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생년월일

  1979년 3월 6일

직업

  2004년 의사 면허증 획득

  2004년 부산 봉생병원 인턴 수련 중

  2005년 부산 봉생병원 신경외과 레지던트 수련 예정

  국내 D&D 게임 한글화 참여 ( BG2, BG2-TOB, NWN, NWN XP2 )

  DAOC 한글화 참여

테스크

  렐름 전체 디자인 구성, BG2 공략, TOB 공략, NWN XP2 공략,

  DM들 간의 의견 조율, 회원 관리 등

E-mail

  g-keeper@hanmail.net

MSN

  g-keeper@hanmail.net

 

zapazer : 오옷!! 드디어 파와님 해부군요!!+_+;;으음..어떤 질문을.... 요즘같은 무더운 여름에 파와님은 어떻게 여름을 보내시는지^^; 그리고 요즘 뭐하면서 지내세요?, 취미는 무었인가요? 주량은 어떻게 되세요?!^^; 이상입니다~

- 여름은... 시원한 응급실 --; 들어가면 나오기 싫은 중환자실 에서 보내구 ^^ 있었죠 다만 오늘 부터는 휴가입니다. 요즘은 비밀리에 뭔가를 꾸미는 중이죠 ( 음참한 녀석 --; ) 취미는 아시다시피, 홈페이지 관리 그리고 축구, 게임 등입니다. 주량은 아직까지는 네버다이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올린적 없고, 항상 마지막까지 갔다가 집에 무사히 귀환하는 스타일이죠 ^^

 

Mr.Presto♬ : 앗 파와님.. 의사가 되려는 이유는 뭔가요! 그리고 특별히 이 사이트를 만들게 된 동기도!

- 의사가 된 이유는.. 음 어릴때 부터 종합 병원이라 불릴 정도로 --; 병원 신세가 많았습니다. 어릴때는 기억이 잘 안나지만, 초등학교 중학교 시절에 수술실 들락날락 하곤 했는데, 그 때 일반외과 선생님이 너무 감사하더군요. 그래서 그 때 받은 고마움을 그대로 갚기 위해서 라고 하면 ^^ 너무 감상적인가요? 아무튼 전 그런 이유로 의대에 지원했고, 지금은 면허증을 따고 의사 생활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 사이트의 제작 동기는... ^^ 들으시면 웃으실 건데요. 2000년도 8월 의약 분업이 일어났죠? 의사들이 집단으로 반발하고 시위하던 그 때 저야 세상 돌아가는건 관심 없어서 집에서 뒹굴 뒹굴 하던중, 뭔가 재미나는게 없을까 하고 생각하던 중 그 동안 학과 홈페이지, 친구들 홈페이지만 만들어주고 정작 제 홈페이지는 없다는게 아쉬워서, 홈페이지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주제를 찾던 중... 축구는 메리트가 없고 ( 경쟁자가 많으니깐요 ^^ ) 그러던 중 발더스 게이트가 생각나더군요. 그 때 부터 시작한게 지금은 이런 대규모 사이트가 되어버렸습니다

 

에아렌딜 : 저도 궁금한것을 열거하자면... 1. D&D 게임을 처음 접하게 된 동기와 현재까지 계속 할 수 있게하는 D&D만의 매력이

무엇이라고 보시는지? 2. D&D 게임 말고 재밌게 즐기는 게임(놀이)이 있다면 ? 더운날 수고많으시네요. ^^

- 1. D&D 게임은 고 1 때 친구들이 하는 것을 보고 빠지게 되었습니다. 정확하게는 소드 월드 였죠 ^^ 그 때 멋 모르고 한번 들어갔는데, 저만 레벨이 1 이고, 다른 친구들은 6-7 레벨 정도 되었었죠. 그런데 엄청난 강적이 나타난 겁니다 ( 마스터 녀석이 드래곤을... --; ) 그런데 소드 월드 시스템상 크리티컬이 여러번 중복 터질수가 있는데, 그 때 10 벌 크리티컬이 터지면서 데미지가 144 였던가.. 그렇게 해서 드래곤이 한방에 죽어버렸습니다 ^^ 그 때의 재미에 빠져서는... 고 3때 야자 시간에 --; 4명이서 주루룩 앉아서는 플레이도 하고 그랬죠 ^^ D&D 의 매력은 배우기는 어렵지만 배우고 나면 무궁무진한 세상이 보인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2. D&D 이외에는 음..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 천추 시리즈 등 일본 RPG 를 많이 합니다. FC 시절부터 일본 게임을 해왔으니 ^^ 일본어 / 영어 / 한국어 안가리고 게임하는 스타일이죠. 실제로 일본어 모르던 시절에도 파판 1, 2, 3, 4, 5, 6 그냥 했으니깐요 ^^

 

Dice : 오홋~ +_+ 파와님의 해부!! 무슨 질문을 해야... 아!! 렌툴님이 파와님을 덥치지 못하는 이유가 뭔가요;;?? 그리고 어떤분이 파와님의 용안을 보시곤..귀공자 스타일!!!이라 하셨는데.. 그에 대한 파와님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마지막으로...언제쯤 TR, OR 게시판이 활성화 되는겁니까!!! ㅠ_ㅠ 이상입니다;;

- 1. 렌툴은 파와의 충실한 오른팔이자 렐름 익스프레스의 주인이기 때문에 파와를 덥치지 못하는 것 입니다 ^^  2. 요... 용안은 아니구요 --; 귀공자 스타일은 더더욱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3. TR/OR 게시판은 조만간 ^^ 활성화 될 겁니다. 조만간요 ㅎㅎㅎ

 

스렐린 : 파와님을 D&D의 클래스에 비유한다면 어떤 클래스라고 생각하세요?( 클레릭?-_-) 아 그리고 스탯도 좀 알려주세요-_-;

- 1. 클래스에 비유한다면.. 생각하신 대로 클레릭이 되지 않을까요? ^^ 스탯치는 음.. 9 / 10 / 9 / 11 / 11 / 9 정도가 되지 않을지?

 

Squall : 솔로[제국]이십니까 커플[부대]이십니까! 커플이시다면! 여자친구의 사진 공개 해주세요 ~_~ (잇힝~)

- 아.. 아직 모르셨군요 (_._) 파와는 솔로제국 렐름 지부장으로 제 1 기사단에 좋은이님을 거느리고 있습니다. ^^ 사진은 아래에 나갑니다.

 

 

펭귄Boss : 아핫, 파와님 해부 시간이군요 +_+ 사적인 질문은 피하고(?) 이 사이트를 만들때 어려우셨던 점과 운영하실 때 힘든 점은 무엇인가요?

- 사이트 만들때 어려웠던 점은 음 특별히 기술이 들어간 사이트가 아니라 ^^ 텍스트 노가다로 만들어낸 곳이라 일단 단순 반복 작업, 붙이기 등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그 외에는 특별히 어려웠다기 보다는 문제 해결하는 것이 재미난 것이 많았었죠 ^^ 아웃 로긴, 게시판 안 밀리게 만들기 등등

 

사이트 운영시 어려웠던 점들은 음 부운영자들간의 사이 조절, 회원간의 사이 조절 등 인간 관계적인 면이 많았죠. 그리고 욕심이 많은 저인지라 비어있는 공략/메뉴 등을 보면 항상 스트레스를 받는 점 등이 힘든 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냄새ㅠ : 와~ 와 ~ 파와님이다! 그럼 첫번째 질문!! 1. 수술해 보신적 있나요? 있다면 어떤병이 제일 수술하기 힘들었는지, 없다면 어떤병을 수술하고 싶은지(?) 2. BG1, SoA, ToB, ToSC...등등 발더스 시리즈중에서 제일 좋아하는걸 고르라면? 3. 해님 PC방에 가보신적 있읍니까?! 4. 이번휴가때 가장 해보고 싶은것은?(애인과 놀기일 경우...'스스슥...'입니다. 후후후)

- 1. 수술은 제가 직접 할 수는 없고, ( 집도의가 되려면 적어도 전문의 자격증은 가지고 있어야 한답니다. ) 어시스터로는 많이 들어가봤습니다. 주로 시간이 오래가는 수술들이 서 있는 시간이 길어서 힘들고 음.. 특별히 하고 싶은 수술이 있다면 ^^ 지금으로서는 충수염 수술이 가장 하고 싶습니다. 2. 개인적으로 TOB가 가장 맘에 들더군요 ^^

 

3. 해님 PC방에는 4-5번 정도 가본적이 있고, 깔끔한 분위기에 BG 시리즈가 깔려 있다는 장점이 있죠 ^^ 4. 휴가 때 글쎄요 ^^ 사이트 리뉴얼이나 해볼까 생각 중입니다만 글쎄요 ^^

 

캐논 : 스톱!마스터 해부학 [파이널]이라니! 렌툴님 해부의 기회는 저멀리 어비스 최하층으로 굴러떨어지는겁니까?!

- 날아간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저 다음으로 아마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새벽의 사수: 1. 파와님은 이상형이? 2. 의사라는 직업의 힘든 점 3. 렐름 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흠... 반말 비슷하게 해서 죄소오옹 해요~ (네리아 버젼.... 젠장 난 남자잖아...)

- 1. 이상형은 흠. 아담사이즈, 누나, 안경, 단발머리, 앞머리 가 외모/나이고 성격은 PC좋아하고 각자 따로도 충분히 놀 수 있는 스타일이라면 좋겠네요 ^^ 2. 다른건 문제가 아닌데, 어떤 이유에서든 환자가 죽으면 쩝 지금은 그럭저럭 견디고 있습니다만, 이게 가장 맘에 걸리는 것 같습니다. 의사가 아무리 잘하든 환자가 죽으면 그걸로 끝인거고, 아무리 관심을 안 가져줘도 환자가 살면 명의가 되는 것 처럼요...

 

3. 이제까지 사이트에 와주셔서 감사하고 음... 까다로운 규칙들 맘에 들어하시고 잘 지켜주셔서 ^^ 고마울 따름입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시레인 : 오오오오옷! 질문 개시! 1. 개인적으로 의학에 관련된 만화에 대해 의학도로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_+(ex 갓 핸드 테루, 닥터 K) 2. 렐름을 운영해 가시면서 기쁨을 느끼셨을 때는? 3. 닉네임을 파이어와인으로 정하시게된 계기는? 4. 제 사진은 언제 업데이트 됩니까! 쿠어어어어어

- 1. 황당한 것이 대부분입니다만, 의사의 자세에 대해서는 상당히 감명 받고 있습니다. 의학 기술적인 면에서는 과장이 많지만, 이런 점은 본 받아야 하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2. 가장 기분이 좋았을 때는 명절, 기념일 등에 단체 메세지를 보내고 난 후 답메세지가 무수히 들어올 때 가장 기분이 좋더군요 ^^

 

3. 음 모르시는 분들도 많을 건데 음 ^^ 처음 Bg1 을 한 후 BG2 를 접하게 되면서 어비스의 게시판을 방황하던 시기에, 게시판 아이디를 뭘로 할까 하다가 드리즈트, 엘민스터 등은 너무 흔하고 음 뭔가 없을까 하다가 BG1 의 악몽과도 같은 파이어와인 던전이 생각나 파이어와인 으로 정했습니다. 영문판으로 BG1을 할때 네쉬퀠 마을, 베레고스트 마을에서 파이어와인에 대한 전설에 흠취한 것도 있구요 ^^ 4. 이것도 조만간 업데이트 됩니다 --;

 

어릿광대 : 아윈데 한글화는 어느 정도 진행됬죠?

- 아윈데 2 한글화는 제가 맡은 부분이 아니라 ^^ 답변을 해드릴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DGdragon 님에게 문의해보세요

 

그대앞에서 당당하리 : 결혼은 언제쯤...

- 결혼은 음 레지던트 2년차? 정도 되면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으로부터 3년 정도 흐른 후에요 ^^

 

TV를먹는스와피 : 언제쯤 파와님 이미지가 어떤 야구모자쓴사람이었는데 왜 지금은 다시 그 이미지를 사용하시는지?

- 그 야구모자 쓴 녀석은... 캡틴 츠바사 ( 한국명 날아라 캡틴 ) 의 천재 골키퍼 와카바야시 겐죠우 ( 한국명 황비호 ) 입니다. 골키퍼를 좋아하는 저라 ^^ 그녀석이 맘에 들어서 사용했었고, 지금의 히코세이쥬로는 이미지가 맘에 들어서 사용하는 중이죠 ^^

 

세바스찬바하♨㈜ : 1. 렐름의 추후 개편방향과 추가로 만들었으면 하는 코너가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2. 렐름 초기부터 지금까지 당혹스럽게 했던 회원이 계시다면? 제일 기억에 남는분이 계시다면? 3. 제일 재밌게 보신 영화나 에니가 있으시다면?

- 1. 개편 방향은 비밀입니다 후후후 ^^ 추가로 만들 코너라면 음 글쎄요 이전의 프로젝트 K 처럼 뭔가가 어느날 갑자기 나타나지 않을까요? ^^ 2. 음 가장 기억에 남는 회원이라면 좋은 쪽으로는 렌툴루스, 나쁜 쪽으로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3. 가장 기억에 남는 애니는 ^^ 건담 시리즈! 요즘은 G건담을 보는 중이라 열혈에 불타고 있답니다.

 

☆버기부하^^★ : 제일 재밌게하셨던 콘솔게임은?(절대 콘솔한정입니다-_+)

- 가장 재미나게 했던 콘솔 게임은 과거로 돌아가서... 드래곤 퀘스트 3 입니다. FC, SFC 모두 엔딩을 4-5번씩 볼 정도로 광이었죠. 로토의 전설에 흠취한 파와는... 별 별 엽기적인 짓을 다해본 기억이 새록 새록 되살아다네요. ^^

 

주파수독파 : 주파수독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모든 Hz, Mhz 를 알고 있는 자가 아닐지 ^^ 렐름 회원 중 꽤 오래된 회원인 것도 알고 있습니다.

 

IntoTheAbyss : 1. 요새 하시는 일은 잘 되가시는지..? 2. 파와님은 솔로? 커플이시라면 두 분이서 찍으신 사진 공개.. (두둥 탁!)

1. 네 일단은 큰 무리 없이 잘 되갑니다 ^^ 감사합니다. 2. 음 위에도 답변이 있는데... 커플 제국 렐름 지부 지부장을 맡고 있습니다. 흠 같이 찍은 사진은 아래에 있습니다.

 

 

터프팬더 : 호오... 두목해부... -_- 1. 현재 근무하는 병원에서 가장 예쁜 간호사는? (대답 안해주면 파와군 이름을 대며 전 병원을 돌아다니는 수가 있음) 2. 렐름을 만들고 가장 재미있었던 에피소드는? 3. 의사 생활 시작하고 가장 재미있었던 일은? 4. 두목들(DM)에게 바라는게 있다면? 5. 터푸판다에게 이쁜 핑크판다를 제공해줄 의향은 없는지? 답변하느라 수고했고 개인적으로 판다에게 바라는게 있다면? (갈비찜 말고... -_-)

- 1. 가장 예쁜은 제 기준으로 음 응급실 전수경 간호사 ^^ 사진은 프라이버시니깐 비밀~~~ 2. 음 가장 재미있었던 에피소드는 글쎄요 ^^ 딱히 생각이 안나네요 지금은 3. 가장 재미난 일은 교통 사고 환자가 의식 불명 상태로 다리 두개, 허벅지에 붕대 감고 왔는데, 대퇴 동맥이 끊어진 상태라 피가 분수처럼 나오는 중이었죠 일단 응급 처치로 끊어진 혈관 결찰하고, 피를 멈추게 한 후에, 생리 식염수로 혈압을 올리니 환자가 정신이 돌아오더군요. 그리고 기도삽관을 해둔 것이 힘든지, 빼달라고 몸짓을 보내길래 빼 줬더니 첫 마디가 " 야 춥다 " ^^ 였습니다. 같이 있던 의료진들 전부 웃고 넘어갔죠. 가장 재미있었던 에피소드 였습니다.

 

4. 음 공략 써주세요 --; 공략!!! 5. 핑크 판다를 찾아서 제공해 줄 의향은 충분히 많습니다 ^^ 개인적은 판다형님에게는 렐름을 잘 이끌어주었으면 하는.... ^^

 

LeApDaY : 와~ 파와님께도 질문 할 수 있는 기간이 있네요 (좀 떨림..;;;;) ^^ 1. 이름을 Firewine (← 뜻이?? ;;;) 이라고 지으신 이유는?? 2. 의사 되려면 머리 좋아야 되는데 혹시 IQ가?? 3. 제가 요즘 몸이 심히 좋지 않은데 공짜로 진료( & 치료)해 주실 생각은 없으신지??

- 1. 위에 답변 있어요 ^^ 2. IQ가 얼마더라 기억이 잘 안나는데 120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 3. 부산 봉생 병원 응급실로 8월 16일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 사이에 오세요. 제가 접수비 및 주사비 내드립죠 ^^

 

weepee : 자~한번 질문을 ~~!!! 1. 현재 근무하는 병원의 이름은? 2. 부산에 계시다고 들었는데 집이 부산에 있습니까? 3. 현재 연세가 어떻게 되시는지...? 4. 마지막으로 렐름 식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은?

- 1. 부산 김원묵 기념 봉생병원 2. 집도 부산이고, 자란 곳도 부산 입니다 ^^ 3. 1979년생, 26 세 입니다. 4. 렐름 여러분~~~~ 더위 잘 이기세요~~~ ^^v

 

리치 블랙모어 : 꼭 의대에 가지 않고도 자세한 의학지식을 쌓을 수 있을까요? 방법이 있다면 어떤것이 있을까요.

- 1. 요즘은 인터넷이라는 가공할 무기가 있습니다. 의대에 가지 않고도 충분한 지식을 쌓을 수 있죠. 그리고 서점 중에서 의학 전문 서점들에 가서 기초부터, 임상까지 차례 대로 배울 수 있는 방법은 많답니다 다만, 강의 없이 그것을 혼자 독파하기에는 힘든 점이 많지만요 ^^

 

LeApDaY : 또~ 1. 질문 거리 생기면 계속 질문 드려도 되나요?? 2. 병원 찾아가도 성함을 갈쳐 주셔야 찾을 수 있는데... 본명이(극비인가..?)?? 3. 진료 받을 때 전수경 간호사한테 받고 싶은데 가능한지?? (병원은 작업하는 곳이 아니란 말이다!!)

- 1. 언제라도 하셔도 됩니다 단, 기간은 이번주 토요일 밤까지 ^^  2. 본명 고성민 입니다. 찾아오세요 ^^ 3. 아쉽게도 전수경 선생님은 액팅이 아니라 차지라서 ( 액팅은 주사 놓고, 채온 재고 주로 발로 뛰고 차지는 기록을 남기는 일을 합니다 ) 직접 간호는 불가능 하십니다.

 

보리맥주 : 1. 요즘 G건담을 보고 계신다고 들었는데 개인적으로 제 생각은 다른 건담 시리즈에 비해 G건담을 보고 있자니 웬지 졸작 같은 느낌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2. 앞에서 말한 렐름 익스프레스의 정체는 뭡니까!!! (렐름 익스프레스=렌툴 익스프레스?)

- 1. G 건담은 건담이라는 명칭을 때고 보면 볼만하죠. 다른 건담들, 특히 UC에 비해서는 스토리 면이나 감동, 철학적 면이 떨어진다고 생각은 하지만!!! G건담의 장점은 열혈!!! 보라 렐름은 불타오르고 있다!!!! 가 아닐까요 ^^ 최강의 열혈을 자랑하는 건담이니깐요 ^^

 

2. 렐름 익스프레스는 일단 렌툴 익스프레스와는 완벽히 다른 시스템입니다. 이 시스템의 정체를 밝히면 렐름은 그 존재성 부터가 뿌리채 흔들리기 때문에 절대로 알려드릴 수 없습니다 ^^

 

∴이비에타 : 드디어 파이널 입니까^^ 대수령아바이를 해부하는 거군요^^ 렐름의 수많은 고3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한마디를!!!! (공부비법 같은 것도 전수를..)

- 앞으로 100일도 안남았죠? 지금 한시간 덜 자면 나중에 100 시간 더 잘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겁니다. 자기 자신에게 떳떳하게 공부하세요. ^^ 공부 비법은... 수능 친지 6년, 7년 지났군요 ^^ 이미 지나간 시대라 --; 별 도움이 안 될 듯... 합니다 ^^ 그래도 힘내세요!! 파이팅!

 

가츠 후후후 드디어 파와님이군요...! 라고 해도 총대를 둘러 메기엔 제가 잡힌 약점이 많아서...( 아윈데2 공략미완수 라던가... 플스2 소프트 대여라던가...OTL...) 1. 다시 한번 나이스 한 간!!(...거기까지...OTL...) 농담이구요-_-.... 1. 여자 친구 분과는 몇일 되셨습니까?

2. 다른 염장러(er?) 들과는 다르게 두가지 염장이 아주 능통하신(...콜렉터&커플러...) 데.. 유독 커플 염장 계열 스킬은 잘안쓰시는 듯 한데? 그건 렐름 솔로부대원들을 위한 보호 차원 입니까?(...뭐 들으면 단번에 탈력받는 솔로부대원들이라던가...그런건 아니겠지요?... OTL...)

- 1. 나이스한 간호사는 많지.. 이번에 신규 들어왔는데 한번 해볼래? ^^ 2. 지금 여친과는 지금 글 쓰는 시간 기준으로 1314일 지났네요 3. 그쪽 염장까지 하면 회원들 수가 극감할 것이기 때문에 렐름 유지 차원에서... 라기 보다는 그쪽은 이미 통탈하여 --; 허무함을 느끼기 때문에... 4. 모밀 국수랑 소주랑 먹으러 가자구 ^^ 5. 글쎄.. 8월 30일 안이라면 상관 없지만 ^^ 그전에 가츠가 엔딩을 볼지는.. 6. 지금의 렐름이 있게 해준 가츠군에겐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어 ^^

3. 아윈데 2 공략이 늦어 지고 있는데... 그래도 모밀국수는 사주실 거죠?(...) 4. 민철군(뇌군) 도 MX를 파와님께 빌리길 원하는데 빌려주실 의향이 있는지? 5. 발더1 남은 공략 아윈데2 공략 빼고 저에게 따로 하실 말씀은 없으신가요..-_-;;(제..제발 공략의 압박만은..OTL...)

 

하모니카 : 흠 -_- 1. 그병원 간호사분들 이쁜 가요 (*-_-*) 2. 집에서 주로 선풍기를 애용하시나요 에어컨을 애용... -0- 3. 인터넷을 쓰면서 인터넷에 문제가 생길때 어떻게 조치를.. . (...핫핫핫 위에서 다해버려서 정상적으로 질문할게 없군요 -0-);

- 1. 일단 응급실은 전부 평균 이상! 119, 129 아저씨들한테 소개팅 주선이 끊임없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2. 저희집에 에어컨 없거든요 .... 선풍기만 풀 가동하죠 ^^ 3. 1588-3488로 전화를... 두루넷 고객센터에 전화 걸어서 바로바로 해결합니다. ^^

 

콜라투 : 1. 첫 키스는 언제 어디서 해보았나요 그리고 좋았는지 ㅎㅎ ? 2. 개인적으로 무뇌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죠? 3. 파와님이 가장 아끼는 물건 몇가지만 말해주세요 ? 4. 에어리 같이 가냘프고 보호 본능을 일의키는 여자가 프로포즈를 한다면 ? ^^ 5. 렐름 분들이 아무도 모르는 비밀 하나 말해주세요? ㅎㅎ

- 1. 여자친구 집앞에서 2001년 1월 1일날 했는데, 당황해서 기분은 ...^^ 2. 그런 존재가 있다는 것만 알지, 별 관심 없습니다. 3. 골키퍼 글러브... 제일 중요한 놈이구요 ^^ 그 외에는 제가 수집한 콜렉션들이 전부 동등한 가치를 가지고 있죠 4. 골키퍼 있다고 골 안들어가냐고 하는 그런 여자분이 있었는데, 골 먹었다고 골키퍼 교체하냐라고 팅겼...--; 5. 렐름에는 말이죠... 숨겨진 공간이 많답니다 ^^ ( 아 이런걸 말하면 안되는뎅 ^^ )

 

jin5270 : 파와님이 감명 깊게 읽으신 소설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_^

- 퇴마록과 드래곤 라자가 가장 감명 깊게 읽은 소설입니다. 사실 책을 안 읽어요 저는 --; 의학 서적만으로도 충분하다 싶은...

 

아미산 : 렐름이 이렇게 커질줄 예상하고 계셨습니까?

- 한 3-4달 하다가 사라지겠지 했는데, 엄청나게 커져버렸네요 ^^ 렐름 분들 감사합니다.

 

피레위네 : 1.이사이트는 언제까지 운영하실생각...? 2.드래곤 퀘스트시리즈를 좋아한다고 하셨는데 몇탄을 가장 좋아하시는지? 3.드래곤 퀘스트 관련 소설,만화중 좋아하는것은?

- 1. 운영은 아마도 회원들이 관심을 가지는 이상은 계속 이어지겠죠? ^^ 제가 하고 싶어도 회원들이 없다면 의미가 없는 것이니깐요 2. 개인적으로 드퀘 3을 가장 좋아합니다. 용사 로토의 전설 및 드퀘 3의 스토리, 퀘스트, 지명은 아직도 빠삭합니다 >.< 3. 국내 출판된 것으로는 로토의 문장이 가장 맘에 들고, 특히 12권 마지막에 붙어 있는 "그리고 전설로"의 부분이 ㅠ.ㅠ 100번도 더 봤을 거에요

 

캐논 : 소설 게시판에 새벽의 사수님의 작가 게시판은 언제 추가되는지...

- 업데이트 시에 같이 시행되지 않을까 합니다 ^^

 

fifia : 후후후.. 오셨군요.. 극진히 대접을..+_+(아.. 제손에 든거 대접 맞습니다..;) 그럼.. 1.파와님은 여러가지에 손을 대시는데요+_+(팔방미인!!)애니,게임(각종 tr활동포함),운동,의학,음악,콜렉터,홈페이지제작.... 또 자신이 자신있다거나 관심이 있으신것은? 2.과연.. 그많은 취미를 즐기는시간은? 상당히 바쁘실텐데..+_+ 3.그..그럼.. 연애는??? 파와님은.. 미러이미지 영구시전상태..?? 4.렐름의 영생에 관해서. (점점 짧아지는군요..-_-;)

- 1. 음... 종교도 추가해주세요 ^^ 대1 때 절, 교회, 원불교 등등 돌아다니면서 어떤 생각과 어디에 근거한 교리를 펼치는지, 배워본적이 있죠. 아 저는 무교입니다 ^^ 2. 취미는 음. 시간 나면 하는 것이고... 다들 중2 때부터 한 동안 여기에 빠졌다가 다음엔 여기.. 이런식으로 해온 것이라 ^^ 시간은 충분히 남는답니다.

 

3. 연애도 하는 중이죠. 대학교 3학년 때부터, 4, 5, 6 학년, 지금까지 진행중입니다. 4. 렐름의 영생이라 음 ^^ 계속 지속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글쎄요 ^^ 그것은 여러분들 모두가 결정하는 일이 아닐까요?

 

테테테 : 저..절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부끄.....)

- 음 ^^ 오래된 렐름 회원이고, 한두번 정도 대화를 나눈적도 있고... 실상은 보지 못한 의문의 존재랄까요?

 

바람과함께 자빠지다 : 1.저는 의학도는 아니지만,보건행정을 배우면서 의학지식도 곁다리(?)로 배우고 있습니다.(보통 원무과나 보험계쪽입니다만...) 정말 머리가 터질 정도로 어렵더군요..(으아...내가 왜 팔로4징후같은걸 왜워야 하는지....) 파와님께서는 의학도로써 어려운 분야가 어떤 것이었는지 알려주세요. 2.서울 정모 계획이 있으신지...(서울 살면서도 못가봤네용..ㅜ.ㅜ)

- 1. 저한테는 --; 심장 파트가 가장 어려웠습니다. 소화기 계열이 가장 쉬웠구요. 지금은 신경쪽이 신경쓰이게 하네요 ^^ 2. 서울 정모 계획은 글쎄요... 제가 다시 서울로 올라갈 수 있을지... 제가 안가더라도 서울에는 제 오른팔인 렌툴루스 더 라자루스가 살고 있으니 가능하지 싶습니다 ^^

 

Guillotine : 1. 남은 올해 계획은요? 2. 레이가 발더2 한정판을 저보고 가지라고 하거나 한국 사무실에 전시하라고 한다면 어떻게 하실겁니까? 흐흐흐 3. 한정판과 Shattered Steel을 제외한 BioWare 게임중에 가지고 싶은 아이템이 있다면? 4. BioWare가 MMORPG를 만든다면 어떤식으로 나오는게 아시아 시장에서 가장 인기가 많을까요? 그리고 성공확률은 얼마정도로 보시는지... 5. 렐름 전국연합정모는 불가능할까요? 6. 서울에 사는 저같은 사람은 파와님 근무하시는 병원의 나이스한 간호사와는 소개가 불가능할까요? 7. 서른이 넘어서 여자도 없이 하지도 않을 게임만 게임만 구입하는 사람에 대한 시각은?

- 1. 음 남은 계획은 ^^ 역시나 비밀작업을 완수하는 것이겠죠. 지금도 단순 반복 작업을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그리고는 9월부터 전문적인 의학을 배우겠죠 쩝... 2. 절대로 그럴리가 없다고 ^^ 봅니다. 만약 Guillotine님이 가지셔도 저야 괜찮습니다 ㅎㅎㅎ 한국 사무실에 전시라면, 그것도 ^^ 기념이 되겠죠

 

3. 음... 스타워즈 구공기, 해외판이 아닐지 ^^ MDK2 는 이전에 구입했고... 그리고 앞으로 나올 제이드 엠파이어, 드래곤 에이지의 제작진 싸인판 >.< 이 가지고 싶습니다.

 

4. 좋은 예는 문제점들은 다 재치고, 리니지 2 식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슬슬 아시아 시장, 특히 한국 유저들도 단순히 죽이고 또 죽이는 시스템에는 질려가고 있을 시점에서 퀘스트 위주의 깔끔한 그래픽으로 만들어 낸다면 인기를 끌지 않을까요? 참! 바이오웨어 특유의 독창성도 빠지면 안되겠죠 ^^ 성공확률은... 측정 불가입니다

 

5. 전국 연합 정모... 불가능 하지는 않지만 음 사실 ^^ 모이기가 참 힘들죠 렐름 정모라는 것이 주로 서울에서 이루어졌는데, 타지 분들이 오시기가 힘드니.. ( 전 부산에서 갔어요 ㅠ.ㅠ 흑 ) 차비 제공이라면 가능할지두 ^^ 6. 소개 가능합니다 >.< 사진 보내드릴까요? 맘에 드시는 분으로 결정하시면 흠흠.. 7. 부럽다 입니다. 저도 요즘은 게임을 하지도 않으면서 쌓아두고 있죠 ^^ 전혀 이상하게 안 느껴지는 걸요 >.<

 

깍두기몽크 : 에에... 지..질문... 1. 세간의 소문에는 의사가 술, 담배를 더 많이 한다고 하던데.. 파와님은 어떠신지? 2. 음.. 제가 들은바로는 병원에서 '수간호사'분의 힘이 상당히 막강하다던데.. 어느 정도인지..? 3. 처음에 이 사이트를 만들때 걸린시간은 대강 어느정도??? 헤에~ 이걸로 저의 질문은 끝!입니다~ 더운데 건강조심하세요~^^

- 1. 담배는 많이 하는 편인데, 술은 안합니다 ^^ 그치만 대부분의 경우 술 담배 많이 하죠 ^^ 2. 음 한 과의 과장 정도 되는 권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수간호사는 병동마다 한명씩 있는데, 그 병동의 전반적인 간호활동 모든 것을 관장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3. 처음에는 3일 정도 걸렸습니다 ^^ 내용도 없고, 구조가 간단했거든요. 그 후로는 스킨 변경만 해도 몇일 정도 걸리네요.

 

새의노래 : 네에.. 질문입니다. 1. 이 사이트를 회원제로 바꾸신 이유는 무엇인지요? 제가 아~주 옛날에 다닐때는 회원제가 아니었던걸로 기억하거든요.. 2. 파와님이 홈피에 올려놓으신 공략은 외국의 모 님의 공략을 번역하신걸로 알고있습니다. 그 분의 신상정보(?) 같은것은 알 수 없을까요? 3. 가장 재미있게 하신 모드는 무엇인지요? 덧 : 지금까지 릴름을 깔끔하게 이끌어와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오~

- 1. 처음에는 회원제가 아니었습니다만, 갈수록 익명성을 이용한 악행들이 늘기 시작했고, 사칭도 한 몫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것을 어느 정도 방지해보고자, 회원제로 돌리게 되었습니다. 2. Dan Simpson님의 공략을 번역한 것이구요, 허가를 받고 올렸습니다. 신상정보는 음 글쎄요 ^^ D&D 시리지에 대한 모든 공략을 올리신 분이라는 것 정도? 3. 가장 재미나게 한 모드... 솔직히 모드 설치해서 진행한 적이 없습니다. ^^ Dakest Day정도가 깔아본 모드의 전부 입니다. >.<

 

滅性猖魔 : 전 Lazarus A. Rentuluss Hablock이고 저희는 El laz ktran Rasano Dema라고요....ㅠ_ㅠ  왜 항상 렌툴루스 더 라자루스라고..ㅠㅠ 음....스타벅스 추천 매뉴와 맛있는 페밀리 레스토랑과 추천 매뉴를>_<;;;  (스타벅스!스타벅스!)

- 음 그게 잘 구분이 안가서 ^^ 스타벅스 추천 메뉴는 오늘의 커피와 화이트 초코릿 모카 핫, 그랜드 사이즈!! 맛있는 패밀리 레스토랑은 음 아웃백? 추천 메뉴는 골드 코스트 쉬림프와 스위트 포테이토.

 

최원영 : 재수해보셨나요?

- 아직 시험과 관련되서 패스 못한적은 없습니다. ^^   

 

그대앞에서 당당하리 : 1. 고백 멘트는? 2. 공략 번역하실 때 혼자 하신건가요? 3. Guillotine 님 질문에서 서른이 아니라 마흔으로 바뀌었을 경우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 1. 음 여자친구가 먼저 치고 들어와서 ^^ 음.. 생각할 시간 줘 라고 한 후 얼마 후에 사귀자고 했던 것 같네요. 2. BG2, TOB 부분은 혼자 했고, 그 외의 부분은 음... 도움을 받았다기 보다는 마스터들을 부려멌었... 죄송합니다 (_._) 3. 40 이라도 자기가 즐기고 산다면, 별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

 

아미산 : MSN 닉네임에 임무 : 요카이!는 무슨뜻인지요?

- 임무 : 알았음! 이라는 뜻이고, 필이 오게 하려면, mission, rager ! 정도가 되겠군요 ^^

 

RedBaNana : 흐음~ 건의(라기보단 주절거림)가 먹혀든것인가?? 아무튼.. 늦게 알아차린 관계로.. 간단하게 질문 두어가지만 하겠습니다. 후훗.;; 1. 지금 통장에 들어있는 돈의 액수는?(-_-;;) 2. 파와님께서 살아오면거 가장 힘들었던 순간과 그것을 극복한 방법에 대해 말씀해주세요~>_<)/

- 1. 월급은 받지만 --; 집에 다 드리기 때문에 지금은 30만원 정도 있습니다. 2. 아직도 극복 못했는데 음 --; 삶이 재미가 없다는 것이죠. 혹시나 방법을 알면 알려주시죠? ^^

 

C.템페스트 : 1.앞으로 렐름을 어떻게 발전시킬것인지???? 2.좋아하는 음식은????? 3.솔로부대로 다시 돌아오실생각은....(퍽!퍽!퍽!)

- 1. 잘... --; 이라고 하면 맞겠죠? 음 렐름을 발전... 조만간 아시게 될 겁니다. 물론 탈력이 안 이어져야 가능하지만..  음냐 ^^ 요로시쿠 오네가이시마스~~~~ 2. 주로 육류 좋아합니다. 음 요즘은 딱히 맛 나는게 없네요 ^^ 슈렉 2에 나오는 중세 정식 한번 먹어보고 싶은 생각은 있습니다 ㅎㅎㅎ 3. 우리 이쁜이한테 맞아 죽습니다 --;

 

무릉도원 : 1. 여자친구분 사진은 정말 공개 안 하십니까? 2. 발더스에서 남녀불문하고 가장 마음에 드는 엔피씨는? 3. 만일 발더스의 세계에 떨어진다면 가장 뭔저 뭘 하고 싶으십니까? 4. 렐름 내에서 가장 행보가 주목되는 회원은? 5. TR을 하실 때 가장 선호하는 클래스는?

- 1. 에.. 공개 해야죠 ^^ 위에 두장 나와있습니다. 2. 가장 맘에 드는 엔피시는 역시나 에어리 ^^ 3. 일단 앰의 다리 지역으로 찾아간 다음, 레지엑을 붙잡고 계속 말을 걸어 경험치를 쌓는.... ^^ 4. 아... 무릉도원님이 아닐까 합니다 (_._*) 5. 주로 파이터.. 를 선호합니다. 다이스 신의 강림을 믿는 지라.. ^^

 

스와피 : TOB메인화면 구상을 대충 어떻게 하셨는지?

- 멋지게 해두었습니다만... 결국 --; SOA 를 그대로 옮겨붙이기로 했습니다. 쩝...

 

Fantasma : 약대 6년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 1. 약대 6년제, 솔직히 무덤파는 일인 것 같습니다. 제 기준으로는요. 약대가 임상을 배워서 약국을 연다고 해도, 법률 상 진료 행위는 할 수가 없습니다. (법이 바뀐다면 할말 없지만... ) 결국 2년간 시간만 더 잡아먹는 것이죠. 특히 남자분들 같은 경우, 약대는 군의관제도가 없습니다. 계산해보면.. 19살에 대학 들어가서 6년 학업에 열중하고, 군대다녀오면 28살입니다. 그리고 6년제면 그에 맞게 유급 제도도 확실히 들어가야 할 건데, 의대가 평균 졸업 연도가 8년이란 것을 감안하면, 30살, 30에 이제 초보 약사로 사회에 나오게 됩니다만, 일단은 큰 약국에서 배워야겠죠? 1-2년 잡아먹는다 치고, 32살. 너무 늦은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회에 빨리 나와서 1-2년 동안 벌어들이는 돈이 훨씬 많을 것 같습니다. 1년이라도 빨리 나오는 측이 유리하니깐요.

 

가장 중요한 점은 결국 진료는 의사들이 하고, 약은 약사 약사들은 진료행위를 할 수가 없다는 점에서 6년으로 늘려도 결과적으로 임상이라는 엄청난 학문을 2년간 겉핥기로 넘기고, 시간만 낭비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카르치아덴 : 절 아십니까? (....)

- 글쎄요.. ^^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렐름 회원 중 한분이라는 것 이외에는..

 

Ro-ri Dragon : 질문 해도 되죠? 1. 저는 게임을 하면 역시 화려한 마법사 계열을 주로 합니다. 파와님은 어떻게 하기나요?

2. 어떤 술을 좋아하시나요? 3. 파와님도 저와같은 솔로이십니까?  4. 마지막으로...제 닉네임을 본 순간 어떤 느낌이 들죠?

5. 제가 처음 가입했을 때 닉네임을 아시나요?ㅡ,.ㅡ

- 1. 전 주로 파이터를 사용합니다. 2. 술은 KGB가 맛도 좋고 많이 들어가서 더더욱 좋더군요 ^^ 3. 전 커플제국 렐름 지부 지부장을 맡고 있습니다. 4. 글쎄요.. 어린 드래곤? ^^ (정말?) 5. 아뇨 --;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speirs : 수능 과외비는??

- 제가 수능을 칠때 집에서 시켜준 과외비를 말씀하시는 것이라면, 한푼도 들지 않았습니다. 혼자 공부해서 올라간 것이니깐요... 만약, 제가 해준 과외비라면 과외는 해본적 없습니다 ^^

 

 

 

던전 마스터 집중 분석

   파이어와인

   렌툴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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