면 어떨까? ( 대화선택 3 )

 

용병 1 : 돈을 준다고? 그럼... 2... 음.. 아니 내갈 말한 건 4000gp야. 줄 수 있나?

 

용병 2 : 그리고 우리가 이년을 놓아준다면, 다른 도둑들에게 우리가 풀어줬다는 소문이 퍼진

       다는 것은 생각해 봤나? 그런 것을 감안한다면 1000gp를 더 받아야 겠어.

파이어와인 : 5000gp라고?? 젠장할, 누가 도둑인지 모르겠군 ! ( 대화선택 1 )  

 

용병 2 : 안됐지만, 저 년을 살리려면 5000gp가 적당한 가격이군.

 

파이어와인 : 좋아, 이 돈 받고 꺼져버려 ! ( 대화선택 1 )

 

용병 2 : 좋아, 거래는 성립되었군. 이런 거래에 응해 줘서 고맙군. 아사나, 이제 가봐도 좋아.  

 

아사나 : 고맙습니다, 기사님. 제 목숨을 구해주셨지만, 전 드릴게 없군요. 하지만 아버지에게

        가시면 작은 보수라도 주실 것입니다. 그럼 실례하겠습니다. 너무 놀라서 가서 쉬어야

        겠습니다.  

 

대화를 잘 이끌어 가면 5000gp에 아사나에게 자유를 줄 수 있다. 만약 매력이 16 이상이라면, 금액을 3000gp로 낮출 수도 있다. 물론 마음에 들지 않으니 전투를 벌여 싸워쓰러뜨려도 상관없다. 어떤 결말을 이끌어 내든지, 아사나가 풀려난다면, 그 후에 옆에 있는 오마 하라드 ( Omar Harrad ) 에게 말을 걸자. 그는 딸을 구해줘서 고맙다며, 보수를 준다.

도둑질 한번에 사형? 너무하자나 이건...

 

오마 헤러드 : 제 딸아이가 목숨을 건졌군요 ! 많이 드리고 싶지만, 작은 것 밖에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전 엠케스란에 있는 모든 이에게 기사님이 제 사랑스런 딸아이를 구해주신

        것을 자랑하겠어요 !

 

모든 파티원에게 경험치 5000 포인트

500 gp

명성 +1

Montolio's Cloak ( 세스파냐에게 가져가면 완벽한 Montolio's Cloak을 만들어 줌 )

 

 

 

 

퀘스트 - 밀수업자, 사에몬 하바리안

 

사에몬 ( Saemon ) - 엠케스란 ( AR 5500, X 2600, Y 1916 )

 

도시를 돌아다니다 보면 어딘가 낮익은 얼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바로 사에몬 하바리안, 이전에 파티를 브린로우까지 데려다 준 선장이다. 바다에서 기스양키들의 습격을 받은 후 소식이 묘연해 졌었는데, 그가 엠케스란 까지 와있는 것이다. 용병들과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또 뭔가 사기를 치려다가 들킨 것 같다. 일단은 이야기를 들어보자.

 

용병 1 : 그렇다면 네 밀수업자들이 훔친 우리 물건을 팔고는 도망가버렸다는 거야? 응, 에사몬?   

용병 2 : 아니면 사에몬이라고 불러야 하나? 우린 네 놈의 그 추잡한 습성을 익히 들어왔지.

           사에몬 하바리안 !

사에몬 : 이봐 신사양반들, 그리 서둘지 말자구. 당신네들이 알다시피, 난 관계 없다고, 겨우 몇

           일 전에 엠케스란으로 돌아왔는데.. 무슨 말을 하는건지.. 참..

용병 1 : 이 약아빠진 넘, 닥치지 못해 ! 네가 엠케스란의 밀수업자들의 리더인 것은 알고 있어.

           그러니 너도 분명 관계가 있지.

용병 2 : 널 계속 찾아왔지... 우리 물건을 내놔, 사에몬. 아니면 목을 갈라서 거짓말이라는 것을

          밝혀볼까?

사에몬 : 음.. 이봐...난.... 어... 저런 저놈들이야 ! 저기 오는 놈들을 봐 - 예전에 봤던 놈들인데...

 

파이어와인 : 결국 사기 치다가 걸릴 줄 알았어. ( 대화선택 2 )

 

사에몬 : 때 맞춰 잘 왔군, 딱 상황에 맞어. 당신들 말야, 내 험담이나 하지말고, 이 놀라신

          신사분들을 상대하는게 어떨까?

용병 1 : 당신들, 이 박쥐같은 녀석의 친구들인가?

 

파이어와인 : 난 친구라고 말한적이 없소만. ( 대화선택 1 )

 

용병 2 : 너완 상관없는 일이야. 이건 우리와 사에몬의 문제지. 가던 길이나 가라구.

 

사에몬 : 하지만 난 이 문제를 꽤나 손쉽게 풀 수 있겠군. 파이어와인... 어제 내가 판 그,

        장비들을 이 좋은 신 분들게 돌려 드리라구.  

용병 1 : 너야? 네가 우리 물건을 산건가?

 

파이어와인 : 물론 아니지 ! 사에몬이 거짓말하는 거라구 ! ( 대화 선택 1 )

 

사에몬 : 까다롭게 굴지말라구, 파이어와인. 네가 가지고 있는 장비는 원래 네것이 아니라는

          것은 우리 모두가 알고 있어.

용병 1 : 헤이, 음... 저 무기들은 왠지 친근감이 가는군.

         ( 무기 비싼건 알아가지구. 홀리어벤져가 친근감이 가다니? --; / Firewine )

용병 2 : 그리고 또, 저 신발들은 내가 잊어버린 것과 같은 것이군 ! 네거 우리 물건을 가져 갔어 !

 

파이어와인 : 이건 말도 안돼 ! 신발은 그게 그거라구 ! ( 대화선택 1 )

           ( 변명하는 나도 한심스러워 웅.. / Firewine )

사에몬 : 내 생각에 파이어와인이 돌려줄 것 같지 않군요. 결국 칼이 오고 갈 것 같아 두렵군요.

 

용병 1 : 좋아, 그럼 한판 떠 볼까 ?  좋아 넌 이쪽을 맡아 !

 

용병 2 : 우리 물건을 훔친 대가를 가르쳐 주지 !

 

사에몬 : 미안하네, 파이어와인. 하지만 이런 곳에서 죽지는 않겠지.  

 

 

말을 마친 사에몬은 주문을 걸어 도망가 버린다. 그리고 용병 2 명은 파티를 공격해 오는데, 멍청한 것인지, 아니면 일부러 속아주는 것인지 잘 모를 정도다. ^^ 일단 가볍게 쓰러뜨리고 아이템을 챙기자. 보통 아이템들 보다 비싼 값에 팔 수 있을 것이다.

 

일단 용병을 쓰러뜨렸으면, 이들의 대화를 잘 생각해 보자. 용병 중 한 명의 말로 짐작해 보면 사에몬은 엠케스란에서 밀수업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럼 밀수업자들이 모여있는 곳으로 가면 사에몬에 관한 것을 알 수 있지 않을까? 엠케스란의 북동쪽에 위치한 밀수업자의 동굴로 이동하자. ( Smuggler's Cave )

 

동굴에 들어가면 몽크와 밀수업자들이 말을 나누는 것을 볼 수 있다.

 

몽크 : 카라스, 요즘 용병들이 네가 훔친 물건을 팔고 있다고 불평을 해왔어. 이런 영업은 이제

        그만두지 그래, 이곳 수도원에서는 모든 상품 매매가 금지되어있다.

카라스 : 이건 말도 안돼요 ! 이전에는 수도원에서 우리 활동에 대해 간섭한 적이 없었다구요.

 

몽크 : 에사몬이 어디 있는지 말하게, 카라스 그러면 보내주겠네.

 

카라스 : 에사몬은 여기 없어요. - 몇 주 동안 본적이 없다구요.

 

몽크 : 그럼 대신 널 체포한다. 너 자신을 위해서, 우리가 널 고문하기 전에 에사몬이 나타났으면

      하는군.

카라스 : 안돼 이럴 순 없어... 이건 불법이야 ! 언제부터 수도원이 외부에서 온 용병들의

       꼭두각시가 되어버렸지?

몽크 : 입조심해, 카라스 ! 잠깐.. 이건 또 뭐야 ? 손님이 온걸 몰랐었군. 오.. 발트자님이

       말씀하신게 맡다면, 그 악명높은 바알의 자손아니신가.

헤어 달리스 : 거리의 이방인들의 말에서 추측하건데 - 갈가마귀는 벌써 당신의 업적에 대해

       노래를 하고 있는 것 같군요, 친구여. 곧 리름에서 가장 유명한 인간이 될 꺼에요. 물론

       살아남는 다면 말이죠

몽크 : 넌 추가로 체포하겠다, 바알스폰. 하지만 한번의 기회를 주지. 당장 떠난다나, 그리고

       우리 일을 방해하지 말도록 해.

파이어와인 : 미안하지만, 난 이 밀수업자들과 그 리더에게 볼일이 있어요 ! ( 대화선택 2 )

 

몽크 : 물러서라. 너 같은 놈이 감히 발트자님의 일을 방해하게 할 수는 없다

 

파이어와인 : 나 또한 물러서지 않을꺼며, 이런 발트자의 폭정이 계속 되는걸 보고만 있을

         수는 없어 ! ( 대화선택 3 )

몽크 : 주먹을 들어라, 형제들이여 ! 우린 습격 당했다 !

 

 

말을 마친 몽크들은 공격해 오는데, 간단히 쓰러뜨리자. 몽크를 쓰러뜨리면 한 명당 경험치 10000 포인트를 얻을 수 있다. 그 후 카라스에게 말을 걸어보자.

 

카라스 : 이런.. 불쾌한 일에 힘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만약 에사몬이 있었다면, 마찬가지로

            감사를 표했을 것입니다.

파이어와인 : 에사몬? 사에몬 하바리안을 말하는 건가요? 그렇죠? ( 대화선택 1 )

 

카라스 : 리더는 이름이 여러 가지죠. 하지만 확실한 것은 지금 어디 있는지 알 수 없다는

            것이죠. 사에몬과... 무슨 문제가 있는지 모르지만,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없군요.

파이어와인 : 좋아요. 그녀석 언젠가는 나타나겠죠. 그런 느낌이 드는군요. ( 대화선택 4 )

 

카라스 : 음.. 그렇죠, 좋아요....그렇게 되야죠. 제 생각에 아직 저희를 도와주신 것에 대해

           보수를 드리지 못한 것 같군요.

 

카라스 : 리더가 없는 지금 상황에서,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물건 값을 깍아드리는 것 일 것

           같습니다. 아시겠지만, 리더가 없으면 우리 구역은 조금 줄어듭니다.

파이어와인 : 그럼 이곳에 올때마다 가격을 깍아주겠다는 건가요? ( 대화선택 1 )

 

카라스 : 물론 우리가 이곳, 엠케스란에 그리 오래 머물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우린 지금 발트자가 고용한 용병들의 죽음에 연관되어 있어요.  

 

카라스 : 지금 물건을 사가시면 깍아드릴 수 있습니다. 만약 내일 다시 오시면, 우리 이 작은

           상점은 사라지고 없을 것입니다. 우린 발트자의 복수에 고생하기도 싫고, 따라서

           머물수도 없습니다.

파이어와인 : 그럼 내가 발트자의 몽크를 살해한 것은 어땋게되죠? ( 대화선택 1 )

 

카라스 : 우리를 제외하고는 그 현장의 증인은 없습니다. 그리고 발트자가 절대로 그 일에

            대해서는 모르게 하겠습니다.  

 

카라스 : 이런 농담을 하고 있을 시간이 없군요. 가게를 닫기 전에 물건을 사가시겠습니까?

 

파이어와인 : 좋아요. 뭐가 있는지 일단 보도록 하죠. ( 대화선택 1 )

 

 

물건을 써게 준다고 ! 좋지~~~^^

말을 마친 카라스는 물건을 할인해서 파는데, 그다지 쓸만한 물건은 없지만, 일단 가격이 좀 싸며, TOB에서도 Glass of Identification 을 구입할 수 있는 곳이다. 그리고 돈의 여유가 된다면, Star Sapphire를 구입해 놓기를 바란다. 세스페나에게서 무기업그레이드시 필요한데, Star Sapphire는 좀처럼 구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아이템 구매가 끝났다면, 동굴을 조사해 보자. 총 4개의 상자가 있을 것이다. 이중 2 개에는 함정이 설치되어 있고 몇 가지 Minor Treasure를 얻을 수 있다.

 

NOTE : 하루가 지나면, 이 밀수업자들은 다른 곳으로 떠나버린다.

 

 

 

 

퀘스트 - 와우킨의 사제와 몽크

 

와우킨의 클레릭 - 엠케스란 ( AR 5500, X 2974, Y 2417 )

 

지도에서 와우킨의 시전이 있는 곳에서 조금 오른쪽으로 가면 와우킨의 클레릭과 몽크가 서부의 결투극을 벌이는 것을 볼 수 있다. 대화나 모든 것이 멋지지만, 막상 전투가 벌어지면, 이건 바로 동네 애들 싸움 같다는 ^^ 느낌이 올 것이다. 자 여기서 선택을 잘해보자.

 

와우킨의 클레릭 : 수도원은 이전엔 마을을 보살펴 줬었지. 하지만 발트자가 오고 난 후로

       마을은 뒷전이 되어버렸어. 시민들은 기아에 허덕이고, 수도원장은 전혀 신경도 쓰지 않아 !

몽크 : 발트자님은 더 위대한 것에 신경을 쓰고 계신다, 늙은이여.

 

와우킨의 클레릭 : 웃기는 소리 ! 발트자는 용병과 마법사들을 고용해 군대를 만들고 있어,

      이게 과연 기아에 허덕이는 아이들에게 음식을 주는 것보다 중요하단 말인가?

몽크 : 수도원에 하는 일에 신경을 쓸 필요는 없다. 시전으로 돌아가 조용히 기도나 하시지.

와우킨의 클레릭 : 그럴 순 없지 ! 이건 너무나도 중요한 일이야 - 와우킨의 이름하에, 발트잘와

     만날 것을 요청한다 !  그는 이런 행위를 직접 보고 겪어 봐야해 !

몽크 : 넌 수도원에 그런 요구를 할 수 없어 ! 발트자님은 이런 마을 따위에는 안중에도 두고

     계시지 않으시다. 네놈의 신에게 가서 일용한 양식을 구걸해봐라 !

와우킨의 클레릭 : 이런 불경한 놈이 ! 더 이상은 수도원의 폭정을 보고만 있지는 않겠다 !

 

몽크 : 하, 감히 날 치시겠다고, 늙은이 ?  제 명을 제촉하는군 ! 고통스럽게 죽여주지 !

 

 

말을 마치고 나면, 사제는 주문 시전에 들어가고, 몽크는 치사하게 뒤에서 공격한다. 여기서 선택을 하자. 그냥 구경만 할 수도 있고, 직접 전투에 개입하여, 몽크 혹은 사제를 쓰러뜨릴수도 있다. 선택은 자유다. 만약 몽크를 쓰러뜨리려 한다면, 발트자와의 약속을 어기게 되지만, 그리 큰 문제는 없다.

 

빠빠밤.... 바람부는 모래 사막의 대결~

뒤에서 보조 마법이나~~~ 걸어줘요 ^^

 

만약 사제가 쓰러지도록 놔둔다면, 사제의 시체에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이기게 되어도 사례로 아이템을 주니, 건방진 몽크를 쓰러뜨리는 방향으로 게임을 진행하자. 한참 몽크를 패다보면 마법사가 나타나 주의를 주고는 몽크를 워프시켜 버린다.

 

메이지 : 당장 그만두지 못할까 ! 감히 수도원의 사람에게 손을 댄 건가 ?

 

파이어와인 : 그는 노인을 공격했소 ! 이를 막을 수밖에 없었소 ! ( 대화선택 1 )

 

메이지 : 발트자님은 그딴 변명은 신경도 쓰시지 않으실 것이다. 이번에는 경고만 주고

          넘어가겠다. 앞으로는 발트자님이나 그 몽크가 하는 일에 끼어들지 말도록 !

 

몽크가 워프된 후, 와우킨의 사제는 파티에게 감사를 표하면서, 사례로 반지를 하나 준다. 후에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니 간직해 두자.

 

와우킨의 클레릭 :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와주시지 않으셨으면 몽크의 손에 죽었을 것입니다.

 

파이어와인 : 제가 더 도울 게 있으면 좋았을 텐데요. ( 대화선택 1 )

 

와우킨의 클레릭 : 제가 제 성질을 못이겼던 것 같군요. 하지만 전 사람들이 굶주리고 있는 것을

        보고만 있을 수는 없었어요 !

파이어와인 : 그러면 신전에서 구호품을 제공하면 되지 않나요? ( 대화선택 1 )

 

와우킨의 클레릭 : 신전의 자금은 구호품을 사느라 이미 바닥이 나버렸습니다. 이제는 남아

        있는 것이 없습니다.

파이어와인 : 그럼 이만 가보겠습니다. ( 대화선택 1 )

 

와우킨의 클레릭 : 와우킨의 종의 하찮은 목숨을 구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제 제

        신전의 일을 하러 가봐야 겠습니다.

 

말을 마친 사제는 모든 파티원에게 경험치 2000 포인트를 주며, 약소하지만 받아달라면서 반지를 하나 준다.

 

Oaken Ring ( 후에 세스페나에게 가져가면 업그레이드 시켜준다. )

 

혹은 대화중 사제에게 1000gp를 기부하면 매우 기뻐하며 더 나은 보수를 준다.

 

와우킨의 클레릭 : 감사합니다, 친절한 기사님 ! 정말 관대하시군요.,.. 모든 이에게 기사님의

           포부에 대해 전하겠어요 ! 당장 이 돈을 사용해서 가난한 이들에게 줄 음식을 사야겠어요 !

 

모든 파티원에게 경험치 3000 포인트

Oaken Ring ( 후에 세스페나에게 가져가면 업그레이드 시켜준다. )

명성 +1

 

 

 

엠케스란 - 1

: 메인 퀘스트

엠케스란 - 2

: 서브 퀘스트 (1)

엠케스란 - 3

: 서브 퀘스트 (2)

 

 

 

 

인트로 무비

에필로그

엔딩 무비

 

 

 

일반 게임 정보

   게임 정보

   새롭게 변한점

 

게임 공략

   오프닝

   테티르의 숲

   사라두쉬

   포위부대 캠프

   북쪽의 숲

   미르의 숲

   개선의 산악

   오아시스

   엠케스란

   센다이의 요새

   아바지갈의 레어

   심연의 왕국, 바알의 왕좌

   와쳐스 킵

   에필로그

   엔딩

 

캐릭터 정보

   새로운 클래스 능력

   새로운 주문

   각종 도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