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aal Saga, And to the Legend

바알 사가, 그리고 전설로...

 

선한 신의 엔딩

악한 신의 엔딩

모털의 엔딩

NPC 에필로그

 

이미지 추출은 Lee님이 해주셨습니다.

 엔딩 번역은 게시판 ID : 로랑님이 해주셨습니다.

 

Normal Ending

 

 

에어리는 주인공의 곁을 떠난 뒤 모든 종류의 노예제에 대해 반대하고자 하는 의도에 따라 모험을 계속했다. 그러나 그녀의 자비심은 복수에 의해 오염되었다. 그녀가 쇠사슬에 묶여있을 동안 그녀가 빼앗긴 것에 대한 복수였다. 만약 그녀가 코미어에서 노예로 부려지고 있는 아바리엘의 날개달린 엘프들을 만날 수 없었다면 그녀는 자신을 잃었을 것이다. 그들은 그녀로 하여금 그녀의 고향인 페나-데일로 오게끔 설득했고, 그녀는 그곳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가장 중요한 것으로 그녀는 더 이상 그녀가 그들의 일원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고, 그녀가 어차피 쓰지도 않을 날개들을 그리워하는 일도 그만두게 되었다. 에어리는 궁극적으로 그녀의 스승인 퀘일이 종종 말하곤 했던 놈들의 마을 언더스톤의 대사제가 되었다. 퀘일은 그녀의 진정한 가족이었고, 그의 사람들 사이에서 그녀는 결국 안식을 찾았다.

 

 

아노멘은 주인공과의 여행 이후 혼란에 빠졌다. 그는 가까이서 바알의 아이에게 내재된 어둠의 힘을 목격했고, 주인공의 의도가 어땠던지와 상관없이 이는 그의 신앙의 위기를 가져왔다. 헬름에 대한 그의 확신이 흔들린 상태로 아노멘은 마즈티카의 변방에 이르기까지 목적 없이 방황했다. 이는 악마의 정복군을 일으킨 악한 성직자 야마쉬가 반란을 일으킨 시기였다. 아노멘은 싸움에 말려들어 포위된 마즈티카의 병사들을 도왔으나, 의무와 수호자가 맡아야만 하는 역할에 대해 설파하지 않고서는 그들을 훈련시킬 수 없었다. 그는 헬름의 가르침을 가르치고 있었고, 이에 따라 그는 헬름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그의 가름침은 진실을 전하였고, 야마쉬는 이제 새 땅의 새 질서가 된 아모멘의 제자들에 의해 멸망하였다.

 

 

 

 

더 이상 그를 지도해줄 사람이 필요 없게 되자 썬드는 주인공의 곁을 떠나 그의 아들 아스데일에게로 돌아왔다. 그러나 자연에 대한 그의 의무는 늘 그를 불러냈고, 소년은 비뚤어졌다. 수년 후 썬드는 그랜드 드루이드의 칭호를 얻었으나 오래 전에 소원해진 아들이 왜곡된 마법을 쓰게 되어 소드 코스트를 위협하는 군대를 지휘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서 승급을 거부했다. 썬드는 거절하는 이유로 그가 자신의 사적인 의무를 그토록 소홀히 했으면서 그러한 큰 책임을 질 수 는 없다는 것을 들었다. 썬드와 아스데일이 전쟁터에서 결국 만났을 때 둘 모두 살아남을 수 없었다. 그들은 서로에게 이방인이었고, 그들이 유일하게 갖고 있던 공통점은 그들이 쓰러진 장소였다. 그 장소에서 계절이 바뀔 때마다 붉디 붉게 변하는 경탄스러운 오크나무가 자라났다.

 

 

 

 

 

에드윈은 주인공과의 여행에서 높은 명성을 쌓았고, 주인공과의 관계가 끝난 후 그는 그 악명을 이용했다. 얼마 후 그는 레드 위자드조차도 복종시킬 수 있을 만한 영향력을 얻었고, 그들의 근래에 들어 가장 위대한 리더가 되었다. 이 ‘근래’는 며칠 후 그가 쫓겨남에 따라 엄청나게 짧은 기간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것이 야심가들이 자신에게 권력이 돌아오는 것을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는 태이에서 정복자들이 갖는 짧은 운명이다. 이 망신 이후 유일하게 눈여겨볼만한 그의 모습은 쉐도우데일의 엘민스터 본인과 전투를 벌이는 것이었는데, 이 짧은 사건으로 렐름에서의 에드윈의 존재가 끝났다. 그러나 에드위나는 지금 워터킵의 술집에서 서빙을 하고 있다. 그녀는 매우 매우 비뚤어진 여자다.

 

 

 

 

헤어달리스는 주인공과 여행하는 과정에서 렐름의 세계에 잘 안내되었고, 주인공과 헤어짐에 따라 더 많은 것을 보고 싶어 했다. 그는 워터킵, 네버윈터, 테이와 같이 다양한 지역을 방문했는데, 각 지역마다 지역의 문제들에 순진하게 말려들었다가 그 지역으로부터 달아나야 했다. 나중에 그는 여성 캠비온과 사귀어 그녀와 함께 어비스로 돌아갔는데, 의도하지 않은 채 지옥의 몇몇 층에서 반란을 주도하게 되었다. 한동안 헤어달리스는 플레인에서 현상 수배범 1호였으나, 그의 적들의 분노조차 그의 방랑벽에 맞서지는 못했고, 결과적으로 영구적인 해를 입지 않은 채 시질로 돌아왔다. 그곳에서 그는 레일리스의 극단에 다시 들어갔고 그곳에서 안착하는데 만족했다. 물론 다음번의 오해가 있기 전까지지만 말이다.

 

 

 

 

영원한 아이, 이모엔은 어떻게 되었냐고? 그녀는 오랜 동안 주인공의 그림자 속에 있었지만, 자신의 주체성을 가지고 있었고, 그녀가 원하는 데서 그녀의 운명을 찾았다. 그녀는 한동안 캔들킵으로 돌아갔는데, 탄탄한 마법실력을 쌓았기에 그곳의 책들로부터 더 큰 만족을 얻었다. 그러나 그곳은 그녀가 기억했던 것보다 작았고, 그녀는 오래 있지 않았다. 이후 그녀는 켈벤 '블랙스태프'나 엘민스터 같은 유명 인사들과 같이 있는 것이 보였는데, 그녀는 그들이 적극적으로 움직이도록 유도하고 있었다. 그녀의 영향력은 세월에 따라 커졌고, 아마도 네버윈터 전역에서 활동하는 도둑길드를 세운 것 같다. 이에 대해 그녀에게 물어보면 그녀는 언제나 너무나도 순진한 미소를 지으면 대답했다. " 헤이 ! " 그녀는 말하기를, " 나야 이모엔 "

 

 

 

 

바알의 아이들 사가는 자헤이라에게 깊은 영향을 주었다. 세상의 더 큰 질서를 지키는 것이 그녀의 의무였지만, 세월이 지남에 따라 그녀는 점점 주인공과 겪었던 싸움이 떠오르는 일이 많아졌다. 주인공의 동료로 있으면서 큰 변화의 증인이었던 그녀는 삶이 얼마나 덧없는 것인지를 의식했고 그녀가 소중히 여겼던 자들의 죽음은 그녀의 마음을 갉아먹었다. 시간이 지나서 그녀는 지치지 않는 균형의 챔피언으로 알려졌는데, 어떤 때에는 하퍼들과 함께 하고 어떨 때에는 함께하지 않았다. 언제나 그녀는 거리를 두고 경계심을 보였고, 한곳에 오래 머물지 않았다. 자헤이라는 렐름을 3번 일주했지만, 테티르나 소드 코스트에는 돌아가지 않았다.

 

 

 

 

주인공과의 관계 이후의 얀 잰센의 족적은 대게 애매모호해서, 그의 절반의 사실들과 생판 거짓말들 사이에서 근근한 개요만을 찾을 수 있다. 그의 출판된 자서전, '모든 항구(?)의 잰센'에 따르면 원숭이 밀매(?)에 관여되어 잠시동안 감옥살이를 한 후, 그는 자신의 첫사랑...원숭이 밀매로 돌아갔다. 이는 이제는 악명 높은 72년도의 기본 반란으로 이어졌는데, 쉐도우 씨프 베일락의 영지를 중심으로 한 소란스럽고 지저분한 사건이었다. 얀은 그가 베일락의 몰락을 획책했다는 사실을 부인했지만, 그의 나이프를 든 원숭이 부대를 어디에 쓸려고 했는지 설명하지 못했다. 그러나 여전히 미움 받고 의심 받은 베일락의 죽음에 대한 책임은 젊은 놈에게 돌아가지 않았다. 이상하게도 얀은 문제가 되는 날의 모든 시간에 알리바이를 갖고 있었다. 정말 대단한 날이었음에 틀림없다! 렐름 전역의 친척들이 나서서 그가 차와 터닙을 마시기 위해 들렀다고 증언했다. 이후에 그와 리자의 결혼식에서 얀은 그 많은 곳에 어떻게 동시에 있었으면서 또 범행 현장에서는 멀리 떨어져 있을 수 있었느냐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글쎄," 얀은 말하기를, "원숭이를 그렇게 많이 갖고 있으면 뭐든지 할 수 있지.

 

 

 

켈돈 파이어켐은 주인공과의 여행을 모험가로서, 그리고 명령을 따르는 자로서의 활동적인 커리어의 끝이라고 생각했다. 그는 애틀라하카로 은퇴하여 늙은 전사가 그러하듯 평화로운 삶을 바랬지만, 마지막으로 임무에의 부름이 왔다. 수년 후, 앰은 거인들에 의해 포위되었다. 환갑을 맞는 겨울에, 켈돈과 다섯 기사들은 전략적 요지를 앰의 주력군이 오기 전까지 지키고 있었다. 그는 결정적인 활약을 했지만, 그의 상처는 깊었고, 늙은 팰러딘은 전장에서 쓰러졌다. 그의 기사들이 보고 있는 가운데, 톰신의 손이 그곳에 강림했고, 손이 떠났을 때 켈돈은 사라졌다. 그날 이후, 진실의 신은 오른편에는 언제나 용감한 켈돈이 귀신과 같은 모습으로 있었다.

 

 

 

 

 

주인공의 곁을 떠난 후, 코간 블러드엑스는 그로써 가능한 형태의 가장 피비린내 나는 삶을 살았다. 그는 두목을 몰래 죽이고 이에 대한 복수심을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돌리는 방법으로 드워프 집단 하나 전체를 조종했다. 그는 부귀하게 살 수도 있었지만, 그의 살육에 대한 갈증은 어마어마했다. 그는 언더다크 깊숙이 쳐들어감으로써 렐름의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그의 집단의 맹목적인 분노에 다크 엘프들조차 허를 찔렸으나, 드로우의 고향에 영토를 유지한다는 것은 희망 없는 일이었다. 코간은 마지막 모습은 롤쓰의 대사제의 목구멍에 그의 도끼를 쑤셔 박는 것이었는데, 그러면서 그는 웃고 있었다. 드워프들의 전설은 이 장면을 길이길이 남겼고, 그의 피에 굶주린 행위는 이제 성전으로 불린다. 역사는 아무래도 광인보다는 영웅을 더 찾는 모양이다.

 

 

 

주인공의 곁에서 겪은 고난은 맷지 펜텐의 모험에 대한 갈망을 다스리는 데 전혀 도움을 주지 못했다. 실제로 테티르의 사건이 있고 난 지 얼마 안되어 그녀는 펜탄 기사단을 결성했는데, 렐름 전역에 이야기들을 낳은 강건한 영웅들의 집단이었다. 그들은 위험에 빠진 도시들을 구하기 위해 트롤들과 싸웠고, 고대로부터 내려온 숲을 지키기 위해 오크 떼들을 물리쳤으며, 단지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깡패 드래곤을 그 자신의 레어 안에서 상대했다. 그들의 전설은 특히 맷지의 경우 그들이 죽고 난 이후에도 알려졌는데, 종종 말해지기를 만약 용기를 키로 잴 수 있다면, 그녀는 6미터일 것이라고 하였다. 그녀가 감당한 위험들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수를 다 살아 평화롭게 임종을 맞았다. 그녀가 이룩한 일들에 대해 자부심을 가질만하다는 사실을 자각하면서.

 

 

 

바알의 아이들 사가가 끝남에 따라 민스크는 오래된 맹세를 이루었다. 그는 아이스드래건 버서커 산장에서 자신의 업적에 대한 이야기를 늘어놓고, 그 신성한 방들 중 하나에 자리를 얻을 수 있을 것을 희망하면서 래쉬멘으로 돌아갔다. 그의 말은 필요 없었다. 페이룬의 모든 술집에는 그 용맹한 레인져를 노래하는 음유시인들을 고용하고 있었고, 그는 영웅으로서 환영 받았다. 얼마 지나 그는 그 자신의 모험 집단, 져스티스 피스트,를 결성하여 악의 심장과 얼굴에 공포를 심어주었다. 중년이 되어 그는 다시 렐름을 일주하기 위한 여행을 떠났다...그리고는 사라졌다. 부는 어떻게 되었느냐고? 아니 부 빼고 민스크가 무엇이란 말인가? 이 둘은 결코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어떤 이들은 둘이 여전히 같이 있다고 믿는다. 햄스터가 거대하고 인간이 전설이 되는 별들 사이의 어딘가에.

 

 

 

날리아는 주인공과의 관계 이후 꽤 강해졌다. 우선 그녀는 여행을 하며 마법의 지식을 익히고 도움이 되는 친구들을 사귀었으나, 1년이 지난 후 앰과 그녀의 가문의 집인 드아니스 홀드로 돌아왔다. 그녀는 성이 다른 누구도 아닌 이자에아 로에닐에 의해 지배되고 있는 것을 발견했고, 혼자 힘으로 그의 무분별함에 대해 법의 심판을 받도록 했다. 그녀는 스스로 아버지의 공작 위를 있는다는 것을 선언했고, 사랑 받는 지배자가 되었으며, 존경 받는 대마법사가 되었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앰의 육인회의 일원이 되었다. 그녀는 수년간 앰의 중요인물로서 지속적으로 일반 사람들의 삶을 위해 싸웠으며, 귀족과 카울드 위자드 중에서 그녀의 출현에 당혹스러워 하는 많은 적들을 만들었다.

 

 

 

 

 

주인공에 의해 되살려진 후 사레복은 한 장소에 오래 머물지 않았다. 베르두스크에서 그는 침범해오는 오크 군대를 박살냈는데, 너무나도 무시무시한 힘을 보여 두려움에 떠는 지역 주민들은 누구를 더 두려워해야 할 지 고민했다. 웨스트게이트에서 그는 정복자로서 도착하여 잔인하게 그 자신의 의지를 관철시켰으나 몇 달 후 미스터리 하게 사라졌다. 그는 그 자신을 알지 못하는 사람처럼 행동했고, 모든 이야기들이 사레복을 삶과 죽음 사이에서 고뇌하지만 둘 다 얻지 못한 고문 받는 영혼으로 그리고 있다. 궁극적으로 그는 사라졌는데, 어떤 이는 어비스를 공격했다고 하고, 어떤 이는 자살을 했다고 했다. 사실을 말하면 그는 그의 유일한 진실된 사랑, 전사 타모코(발더스1 후반부에 나오는 여자)를 묻어주기 위해 카라투어로 여행을 떠났다. 그는 돌아오지 않았지만, 이야기는 남아있다

 

 

 

 

발리거는 바알의 아이들 사가가 끝난 후 몇 년 간 모험을 계속하였고, 황야를 주로 여행하면서 워터딥에서 잘 알려진 인물이 되었다. 시간이 지나 그는 애틀라하카로 돌아왔는데, 비록 그는 자신의 집에서 명상에 잠긴 삶에 만족했으나 귀족들 사이의 숭배자들이 그를 쉬게 내버려두지 않았다. 그는 수석 감사관의 자리를 맡도록 압력을 받았는데, 비록 이에 따른 책임을 원하지 않았지만 얼마 안 있어 도시에 만연한 부패에 분노하게 되었다. 그 자신도 놀랐지만 그는 유능한 지도자가 되었고, 그가 공직을 맡는 동안 코살라 가문은 명성을 회복했다. 발리가는 궁극적으로 결혼했고, 그의 유일한 아들은 그의 아버지의 가르침을 마음으로 새겨들었다. 그는 개혁의 사도가 되어 카울드 위저드를 지도하였다.

 

 

 

 

주인공과 헤어진 후, 비코니아는 워터딥에서 샤를 믿는 종교를 세웠다. 그러나 추종자 하나가 배신을 하였고, 변절한 무리들은 비코니아에 의해 학살당하였다. 샤는 이에 대해 비코니아를 추궁했지만, 그녀는 뉘우치는 기색 없이 다시 렐름을 떠돌았다. 비코니아는 여전히 강력했고, 칼림포트를 차지하려는 나이츠 오브 더 쉴드를 저지했으며, 심지어 드리즈트 도우든와 함께 젠타림의 음모로부터 엘프들의 도시 설다넷살라를 지키기도 했다. 이 마지막 행위에 대해 엘프들은 그녀를 받아들였고, 엘레심 여왕은 셀다린의 가장 높은 명예를 부여했는데, 이는 그녀와 같은 어두운 종족으로서는 처음으로 주어진 칭호였다. 비코니아는 무표정하게 한번 고개를 숙였고, 그리고 떠났다. 그녀의 운명은 알려지지 않는다.

 

 

 

 

Romance Ending

 

에어리와 주인공은 서로 헤어질 수 없는 관계가 되었고, 그들의 모험은 그들의 아들, 이어서 그들의 딸을 기르는 일보다 뒷전으로 밀리게 되었다. 말년에 그들은 한번의 긴 여행을 하게 되는데, 에어리가 노예였던 시절과 날개를 잃은 것에 대해 여전히 슬픔을 느꼈기 때문이다. 에어리와 주인공은 함께 그녀가 오랜 전에 속해있던 페나-데일의 아바리엘들을 찾았다. 그들은 단지 그녀의 사람들을 찾았을 뿐만 아니라, 그녀를 사랑하여 수년간 그들의 잃어버린 자식을 찾아 헤매었던 부모들까지 찾았다. 이제 그들의 삶에 그림자를 비출 미스터리나 혼란은 더 이상 없었고, 그곳에서 구름 사이로 주인공과 에어리는 마침내 결혼을 하였다. 그들의 결합은 말해지기로 에어드리 파에나와 베어반 와일드원더러 모두에게서 축복을 받았다고 한다.

 

 

 

 

아노멘과 주인공은 어디를 가던 영웅으로 알려질 때까지 모험을 계속했다. 그들의 커리어는 워낙 광범위해 그들의 결혼예정일은 닥쳐오는 위기나 수익성이 좋은 모험에 대해 둘 중 하나가 조사하기를 바람에 따라 계속 미루어졌다. 결국에 주인공과 그녀의 애인이 꼭 지키려고 마음 먹은 날짜가 다가왔고, 이 널리 알려진 이벤트는 페이룬 전역에 걸쳐 영웅들과 존귀한 자들을 불러들였다. 이 커플은 수많은 사람들의 인생에 관여했고, 그들은 엘민스터 스스로가 둘을 발더스 게이트 역사상 가장 거창한 예식 중 하나에서 맺어주는 것을 보기 위해 몰려들었다. 얼마 후 아노멘과 주인공은 공적 생활에서 은퇴를 했으나, 만약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가 옳다면 그들의 모험은 진정 끝난 것이 아니었다.

 

 

 

 

바알의 아이들 사가 이후의 세월은 자헤이라에세 친절했다. 결코 평화로운 세월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그녀와 주인공과의 관계가 모든 것을 극복했다. 그들의 관계는 흔들림이 없는 것이었고, 의무나 모험이 그들을 수년간 떼어놓았을 때에도 그들은 결국에 다시 만났다. 그녀의 친구들은 초반에 주인공을 신뢰를 하는데 주저했던 자헤이라가 그토록 이에 대해 확신하는 것에 대해 말들이 많았지만, 그녀는 초반의 경계했던 나날들을 생각하며 속으로 웃을 뿐이었다. 어쨌던 간에 그녀와 주인공은 말 그대로 지옥까지 가서 돌아온 것이고, 신들조차 그들을 갈라놓을 수 없었는데 몇 달의 세월이나 몇 마일의 거리가 그들에게 뭘 할 수 있겠는가? 그녀는 오래 잘 살았다. 언제나 주인공과 함께인 것은 아니었지만, 그와 진정으로 떨어진 적은 없는 채로.

 

 

 

주인공과 비코니아는 테티르를 떠난 후 계속 모험을 했다. 주인공은 중요한 정체적인 거물리 되었고, 그녀는 그의 신뢰 받는 조언자가 되었다. 궁극적으로 비코니아는 주인공의 아이를 임신했는데, 이로 인해 처음으로 둘의 관계가 위기를 맞게 되었다. 그러나 아이의 출생은 그녀를 바꿨다. 그녀는 헌신적으로 아들을 키우는데 정성을 들였고, 드로우의 방식과 주인공 사람들의 방식을 모두 가르쳤다. 그녀는 아들의 총명한 눈빛에 행복해 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그녀는 아들이 자라는 것을 보지 못했다. 비코니아는 롤쓰의 하인에 의해 독에 중독되었고, 사랑하는 배우자에게 개인적으로 한 말이 그녀의 마지막이 되었다. 주인공은 비밀리에 그의 아들을 키웠고, 그 결과에 대해서는 이야기들마다 내용이 엇갈린다. 어떤 이들은 그들이 드로우에 대한 성전을 벌렸다고도 한다. 그러나 모두가 동의하는 것은 바알의 아이였던 자가 그의 어두운 여인과의 사랑을 결코 잊지 못했다는 것이다.

 

 

선한 신의 엔딩

악한 신의 엔딩

모털의 엔딩

NPC 에필로그

 

 

 

 

 

인트로 무비

에필로그

엔딩 무비

 

 

 

일반 게임 정보

   게임 정보

   새롭게 변한점

 

게임 공략

   오프닝

   테티르의 숲

   사라두쉬

   포위부대 캠프

   북쪽의 숲

   미르의 숲

   개선의 산악

   오아시스

   엠케스란

   센다이의 요새

   아바지갈의 레어

   심연의 왕국, 바알의 왕좌

   와쳐스 킵

   에필로그

   엔딩

 

캐릭터 정보

   새로운 클래스 능력

   새로운 주문

   각종 도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