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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
- 라자루스의 잃어버린 마법서
알카나
도서관 - 사라두쉬 ( AR 5000, X 710, Y 1280 )
헥탄
( Hectan ) - 주점 ( AR 5003, X 1070, Y 530 )
스킵
( Squip ) - 사라두쉬 ( AR 5000, X 990, Y 1140 )
알카나
도서관에 들어가서 주인인 라자루스와 이야기를 해보자.
라자루스는 누군가가 자신의 마법서를 훔쳐갔다고 하는데,
증거는 창문에 찍힌 작은 발자국 뿐이라고 한다. 현재 헥탄이
가장 의심스럽지만, 확실한 알리바이가 있고 발자국의 크기가
맞지 않아 감을 잡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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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루스
: 라자루스 리브라루스가 당신을 맞이하죠.
알카나 도서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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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루스
: 원래라면 손님들에게 멋진 마법 물품을 보여드려야
하지만, 지금은 모든 선반이
비어있습니다.
지금은 살만한 스크롤 하나도 남아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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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루스
: 제 마법서를 도둑맞았어요 ! 그게 없으면,
전 제 가게를 가득 채우던 강력한 주문
스크롤들을
만들 수 없어요. 위대한 파이어와인이시여,
제발 이 비천한 마법사를
도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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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와인
: 좋아요, 마법서를 찾는 것을 도와드리죠
( 대화선택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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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루스
: 도둑맞은 제 마법서를 찾는데 힘을 써주신다니,
감사합니다. 위대한 파이어와인님.
조사에
제가 도움이 될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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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와인
: 일단 사건 경위에 대해서 말씀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 ( 대화선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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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루스
: 먼저, 전 헥탄을 의심했습니다. 헥탄은 마을에서도
손재주가 유명하죠. 하지만 많은
증인들에게
물어본 결과, 헥탄은 사건이 있던 날 밤 주점에서
초저녁부터 새벽까지
술을
마셨다고 하더군요. 이건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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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루스
: 전 아직도 헥탄이 연관돼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봤을 때 헥탄의 얼굴에는 내가
훔쳤다라고
써져 있더군요. 하지만 증거가 없습니다. 제
마법서가 없으면, 전 아무런
힘도
없을 뿐 아니라 마을을 찾는 모험가들에게도
제공할 것이 없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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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와인
: 뭔가 단서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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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루스
: 매우 작은 단서가 있습니다. 파이어와인.
하지만 이 단서와 헥탄과는 그리 연관이
있진
않습니다. 창문에 작은 발자국이 나 있었어요.
매우 작은 발자국이죠. 아마도
헥탄보다는
아주 작은 것 같았습니다. 크기만 본다면 다른
어른들 보다 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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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루스
: 더 이상 말씀드릴게
없어서 죄송합니다. 헥탄을 만나보고 싶으시다면
주점으로
가보시면
됩니다. 자주 온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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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와인
: 조사가 끝나면 다시 오겠습니다. ( 대화선택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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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루스
: 원하는 대로 하십시오.
좋은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제 마법서가 없으면
원래 내놓고
있던
귀중한 스크롤들을 다시는 만들 방법이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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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이제 조사를 시작해 보자. 헥탄에게 말을 걸어보면,
확실한 알리바이가 있다며 화를 낸다. 실제로 주위에 물어봐도
라자루스가 마법책을 도둑맞은 시간대에 그는 주점에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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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탄
: 좋은 날이죠. 선생. 요즘 사라두쉬에서 이방인을
보는 것은 드문 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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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와인
: 도둑맞은 마법서에 대해서 몇가지 물어볼게
있습니다만. ( 대화선택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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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탄
: 도대체 일이 어떻게 돌아가는거지 ! 이런,
라자루스는 아무 곳에나 짖어대고 있어 ! 난
그날 밤새도록 한잔의 나무 주점에 있었단
말이야. 그리고 그걸 증명해줄 사람도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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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와인
: 자네가 책을 가져 간 것 같은데 헥탄. 시간
낭비하지 말고 자백하시지 ( 대화선택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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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탄
: 라자루스가 잘못 안거야 ! 난 가져가지 않았어
! 그리고 내가 했다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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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와인
: 좋아, 일단은 물러서지. 하지만 거짓이라는
것을 알시에는...
(
* 뚜두둑 뚜두둑 * 얼케 될지 알겠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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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탄
: 난 용의자가 아니라구. 난 알리바이가 있어.
난 밤새도로 술 마셨단 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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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증거가 없으니 몰아세우지 말자. 조사를 하다보면 주점의
북쪽에서 스킵 ( Squip ) 이라는 아이를 만날 수 있다.
NOTE
: 이리 저리 다니는 것이 귀찮다면 이 자리에서 헥탄을
베어 버리자. 그의 시체에서는 라자루스의 마법서를 얻을
수 있다. 명성치가 떨어지지도 않으니 그리 신경 쓸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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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킵
: 원하는게 머죠? 내가 어리다고 시비거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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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와인
: 잃어버린 마법서에 대해 아는게 있니? (
대화선택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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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킵
: 오 물론이죠. 난 거리의 개구쟁이니, 도둑맞은
책에 대해서 안다구요 ! 모두 항상 절
비난하죠
! " 스킵이 훔쳐갔어 ! " "
스킵이 가져갔어 ! "하고 말이죠. 하지만
증거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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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와인
: 난 증거가 있는데? 유리창에 난 작은 발자국.
어린아이의 것 같은 발자국이지
(
대화선택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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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킵
: 좋아요, 음.. 난
거기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 있어요. 돈만
준다면 내가 당신을 도울 수
있을
것 같군요. 1000 gp를 준다면 말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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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와인
: 어려운 거래를 원하는군,
스킵. 좋아 여기 있어. 1000gp 야. 이제 말을
시작해보렴
(
대화선택 1, 세상에 어린게 간도 크지 1000gp
라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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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킵
: 1000gp ! 난 부자아 ! 엄천나게 부자야 !
좋아요, 내용은 이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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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킵
: 전 그책을 훔쳐 헥탄에게 주었죠. 핵탄은
나에게 돈을 지불했어요. 하지만 난 더 이상
책을
가지고 있지 않아요. 헥탄에게 줬어요. 믿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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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킵의
말로는 자신이 책을 훔친 후 그것을 헥탄에게 넘겨주었다고
한다. 자 이제 증거를 잡았으니 다시 헥탄에게 돌아가자.
NOTE
: 스킵에게 주는 돈은 대화선택시 5 gp만 준다고 해도 이런
돈을 받아본적이 없다고 좋아한다. 번역하는 중 스크립트
중에 이런 부분이 있더군요. 아까운 내돈 이라는 생각이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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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탄
: 좋은 날이죠. 선생. 요즘 사라두쉬에서 이방인을
보는 것은 드문 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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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와인
: 도둑맞은 마법서에 대해서 몇가지 물어볼게
있습니다만. ( 대화선택 1 )
(
어라 내가 아까 이말 하지 않았던가? --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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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탄
: 도대체 일이 어떻게 돌아가는거지 ! 이런,
라자루스는 아무 곳에나 짖어대고 있어 ! 난
그날
밤새도록 한잔의 나무 주점에 있었단 말이야.
그리고 그걸 증명해줄 사람도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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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와인
: 스킵과 이야기를 했어. 스킵의 말로는 책을
훔쳐다 너에게 줬다더군 ( 대화선택 1 )
(
야, 야 ! 너 아까 그말 했어 --; 증거도 가지고
왔는데 큰소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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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탄
: 좋아.. 책을 가지고 있다는 건 인정하지.
하지만 지금 내손에 있지 않아. 만약 날 죽인다면
라자루스는 결코 책을 찾지 못해 ! (
헉 ! 이런 뻔뻔스러운.. --; 표정이 180도 변하는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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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탄
: 사실 난 나쁜 놈이 아니야. 진짜야. 책을
가져온 건 도시를 빠져나가기 위해서였어.
하지만,
운 나쁘게도 이게 주문으로 잠겨있었지. 나한텐
무용지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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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탄
: 라자루스는 도시를 빠져나갈 텔레포트 스크롤을
가지고 있어. 난 알고 있다고 ! 만약 그
스크롤을
가져다 준다면, 마법서를 주겠어. 어때 괜찮은
거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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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와인
: 좋아, 라자루스에게 가서 말해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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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탄
: 라자루스에게 말하건 안하건 그건 네가 선택해.
하지만 스크롤을 가져오기 전에는 더
이상
말할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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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범인은 헥탄이었다. 헥탄이 원하는 것은 사라두쉬 밖으로
갈 수 있는 텔레포트 스크롤이다. 헥탄은 이것을 라자루스가
가지고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데, 일단 다시 라자루스에게
가서 경과를 이야기 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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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루스
: 도둑맞은 제 마법서를 찾는데 힘을 써주신다니,
감사합니다. 위대한 파이어와인님.
조사에
제가 도움이 될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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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와인
: 헥탄이 마법서를 가져간 것을 시인했어요.
도시에서 나갈 수 있는 텔레포트
스크롤을
준다면 마법서를 돌려주겠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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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루스
: 내가 그럴줄 알았어 ! 그런데, 텔레포트
스크롤이 있다면 도시에서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하다니,
멍청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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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루스
: 분명 그 스크롤은 있어요. 기꺼이 제 마법서와
바꾸죠. 하지만 이 스크롤은 쓸모가
없어요.
야가 슈라의 마법사가 사라두쉬에 강력한 봉인
주문을 걸어놓았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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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루스
: 주문을 사용해서 도망가려는 바보들은 보이지
않는 벽에 부딪히게 되겠죠. 정말
끔찍한
운명이죠. 하지만, 좋아요. 이게 헥탄이 바라던 스크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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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루스
: 파이어와인님, 선택은 당신에게 달려있습니다.
만약 헥탄을 해치고 싶으시다면
스크롤을
사용하게 하십시오. 전 단지 마법서가 무사히 돌아오기
만을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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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마친 라자루스는 파티에게 텔레포트 스크롤을 건네준다.
하지만, 이것은 야가 슈라의 마법사가 사라두쉬에 걸어놓은
봉인 마법 때문에 소용없을 것이라고 하며, 만약 헥탄을
다치게 하고 싶지 않다면 스크롤에 대해서 알려주라고 한다.
다시 헥탄에게 돌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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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탄
: 라자루스에게 말하건 안하건 그건 네가 선택해.
하지만 스크롤을 가져오기 전에는 더
이상
말할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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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와인
: 여기 스크롤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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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탄
: 스크롤을 가져왔다고? 빨리 이리 줘 ! 자
여기... 마법서가 있어. 난 어쨋든 그걸 쓸
수
없었어.
하지만 이 스크롤은 이 스크롤은 날 밖으로
데려다줄 티켓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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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와인
: 경고하는데, 스크롤은 효과가 없을꺼야.
라자루스의 말로는 만약 그걸 사용한다면
죽을 꺼라고 했어. ( 대화선택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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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탄
: 거짓말이야 ! 분명해 ! 하지만, 지금 거래가
성립된 후에 거짓말을 해서 뭐하지? 그리고
만약
스크롤이 실제로 작동한다면 라자루스는 왜
도시에서 도망가지 않은거지? 아마도..
아마도
네가 맞을 수도 있겠어. 스크롤을 사용하기
전에 한번 생각해 봐야 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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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탄은
스크롤을 가지고 사라져 버린다. 이제 라자루스에게 돌아와서
헥탄에게 받은 마법서를 돌려주면 매우 고마워 하며 모든
파티원에게 경험치
5000 포인트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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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루스
: 아직 헥탄과 교환을 하지 못하셨나요? 제
마법서를 가져오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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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오인
: 예, 여기 마법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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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루스
: 내 마법서 ! 고마워요, 친절한 분이여. 정말로
파이어와인의 전설은 말 그대로
굉장하군요
! 이제 다시 스크롤을 제작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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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루스
: 제 물품들을 편하게 봐주세요. 그리고 만약
원하는 것이 있으시다면, 적당한 가격에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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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로
라자루스는 마법관련 아이템을 판매하기 시작한다. 모든
레벨의 주문 스크롤과 약간의 아이템을 판매하는데, 이
중 가장 눈에 들어오는 것은 아무래도 위시의 스크롤과
백 오브 홀딩, 그리고 이번 작부터 나오기 시작한 포션
케이스 일 것이다. 이제껏 배우지 못한 주문이 있다면 금전상황이
허락하는 내에서 주문을 배우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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