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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슬레이브
핏
게임의
시작은 두 남자의 대화로부터 시작된다. 노예상인의 대장인
듯한 남자는 플레이어 캐릭터를 감옥에 가두어 두고는 부하인
듯한 남자로부터 플레이어 캐릭터가 몸속에 정령을 지니고
있다는 말을 듣게 되고, 그것을 확인하기 위해 부하 궁수들을
시켜 공격하게 한다. 공격을 받고 쓰러지는 캐릭터의 몸에서는
게임 시작시에 선택한 정령이 나와 공격을 멈추라는 말을
한다. 그 후 노예 상인의 대장급인 남자는 플레이어 캐릭터를
내일, 이단심판소에 보내 돈을 벌겠다고 하며, 웃음 짓는다.
화면이 전환되며 캐릭터는 좁은 감옥에서 눈을 뜨게 되고,
이제까지의 상황에 대해 정령이 설명을 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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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의 시작, BG2와 유사하지
않은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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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을
열고 나오는 법은 총 4가지! 원하는 대로
선택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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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이
이어지던 중, 갑자기 화면이 전환되며 아래쪽에서 누군가가
워프되서 들어오며 라이온하트의 후계자인 플레이어를 찾는다.
정령은 상황이 급박하게 돌아간다며, 어서 이곳에서 탈출하라고
한다. 자 감옥에서 탈출하는 방법은 총 4가지!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하자.
1.
정령이 설명해준 대로 문을 따고 나간다.
2.
가드를 구슬려 문을 열어주게
한다.
3.
가드에게 성당 기사단이 왔다고
속인다.
4.
가드를 도발해서 문을 열고
들어오게 한다.
[!]
게임 진행 중에 선택문의
갯수는 스피치 스킬과 관계 있지만, 처음에는
스피치 스킬에 상관 없이 모든 옵션이 다 뜨게
된다. 감옥에서 나가는 방법은 스스로 선택하도록
하자. 단 3번의 경우, 가드는 그 말에 놀라
도망가게 되며 다시 문을 따고 나와야 한다.
감옥을 나왔다면, 북쪽에 위치한 출구로 향하자.
서성 대다가는 어세신들이 다가오니 일단은
서둘러 탈출하도록 하자.
| 어떤
방법을 쓰던 감옥을 나오면 일단은 북서쪽으로
이동해서 감옥에서 바로 나가도록 하자.
거대한 하수구 파이프 같이 생긴 계단이
보일 것인데, 커서를 근처에 가져다 대면
왼쪽의 그림과 같이 커서가 4개의 붉은
화살표가 회전하는 형태로 변할 것이다.
왼쪽 클릭을 하게 되면, 감옥 밖으로 나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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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
밖으로 나오면 자동 이벤트가 진행되며,
Leo라는 노인이 다가와 이곳은 위험하니
일단은 안전한 바르셀로나로 가자고 하며
텔레포트 마법을 사용한다. 마침 이 때
어세신이 나타나 플레이어를 노리고 오지만,
Leo의 주문이 한발 빨라서 플레이어는
무사히 바르셀로나로 워프하게 된다. 워프한
곳은 바르셀로나의 게이트 지역. 다시
한번 이전에 봤던 정령이 나와 게임의
특징인 스킬과 퍼크에 대한 설명을 해주며,
레벨을 1 올려준다. 정령에게 게임의 특징인
스킬에 대해 설명을 듣고 여행을 진행하려
하면 다시 Leo가 나타나 간단한 정보를
제공해 준다. 어느 정도 정보를 들었다면,
이제 본격적인 모험을 떠나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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