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dai's Enclave ( AR 6100 )

 센다이의 요새 ( 지역번호 6100 )

 

솔라 , 그 네 번째

센다이가 쓰러지면 이번에는 화면이 전환되며 발트자와 멜리산의 대화를 볼 수 있다. 발트자는 뭔가 눈치를 챈 것 같은 말을 한다. 정말 멜리산은 바알스폰이 아니란 말인가 ?

 

큰소리 칠때 알아봤엉 ^^

2자 대면인가? ^^

 

발트자 : 자, 수도원으로 다시 돌아왔군, 멜리산.

 

멜리산 : 그래요, 발트자, 전 당신의 도움이...

 

발트자 : 그만 ! 난 사라두쉬에서 일어난 일을 알고 있어, 그리고 바알스폰에 대한 것도.

 

멜리산 : 그건 불핸이었어요. 설명을 해드리죠, 내 오랜 친구여.

 

발트자 : 아니, 넌 이제 내가 나서게 하는군. 죽어줘야겠어.

 

멜리산 : 뭐라구요 ? 뭘하는 거에요 ?

 

발트자 : 넌 바알의 자손이 아니야, 멜리산. 네 역할은 여기서 끝이야. 지켜 보겠어. 형제여

         멜리산을 데려가라 !

 

발트자와 멜리산의 대화가 끝나면 모든 파티원에게 경험치 4000 포인트가 주어진다. 그 후 다시 솔라에게 소환되는데 이제 메인 캐릭터의 운명이 정해질 때가 다가와 간다고 한다.

 

솔라 : 다시 만나서 반가워요, 신의 자손이여. 운명의 마지막 단계에 다가왔습니다.

        곧 모든 것이 얽히게 될 것입니다.   

파이어와인 : 그럼 어떤 도움이라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 대화선택 4 )

 

솔라 : 알겠습니다. 당신은 최근에 형제들 자매들과 전투를 벌여왔습니다...싸워서 당신을

        쓰러뜨리기 위해 모은 군대들을 이겨왔습니다. 이제까지는 잘해왔어요.

 

솔라 : 몇 년 전 강력한 바알스폰들은 스스로 힘을 합쳤어요. 바알스폰 5인방 이라면 아실

        것입니다. 동시에 그들은 그 힘으로 다른 바알스폰을 멸하려 했습니다.

 

솔라 : 하지만 아직 모르는 것이 있습니다... 그들이 왜 그랬는지..그 행동의 목적은

        무엇이었는지..아마 짐작은 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당신이 쓰러뜨린 자의 입으로

        그 진실을 들어보세요.

 

솔라는 주인공이 쓰러뜨린 야가 슈라의 영혼을 불러온다.

 

NOTE : Good 경향의 엔딩을 원한다면 " I only hope I will be able to hold onto what is good and righteous." 라는 문장과 혹은 " Then any help you could provide would be appreciated." 문장을 고르기를 바란다. 나머지 문장은 Evil 경향의 엔딩으로 이어진다.

 

자 솔라를 볼날도 얼마 안남았다 힘내자 !

솔라의 정체는 사령술사 ? 왜 죽은 넘들 다 불러오는 거지 ?

 

야가 슈라의 영혼 : 왜.. 왜 내가 불려 온 거지?! 왜 야가슈라의 잠을 깨우는 것인가?!

 

솔라 : 영혼이여, 네 행동에 숨겨진 진실을 말해주세요. 당신을 쓰러뜨린 사람에게.

 

야가 슈라의 영혼 : 흠. 내가 저 녀석에게 죽었다면, 난 누구에게도 빚진 것이 없어 !

 

솔라 : 상관없습니다, 바알스폰 5인방에 대한 질문에 답하세요.  

 

야가 슈라의 영혼 : 바알스폰 5인방 ? 흠. 야가 슈라는 그들에게 빚이 있지. 좋아... 말하겠어.

 

 

야가 슈라의 영혼 : 난 5인방에 아직 신전에 머물고 있던 시기에 합류했지. 그땐 여전히 바알의

        힘에 대해 니알라에게 배우고 있던 때였어. 모든 바알스폰 중 최고에 달하는 자들은 힘을

        모았지, 난 그것을 들었어, 우리는 우리 이외의 모든 바알스폰을 제거했지.  

 

야가 슈라의 영혼 : 야가 슈라는 다른 이들을 믿지 않았어. 아마도 바알스폰들은 늦건 빠르건

        간에 언젠가는 돌아설 것이라고 생각했지. 아마도 난 다른 바알스폰보다 강력하다고

        생각했어. 하지만 그들이 힘을 합칠 경우 내가 약하다고 생각했어.  

 

야가 슈라의 영혼 : 그래서 난 들어갔어. 군대를 일으켜 모든 바알스폰을 몰살하면서, 어비스에

        충분한 에센스가 모이기를 기다려왔어.

솔라 : 그 에센스는 당신의 아버지이면 죽은 신 바알의 부활을 위해 필요한 것이었죠. 그가

        죽기전 계획한 대로...

야가 슈라의 영혼 : 그리고 우리는 그의 오른팔이 될 것이라 생각했지, 우리 5인방 모두. 이게

       우리가 약속했던 것이야. 우리는 데미가드로, 그 힘을 가지고 페이룬을 지배하려고 했어.

       하 하하하 ! 이런 기회를 한번 가져보는 것도 좋을 거라고 야가 슈라는 생각했어 !  

솔라 : 자, 바알스폰 5인방은 죽은 아버지를 부활시켜 데미가드가 되고자 했습니다. 이게 무슨

       의미를 가지죠, 신의 자손이여?  

파이어와인 : 그들의 계획은 실패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바알은 지금 상태로 있어여 합니다 :

       죽은채로요 ! ( 대화선택 3 )

야가 슈라의 영혼 : 하 ! 지금 5인방이 사라졌다고 생각하다니 멍청하군. 모든 바알의 자손들

       중에서 누가 가장 많은 에센스를 가지고 있었을까? 아마도 너겠지.. 그래 하지만 우리 5

       인방도 만만치 않아.

 

야가 슈라의 영혼 : 5인 방중 몇 명이나 죽였지 ? 나 ? 일라젤라 ? 아마도 아바지갈과 센다이도

       죽였겠지 ? 아마도 충분한 바알 에센스일꺼야... 하지만 아직 한명의 바알스폰이 남아있어.

파이어와인 : 발트자 ( 대화선택 1 )

 

야가 슈라의 영혼 : 그래, 발트자. 넌 바보같이 그의 안에 잠자던 바알을 깨워버렸어. 그는 더욱

       가까워졌고, 이제 여느때보다 각성을 하기 쉬워졌어 !

솔라 : 5 인방의 마지막은 아직 살아있습니다, 신의 자손이여. 그리고 당신의 아버지는 깨어나려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파이어와인 : 그렇게 됐다면, 전 발트자와 바알 둘 다를 막겠습니다. ( 대화선택 1 )

 

솔라 : 그럼 길을 계속 가세요, 신의 자손이여. 곧 다시 만날 것입니다.

 

 

NOTE : Good 경향의 엔딩을 원한다면 처음 질문에는  " It means that their plan is defeated...Bhaal will remain where he is: dead!" 로 답하고, 다음 질문에는 " I'll just have to stop Balthazar and Bhaal, too, if it comes to that." 이나 " If I can kill Balthazar before he raises Bhaal, I'd prefer not to deal with my so-called 'father' at all." 로 답하자. 나머지는 Evil 경향으로 이어진다.

 

자자.. 알고 있는 정보를 얄려줘 이건 RPG니깐 ^^

문이여 열려라 !

 

솔라의 말이 끝나면 파티는 다시 센다이의 요새로 돌아오게 된다. 모든 파티원에게는 경험치 10000 포인트가 주어진다. 자 이제 아이템을 찾아보자. 쓸만한 아이템을 모두 챙겼다면, 포켓 플레인으로 돌아가 4번째 시험을 받자. 이제 시험도 막바지에 다다랐다. 이번의 방으로 들어가면 시릭 ( Cyric )을 만나게 된다.

 

시릭 : 반갑네, 내 오랜 적의 자손이여. 지금은 너랑 내가 이야기를 할 시간이야.

 

 

시릭 : 하지만 먼저, 내 동료라고 하는 이들에게서 방해를 받지 않을 필요가 있어. 이것은 개인

       적인 문제니까.

 

시릭은 메인 캐릭터를 제외한 파티원을 어딘가로 워프시켜버린다.

 

시릭 : 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지. 넌 내가 누군지 알고 있나 ?

 

파이어와인 : 아니요, 전혀 짐작도 가지 않는군요.

 

시릭 : 휴. 넌 바알이 그 씨를 지능적으로 퍼트렸다고 생각하겠지. 상관없어. 내 이름은 시릭이다.

       현재의 살인의 군주이지....시비를 걸 생각을 하지 말아, 거짓말도 아니고 환영도 아니다.

 

시릭 : 최근에 난 광기로부터 부활했어...이건 너에겐 별로 중요하지 않겠지... 단지 이전의 나의

       뜻을 담았던 종자를 모든 곳에서 찾기 위해서 부활 한 것이지. 잡초가 예가 될꺼야.  

 

시릭 : 아, 물론 이제는 몇 몇의 자손만이 남았어. 너 같이. 난 네가 살인의 군주의 자리에 오를

      기질이나 의향이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무도 확신할 수 없지. 내 관심사를 알겠어 ?

      응?

파이어와인 : 네가 시릭이란 것을 어떻게 알지 ? 신처럼 보이지는 않는데.

 

시릭 : 그럼 뭘 바라나 ? 슬레이어 같은 무서운 아바타를 원하나? 구름 뭉치 ? 천둥같은 목소리를

      내는 하늘의 커다란 얼굴 ? 난 이곳에 단지 너와 이야기를 하러왔어, 네가 나에게 얼마나

       위협이 되는지... 있다면 말이야.

파이어와인 : 내가 당신에게 위협이 된다면, 왜 그냥 죽여버리지 않는 건가요?

 

시릭 : 아... 일이 그렇게 쉽다면 좋겠지. 하지만 내가 바알스폰들에게 관여한다면, 나와 대립하는

      신들도 개입하게 될 것이야. 아마도 미스트라나 켈렘보르가 되겠지.   

 

시릭 : 그리고 절대자인 아오( AO )가 이번 일에 흥미를 가지고 있는 것 같더군.. 놀라운 일이야.

        아오는 신들의 개입 없이 바알스폰들이 스스로 절정을 이루기를 바라고 있어.   

 

시릭 : 그리고 나, 위대한 시릭도, 단지 볼 수만 없게 되어버렸지. 하지만 이전의 살인의 군주의

        자손들에게 위협을 느끼는 존재가 있다면 바로 그건 나겠지. 더 이상은 공평하지 않다구.

 

시릭 : 나는 네 행적을 어느 정도 지켜봤어. 매우 감명 깊었지. 나는 어느 정도 결론을 내렸는데,

        자 망아지의 입으로 직접 들어볼까. 내가 널 얼마나 두려워해야 하지 ?

파이어와인 : 두려워할 필요 없을 것입니다. 난 살인의 신이 될 생각은 전혀 없어요.

        ( 대화선택 1 )

시릭 : 알겠어. 그렇게 말하길 기대했어, 파이어와인.

 

 

시릭 : ( 휴우 ) 누가 어비스의 이 단계, 이 바알의 왕좌가 나에게 이런 문제를 가져올지 상상이나

        했을까 ? 흐음. 그걸 없애버리고 다시 시작할 수 있으면 좋겠군.

파이어와인 : 그러면 왜 예전에 살인의 군주가 되었을 때 그걸 가지지 않은 거죠?

 

시릭 : 난 그게 필요가 없어. 원하지도 않고. 난 어비스의 어는 곳 보다 훌륭한 판데모니움에 나의

       행성이 있지, 그래도 고맙군. 하지만 난 이 음침한 곳에 더 많은 신경을 써왔어.

 

시릭 : 이건 별 문제가 아니야. 이미 일어난 일은 돌이킬 수 없어... 그리고 만약 네가 마음만

       먹는다면, 또 다른 문제를 야기하겠지. 그리고 난 그 벌레로 가득찬 상자를 두 번 다시 열

       생각은 없어.

 

시릭 : 네가.. 나의 왕국의 힘을 추구할까 의심되는군. 만약 그렇게 나온다면, 그런거겠지. 나는

        미래의 적이 될 또 다른 신의 자손이 나오는 것을 보고싶지는 않아.. 만약 그럴만한 힘이

        있다면 가능한 일이지만.

 

시릭 : 너에겐 시험이 필요한 것 같군. 시험은 이 방을 만든 이유가 아닌가 ? 그렇지 ? 너 자신을

        시험하기 위해서 ? 미스트라와 아오도 널 나가게 도와 준 것을 가지고 날 탓하지는 않겠지.

        그렇겠지 ?  

 

시릭 : 아마도 우린 다시 만날 것이다. 지금은, 네가 나의 축복을 받은 자들을 어떻게 물리치는지

       보도록 하지. 준비하는 것이 좋을 꺼야.

 

이자가 신 ? 신치고는 유머가 있다 ^^

축복받는 전사라... 자 함 붙자 !

 

시릭의 말이 끝나면 워프되었던 파티원들이 돌아오고 시릭의 부하들이 나타난다. 도둑들인데, 모두 백스텝을 하려고 하니 트루 사이트 등이 있어야 할 것이다. 총 3 명이 공격해 오는데, 암살이 특기이니 만큼 주의해야 할 것이다.

 

Favored of Cyric - 경험치 25000 포인트

 

모든 적을 쓰러뜨리고 나면 파티원 전원에게 경험치 25000 포인트가 주어지고, 메인 캐릭터에게는 30000 포인트가 주어진다.

 

다시 센다이의 요새로 돌아왔다면 이제 가운데에 있는 포탈을 통해 밖으로 나가자. 밖으로 나오면 예상외의 인물을 만나게 된다.

엘민스터 !!!! 먼치킨 영감이다

 

엘민스터 : 오랜 친구여 반갑네. 이곳에서 만나다니 환상적이구먼.

 

파이어와인 : 엘민스터 ? ( 대화선택 1 )

 

엘민스터 : 오-호 ! 자네 지금 내가 누군지 알고 있는 게구먼 ? 내가 보기에 자네는 그 힘을

             가지고 세상을 돌아다니기 시작하기 전, 그러니깐 자네를 마지막으로 봤을 때와는

             많이 달라진 것 같구먼.

파이어와인 : 이곳에 무슨 일로 오셨나요? 추측컨데, 제 행적을 지켜봐 오신 건가요?

             ( 대화선택 1 )

엘민스터 : 행적을 지켜봤다라 ? 흠. 내와는 거리가 조금 있네. 난 오래전 고라이온의 선택이

              맞기를 바라고 있네. 난 이제보다 더 자네의 운명에 대해 주의를 주고 싶구먼.

 

엘민스터 : 자네 바알스폰이 소드코스트 주위에 불러온 파괴행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자네가 야기한 파괴에 대해서는 ? 아니지, 난 자네가 그런일을 했다고는 생각하지

              않네. 그게 자네의 실수였다고는 하더라도 말일세

 

엘민스터 : 우리 하퍼들은 요 몇 주 동안 공포가 극에 달하지 않도록 꾸준히 막고 있네. 간단한

               일은 아닐세. 내가 알기로는, 아마도, 자네의 퀘스트는 이제 끝에 다다랐네, 그렇지

               않은가 ?  

파이어와인 : 그렇게 생각합니다. ( 대화선택 1 )

 

엘민스터 : 자, 이제 또 떠나야할 시간이구먼. 그리 많은 것을 도와줄 수는 없네. 하지만 약간의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네. 받아들이고 아니고는 자네마음일세. 이제 곧 모든 것의

               끝난 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네, 하지만 내가 아무 것도 하지 않겠다는 말은 아닐세.

파이어와인 : 그럼 어떻게 도와주시겠다는 거죠? ( 대화선택 1 )

 

엘민스터 : 난 발트자를 알고 있네. 그의 수도원은 매우 강력한 마법으로 봉인되어 있네...

               어디서 그런 힘을 얻었는지는 알 수 없다네. 하지만 자네는 그 안에 들어가야만 하네

               아니면 발트자가 잠복해서 습격할 것이 뻔하니.

 

엘민스터 : 생각하기가 어렵다는 것은 알고 있네, 하지만 방랑자인 사에몬 하바리안은 수도원으로               들어갈 수 있는 열쇠를 쥐고 있네. 아마 지금쯤이면 엠케스란의 밀수업자들에게

               돌아왔을 껄세.

 

엘민스터 : 내가 알기로는, 하바리안은 이제껏 몇 번이나 수도원을 드나들었던 적이 있네.

               아마도 다시 한번 자네를 도울 수 있을 꺼야. 자네가 그의 도움을 받아들인다면 말이지.

 

엘민스터 : 아마도 다르게 들어가는 방법이 있을 지도 모르네. 하지만 그 길을 스스로 찾아봐야

               할 껄세. 자 이제 난 가봐야 겠네. 지금부터, 자네의 운명을 쟁취하는 것은 자네의

               손에 달려있네. 잘 하리라 믿네.

 

자 다음 목표는 마지막 바알 스폰, 발트자가 기다리고 있는 몽크의 도시 엠케스란이다.

 

센다이의 요새

: 메인 루트

센다이의 요새

: 아바지갈이 살아있는 경우

센다이의 요새

: 이미 아바지갈을 쓰러뜨린 경우

 

 

 

 

인트로 무비

에필로그

엔딩 무비

 

 

 

일반 게임 정보

   게임 정보

   새롭게 변한점

 

게임 공략

   오프닝

   테티르의 숲

   사라두쉬

   포위부대 캠프

   북쪽의 숲

   미르의 숲

   개선의 산악

   오아시스

   엠케스란

   센다이의 요새

   아바지갈의 레어

   심연의 왕국, 바알의 왕좌

   와쳐스 킵

   에필로그

   엔딩

 

캐릭터 정보

   새로운 클래스 능력

   새로운 주문

   각종 도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