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생년월일

  1986년 4월 16일

직업

  현직 고등학교 3 학년, 수능 준비생

테스크

  소설 섹션 마스터

E-mail

  asuraallc@hotmail.com

MSN

  asuraallc@hotmail.com 

 

테테테 : 왜 미연시를 좋아하십니까? (..좋아하는거였습니까!! -_-;)  

- 정확히 말씀드리면 미연시의 캐릭터들을 좋아합니다! 단, 사야카양이나 누님 같은 스타일+_+

 

테테테 : 심심하면 딴지걸리는(?) 사야카는 왜 달라는겁니까??  

- 이쁘잖아욧! 앞으로 사야카 인장 자주 달으시길...흐흐흐....+_+

 

알테미스 엔트리 : 존경하시는 분은? +_+  

- 위대한 한글을 창제하신 세종대왕님과 군주론과 로마사 논고의 저자인 마키아밸리!

 

하모니카 : 후... 인생이 무엇이라 생각합니까.. (푸..푸..푸하하하하하하)

- 인생은 삶이고 삶은 투쟁의 연속이겠죠. 살아남기 위한 투쟁! 가장 아름다운 투쟁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투쟁의 파편들이 모여서 완성한 것이 인생 아닐까요? ^^;

 

대륙기사단 : 고3이신데 이벤트와 렐름에서 DM으로 활약하신다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다른분들께서 쓰시고 계실지 모르니 첫빳다라는 말은 적기 무섭고(-_-) 1. 소설 이벤트로 기대하는 것은 무엇입니까?(심사위원 중 한명으로 개인적 질문) 2. 원하시는 대학은 어떤 '방향'입니까?(대학하고 학과는 말 안했어요...) 3. 서울 정모 사진 때 렌툴 님과 같이 찍혔던 사진에서 그 선명한 얼굴이신 것입니까? 4. 태클성 같은 이야기일지 모르나, 솔로부대여도 첫사랑은 존재할 수 있는 법입니다.(단도직입적으로) 있었습니까?(단답형 가능) (사실 물을 생각이 없었는데, 글을 보니 묻고 싶어져서...) 5. 이영도 님의 퇴마록을 높게 평가하시더군요... (판타지 매니아분들의 많은 추천작이기도 하지요.) 간단하게 한마디로 평가를 해주신다면? (무리수라고 생각하지만...)

- 1. 그저 열심히 해주시는 것!(시간 함부로 빼앗아서 정말 죄송합니다) 2. 방향이라......흠......서울살고 지하철로 학교다니길 원합니다! 참고로 <그 학교>는 강북에 있죠 ㅎㅎㅎ 3. 잘 나오지 않아서....워낙 사진 찍는 것에는 자신이 없는 지라...-_-) 맞을 것 같습니다. 4. 있었습니다! 5. 이우혁님 아니신가요? ^^;; 말 나온 김에 두 분 모두! 이우혁 : 공대 출신이 아닌 듯한 문장력과 내용 전개. 내용은 재미있고 볼만하다. 다만 불만이 있다면 주인공들이 지나치게 <평면적>이라는 것! (끝까지 선인이고 불살의 신념을 바꾸지 않죠)

 

6. 문과이신 겝니까? 이과이신 겝니까?(-0-;;;) 7. 어느 지방의 학교를 다니시는 지 묻고 싶습니다... 서울쪽입니까? (제 주변 학교는 고등학교의 방학이 일주일이란 것이 상식이요, 0교시는 최소한 기본인 동네입니다...) 더 묻고 싶은게 기억이......... 이 정도만 하죠... (나중에 추가 있을지 모름. 으하하하하...) 공부 열심히 하시고, 모의고사 성적 보고 그 과목 신경 끄시는 일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그러다가 믿었던 과목 망쳐서 피봅니다...(-0-)

- 이영도 : 독서량의 깊이를 보여주시는 분이죠. 각각의 타이틀마다 들어있는 심오한 주제!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작가분이시고 따라 잡고 싶은(!)작가분입니다^^ 6. 순도 100% 문과입니다...ㅡ.ㅡ 7. 서울에 사니 당연히 서울에 있는 고등학교를 다니겠죠? ^^

 

피를마시는캐논 : 1. 사야카 말고 좋아하는 미연시 캐릭터는? 2. 월희를 번역본으로라도 본 적이 있는지?

- 1. 사야카 말고 다른 캐릭도 소개시켜........탕! 2. 없습니다.

 

잭 스패로우 : 소설 게시판 활동하면서 가장 만족스러울때는?  

- 조회수가 올라가고 <코멘트>가 달려있는 것입니다. ^^ 많이 읽어주시고 달아주세요!

 

테테테 : 그 학교라는건 하늘 중 하나이죠? ....에이션트?

- Ancient(?) ^^; 거기까지!!

 

Sherlock Holmes : 1.Holmes의 인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잇힝~! [매장당한다] 2.Sherlock Holmes 씨리즈를 좋아하시는지?

우후잉~ [다시 매장당한다]

- 1. 멋있는 데요? ^^ 2. 후훗. 포와로의 팬입니다 +_+

 

[Red]_Soul : 1.시레인님은 만약 자신이 죽으면 천국에 갈꺼라고 생각하십니까?아니면 지옥에 갈꺼라고 생각하십니까? 2.시레인님이 생각하는 이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는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어머니 이런거 안통합니다^^) 3.시레인님은 발더스게이트란 게임을 1,2 다합쳐서 몇번 정도 클리어 해보았나요? 4.시레인님은 아주 정열적인분 이신것 같은데 정력에 좋은 아주 특별한거라도 드시는겁니까?아니면 추천할 만한거라도? 5.시레인님 앞으로도 파와렐름을 위해 애써주시고 언제나 활기차고 정열적인 모습 기대 하겠습니다^^그리고 마지막으로 지금 세상을 보면 아주~세상이 미쳐서 돌아간다고 느껴지는데 이것에 대한 시레인님의 생각은 어떠신지?(시레인님 저 맞춤법이나 띄워쓰기가 서투니 앞으로 제가 올린 글에 틀린부분이 있더라도 너그러이 이해해주세요^^)

- 1. 천국에 갈거라고 믿습니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입니다. 2. 저를 사랑해 주는 여자!(읔..느끼....ㅡㅡ) 3. 1은 항상 발더스 게이트 입성하기 직전에 끝내고(그것도 수십번!) 2는 흠....기억 안납니다.....-_-) SOA-TOB는 무식하게 많이 클리어 해본..... 4. 헉...제가 정열적이라니....ㅡㅡ;; 글쎄요. 그런 특수한 음식물은 섭취하지 않습니다....ㅡ0ㅡ 5. 세상이 미쳐 돌아간다고 하신 말씀에는 정말 공감합니다. 이 거꾸로 돌아가는 세상을 바로 잡을 무언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륙기사단 : 2차 질문 들어갑니다... 1차 질문은 가벼운 것으로 드렸습니다만, 수위가 올라갑니다.(이게 원래 수시 모집의 심층 면접 방법이지요... 끄덕끄덕) 2-1. 본인의 성격이 어떻다고 생각하십니까?(단답형말고 '적당한' 길이로) 2-2. 현재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사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단답형보다는 '적당한' 길이를...) 2-3. 자신의 삶의 철학은? 2-4. 크면 무엇을 하실 생각이십니까? (앞의 대학의 방향으로 보아서는 일단 구체적인 답은 어려울 것 같지만, 한번 여쭈어 보기나 합니다...) 2-5. 어떤 삶이 멋지다고 생각하십니까?

2-6. 대한민국이 개판인 상황 속에서 현재 어떻게보면 더 개판으로 돌아가는 분위기이긴 합니다만, 이 나라의 현 모습을 어떻게 보십니까?(저는 시대의 급격한 흐름으로 일단은 긍정적으로 보는 편...) 2-7. 질문의 수준을 상당히 높였습니다. (-0-) 사실 공부할려면 자극제가 필요한 법이지요...(끄덕끄덕) 수준이 너무 높았나요? 그럼 저는 프린트 작업을 하면서 소설을 읽어야 겠습니다...(도서관에서 빌린책도 안보고! 퍽퍽퍽)

- 2-1. 흠...머리보다는 가슴으로 사는 사람이지만 때로는 머리로 사는 인간보다 더 지독할 정도로 차가운 가슴을 소유합니다. 2-2. 불만 많습니다. 국가라는 사회도 그렇고....제 주변환경도 마음에 들지 않지요. 다 뛰어넘을 겁니다. 2-3. 은혜를 입은 것이 있으면 갑절로 되돌려준다. But 해악을 끼친 자는 사과라는 단 한마디로 용서할 수 있으되 그것이 진실이 아닐경우 제곱으로 갚아준다! 무슨 의미인지 생각해 보시길 ^^ 2-4. 글 쓰면서 살겁니다^^ 2-5. 남을 배려 하는 삶 2-6. 급격한 흐름이 올바른 대해로 흘러 가면 좋겠습니다. 2-7. 감사합니다. ~.~

 

터프팬더 : 훗 -_- 물귀신 작전 성공(절대 혼자 죽을 수 없다!) 그럼 질문 들어갑니다 1. 소설가가 되기 위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2. 인피니티 엔진 게임 중 가장 재미있게 즐긴 게임은? 3. 발더스게이트2에서 가장 좋아하는 NPC는? 4. 이럴때 DM하기 싫다? 5. 이럴때 DM이라는게 자랑스럽다? 6. 간단한 질문에 대답하느라 수고하셨고 마지막으로 판다에게 바라는게 있다면?

- 1. <생각>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글을 쓸 때 자신이 생각한 과정이 없이 그저 쓰고 싶은 데로 쓰는 작가는 죽은 작가라 생각합니다. 여기서 생각이란, 자신이 사회나 현상, 사건, 관념 체제 등에 의문을 품은 것을 사고한 것이라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2. 발더스 게이트2! 3. 에드윈 -_-)b 4. 흠....유저분들이 DM을 권력자인양 오해하실 때, 지나가는 어투로, 즉 글쓴 본인은 쓰자마자 잊어버리는 태클 글(그것도 근거 없는-_-) 5. 유저분들의 지지를 받았을 때! >_<)b 6. 잇힝~ 학명이 같은 핑크 판다를 빨리 찾으시길 바랍니다. 아앗! 가츠님! 드슬만은!!

 

-Tester.G- : 1. 이번 해님 피씨방 부산 오프에 가실런지요? 2. 나이 직업 성별 성격 혈액형을 차례대로 적어주세요 3. ..이제껏 시레인님이 살아오신 인생.. 재미있게 보내셨는지요? 4.고3시절 즐겁게(?) 보내세요~

- 1. 고3만 아니면 어거지로라도 내려가는 데 말입니다..ㅠ.ㅠ 못 가요. 2. 19(만 18), 무적 막강 잡(job) 고3, 측정불가-범인의 성격은 아님!, A형 3. 나름대로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다고 생각합니다^^ 4. 감사합니다~

 

PwentBattlerager : 1. 일단 제 비번 찾아주신거에 감사드립니다 ( _ _ ) 2. 고3 이신데 두목일 하면서 공부하시기 힘드신지 않으신지 3. 메신저로 두목 해부란에 올라갔다고 광고하셨는데 혹시 은근히 해부당하고 싶으셨던건 아닌지 ? 4. 스탁 옵션을 저널에 분계할때 인트린직 메쏘드와 페어밸류 메소드의 차이점과 어느 방식이 세금 납부할때 유리한지 설명해 주시죠 4. 파와렐름에서 보낸 시간은 얼마나 되시는지 ? 전 이곳 안지 3년 됐음 5. 시레인은 어디 나오는 캐릭터 입니까 ?

- 1. 아닙니다. 해야할 일을 했을 분입니다. ( _ _ ) 2. 힘들죠...그래도 지금 고생하면 나중이 편하니...;; 열심히 해야죠^^ 3. ^^;; 그런 것 같습니다. ㅎㅎㅎ 4. 너...너무 하십니다 =_= 그런 전문적인 용어(?)는 모르니 패스... 5. 3년 넘었습니다......ㅡ.ㅡ;; 저랑 같으신 올드 유저 이시군요. 6. 후후후후후.....제 소설을 쭈우우우우우우우우욱 보면 아시게 됩니다. 중요한 녀석이죠...후훗(여기까지!)

 

☆버기부하^^★ : 1.고3디엠으로써의 포부를 말씀해주세요...(응?) 2.현재 궁극적인 목적 소설활성화는 어느정도 달성하셨습니까? 3.저사양유저가 가야할길을 말씀해주세요....(잇힝)

- 1. 소설 게시판 부흥을 위해서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2. 10퍼센트도 안됐습니다.....ㅡ0ㅡ 3. 업그레이드 뿐!! 잇힝~

 

문성렬 : 1.시레인이란 아이디는 어떤 계기로 지으신 건지..;; 2.어찌어찌 스킬을 사용하여 디엠이 되셨나요? 3.1년 선배로서 제가 앞으로 나아갈 길을...~_~

- 1. 리니지 데포로쥬 서버의 남자 기사를 만들 때 입에서 웅얼웅얼 거리다가 만들어진 이름입니다....ㅡㅡ;; 리니지 처녀 캐릭터죠. 2. 새로운 작가방을 증축시키는 회의를 할 때 같이 계셨던 분들께서 저를 DM으로 추천해 주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말씀드리지만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3. 하루하루 열심히 하세요. 그리고 2학년과 3학년이 되면 구멍이 생깁니다. 즉, 공부를 하지 않을 도피처 아닌 도피처라고 할까요? 주변에 보면 하루 아침에 전공(원하는 과)을 바꾸는 친구를 자주 보실 텐데 문성렬님은 그런 곳에 빠지지 마세요 >_<);

 

fifia : 1. 꿈을 향해직진으로가는것과 약간 돌아가는것..어느게 나을까요? 2. 문과생으로서 느끼는 자부심! 그리고 문과생에게 불리하다고 느끼는점!을 서술하시오.(아싸;; 서술형답안;) 3. 음;; 내신입니까 수능입니까?(오오 노골적;;) 4. 미연시라; 이때까지 접한 미연시의 수는? 5. 혹시 하얀로냐프강 보셨나요?(봐야해요! 꼬옥!) 5-1. 혹시 세돌보셨나요?아니면 룬의아이들이라거나; 6. 영도님과 우혁님의 다른소설들중 위의것말고 추천하고싶으신것들은? 7. 김진명작가님은 어찌생각하시는지? 8. 요즘나오는 이모티콘난무의 연애소설은 어떻게생각하시나요? 9. 으음; 다이스신의 축복을 받은 홍정훈씨-휘긴경-의 소설중 가장 3.5룰을 응용하기쉽다고 생각된 작품은? 10. 캐릭터성은 변화가 좋습니까 아니면 일편단심이 낫습니까?(개인적으로 변화쪽; 그러나 이유없는 변신은 재미를 반감시키죠;) 11. 플스2게임중 가장 스토리가 좋다고생각하시는게임은?(ff제외;)

- 1. 진정으로 원하시는 꿈이면 쟁취해야 되지 않을 까요? ^^;; 물론 저의 우언이니 너무 신경쓰지 마시길^^ 2. 후후후...어느 고등 학교나 문과는 이과에 비해서 차별 받습니다. 우어어어어!! 게다가 이과에 비해서 대학 간판도 중요하죠...ㅠ.ㅠ 더욱이 수능에서 수리 영역의 비중이 제일 중요 합니다! 젠장....ㅠ.ㅠ 3. 수능입니다!

 

4. 없는 데요...ㅡ0ㅡ 구경만 좀 했습니다^^ 5. 저희 동네 책방에는 없는.......언젠가 꼭 읽어볼 생각! 6. 드래곤 라자, 플라리스 랩소디, 퓨처워커, 눈마새, 피마새, 단편집 치우천왕기! 7. 죄송하지만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그 분께서 출판하신 책을 말씀해 주시면 기억 날지도....-0- 8. 싸그리 불태워 버리고 그 <소설>을 쓴 <작가>들은 초등학교로 다시 보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혹은 일제시대의 조선어 말살 정책에 대한 100장 이내의(글씨 크기 5포인트) 논문을 써오라고 해야죠. 9. 역시 더 로그겠죠? 10. 저도 근거 있는 변화를 좋아합니다^^ 11. 플스.....없습니다........ㅜ.ㅜ 귀무자2는 해봤지만....;;

 

RedBaNana : 후후훗.. 시레인 님이시군요..>_<).. 역시 물귀신작전 동참자의 일원으로써 이 일은 너무나도 기쁜.. 아무튼 여느때와 다름없이 간단하게 질문 들어가겠습니다..>_<)/ 1. 자신은 도를 안다고 생각하는가? 도를 안다면 무엇인지, 그리고 왜 인지 100자 이내로 서술하시오. 만약 모른다면 왜 아직 도를 모르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지, 그리고 도를 아실 의향은 있는지 100자 이내로 서술하시오. 2.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 이날 저녁 8시에 가족, 친구, 애인(있다고 가정), 그리고 파와렐름 오프 이 네가지가 동시에 같은 시간대에 잡혀있다면 당신은 누구와의 약속을 행하겠는가? 그리고 그 약속을 선택한 이유를 100자 이내로 서술하시오. (두가지 이상의 약속은 동시에 시행 불가.) 3. 자신이 가장 좋아하거나 즐기는 야식거리는 무엇이며, 그 음식을 선택한 이유를 밝히고 간단한 조리법을 100자 이내로 설명하시오. (라면 제외.) 4. 자신은 현재 파와렐름의 자유 게시판 폐인급의 인물로 지적이 되고 있는데, 이에 대한 당신의 생각과 그렇게 된 이유를 100자 이내로 서술하시오. 5. 자신의 이상형의 여자의 대략적인 생김새, 성격등을 말하고, 그 이성을 어떠한 방법으로 만나고 싶은지 ""200자"" 이내로 서술하시오. 일단은 간단하게 이정도로만.. 그리고 이것은 절대 하오체가 아닙니다!!.. 이것마저 하오체로 몰아 경고를 줘야 한다고 생각하신다면, 지금 당장 자신의 모교, 혹은 재학중인 학교의 교무실로 달려가세요. 그리고 교감선생님께 시험지의 문답형 지문의 잘못된 하오체 사용을 지적하고, 수정을 건의하세요.

- 1. 道可道 非常道 노자님의 말씀입니다. 잇힝~ 2. 애인! 합리주의적 관점에서 생각해 봤을 때, 가족은 앞으로도 지겹게 볼 사람들이고 친구 녀석들 역시 크리스마스 이브에 만날 생각을 하지 않고 오프 이벤트가 그날 이루어질 가능성은 없기에! 3. 햄버거...법적 공방이 이루어 질 수 있으므로 조리법의 언급은 피합니다. 4. 헉...제가 폐인급 인물로 지정되고 있습니까? 흠...영광의 자리(?)에 올라서 기쁩니다만 그것도 얼마 가지 못해서 끝날 겁니다...ㅡㅡ;; 5. 생김새라....일단 예쁘면 좋겠지만 성격이 개판이고 머리가 비어있으면-두 가지 조건 중 하나라도 만족하면-바로 그녀와는 땡입니다. 귀여운 면만 있으면 예쁘게 보이는 지라....읔...더이상의 외모에 대한 언급은 끝!

 

성격은 저를 편안하게 해주는 성격을 원하죠^^;; 그리고 항상 좋은 조언을 주는 여자! 만나는 것은.....대학교 OT때.......(퍽!) ps) 잇힝~ 대답을 정신 없이 적다 보니!! 지적해 드린 대가로 선물을 드리겠습니다. 시전 : 레벨 드레인.

 

하모니카 : 집에 존재하는 패키지나 물건중에서 특히나 소중하게 여기는것은 ~_~  

- 95년도에 검도를 배우면서 산 목검이 있습니다. 아주 헐었죠. 그러나 이상하게 정이 가는.....제 보물 1호입니다.

 

Φ`s : 잇힝~~카리스마님 다음으로 제 질문대상이 되신걸 영광으로..쿨럭;;(죄..죄송) 자 같은 고3으로써...(저도 문괍니다.)

1. 시레인님의 글을 매일 보는것 같은데..공부는??(묻는 본인도 무척 뜨끔함..) 2. 저도 수능파...이왕이면 2차 수시도 괜찮을듯 한데..혹시 대학은 어디로?? 3. 잇힝~처지가 비슷하다보니까 질문이 늘어나는데 부담감은 없으신지? 4. 20년후의 자신의 모습을 서술하시오. 5. 싫어하는 사람의 타입은??

- 1. 요즘 여유가 생겨서 글 남기는 거지....이제 얼마 안있으면 저의 모습 보기 힘드실 겁니다^^ 공부는 매일 하죠. 2. 흠.....고대(Ancient)라는 곳으로 여행을 갈겁니다. 3. 없어용 4. 대한 민국에서 제 이름 석자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겁니다(물론 좋은 쪽임!) 5. 강한자에게는 약하고 약한자에게는 강한 인간! 교실 밖에서는 평범, 안에서는 대범(ㅡㅡ)

 

presto : 공부법좀 가르쳐주세요

- 영어는 단어 외우고 문제 풀고, 수리는 정석과 3점, 4점짜리 문제집을, 언어는 문제집과 독서로! ~.~

 

아미산 : 1. 가장좋아하는 만화책은? 2. 가장좋아하는 소설책은? 3. 시레인의 뜻이? 4. 메롱(-_-)  

- 1. 배가본드!(슬램 덩크의 작가께서 그린 거죠+_+) 2. 드래곤 라자.............정확히 말하면 마산 사나이의 소설 모두! 3. 그냥 이름입니다. 나름대로 중요한 캐릭터! 4. -_-)  레벨 드레인!

 

적외선시야 : 1.제일감명깊게본 영화? 이유는? 2.가장좋아하는 축구선수? 이유는? 3.한국말고 가장 좋아하는 나라? 이유는? 4.어릴때 가장 재미있게 한 게임??  

- 1. 실미도. 분단의 아픔을 떠나 시대가 인간에게 얼마만큼 희생을 요구하는 지 알게 해줬기 때문입니다(영화 내용 자체의 허구성을 떠나) 2. 홍명보! 멋있어요 >.<) 3. 프랑스. 똘레랑스의 정신 때문이죠(그래도 그들이 우리에게 한 일은 잊지 않고 있습니다) 4. 슈퍼마리오!

 

안인앞바다 : 무척 열심히 활동하셔서 보기가 무척 좋은데 평소에 성격도 그런신가요? 뭐 취미에서만 그런다 아님 원래 성격이다 등 성격이야기를 듣고 싶네요

- 원래 성격과 어느 정도 관련이 있습니다. @.@ 제가 좋아하는 그룹에 있으면 스스로 희생을 해서 타 그룹원들을 편하게 해주는 스타일이라 할까요? ^^

 

滅性猖魔 : 다음 오프때 점심 살 의향은? 저녁은? 아니 다음 오프 자체를 열고 싶은 생각은 있으신지?

- 점심 : 삽니다.(렌툴님 한분만+_+ 흐흐흐) 저녁 : 점심 샀으므로 못 삽니다. 오프 : 열고 싶은 마음 굴뚝 같습니다. 서울 공식 오프 2월이 가기 전에 열었으면 좋겠군요.

 

RedBaNana : 이런. 이런. 100자 이내로 길게 서술할것을 원했었는데.. 저런 짧은 답변이라니...-_-.. 다시해욧!!.. ps) 귀머거리 상태에서는 마법 시전 불가예욧!!!! 그런데도 레벨드레인이 들어오는 것을 보면.. 시레인님은 그러면 정녕 뱀파이어였다는 것인가!!!!  

- 나중에 시간 있을 때 다시 해드리겠습니다....-_-) ※ DM은 마법에 면역입니다....후후후후훗

 

초싸리골인 : 도박,술,담배등을 좋아하십니까?(해부할때마다 이상한것만 물어봄)

- 술을 좋아하지만 즐기되 빠지지는 않습니다. 담배는 가장 싫어합니다. 도박...게임으로서의 도박은 절대 안하고 인생을 살 때 <도박>이 필요할 때는 즐깁니다. 그래서 인생이 재미 있는 것 아닐까요?

 

Elminster : 늦게나마 질문하겠습니다...후후후... 1. 사는 지역, 동네는..? 2. DM으로서 바라는 점? 3. DM으로서 이럴 때 힘들다.. 4. 실사를 보여주세요...^^;; 5. 가까운 미래에 하고싶은 일은..?  

- 1. 서울, 일원동입니다. 2. 제 소설에 코멘트 달아 주시는 것! 3. 예기치 못한 반발 내지는 태클....;; 4. 파와님께서 업데이트 하시면 됩니다+_+

 

어어어어어어어어엄청 잘나온 사진입니다. 5. 제가 하고 싶은 소설 쓰는 일을 별 부담없이 하는 쓰는 것!

 

그레고리우스1세 : 저도 질문입니다 흐흐(왜 웃냐;;) 1. 그레고리우스라는 이름을 들어본적이 있다? 2. 뭔 일을 한 사람일까요?

3. 1세부터 몇세까지 있을까요? 4. 저에 대해선 어떤 감정을?(매장) 으음... 정말로 전.혀. 도움안되는 쓸데없는 질문이군요...흐뭇~(생매장)

- 1. 없습니다~.~ 게시판에서 들어봤군요. 2. 위인인 듯! 3. 4세? 4. 악감정!(탕!)

 

카리스마 : 자유 게시판에서 가장 활동이 많다고 생각되시는 DM분 한명과 회원님 한명을 뽑는다면??

- 역시 카리스마님과 zapazer님이겠죠^^?

 

Albatini the Cynic : 반애들과 쫑파티하고 졸업식하고온 사이에 이번에는 시레인님이 도마위에 오르셨군요. ^^;; 공부는 계획대로 잘 하고 계세요? 과거형으로 물어야하나? 저는 개인적으로 작년 이맘때를 빈둥빈둥 보낸걸 뼈저리게 후회하고 있는 중이라서요. -_-;;

- 모든 고3이 그렇듯 계획대로는 되지 않고 있습니다........ㅠ.ㅠ 그러나 계획처럼 공부 하려고 노력중이지요^^;;

 

최원영 : 같은 고3이라서 반갑네요^^; 고3으로서 각오를 말씀해주신다면?

- 원하는 대학 갑시다!!!

 

[Red]_Soul : 라운드2^^1.시레인님 어떤 여자가 시레인님이 좋다고 쫓아 다닌다면 시레인님의 대처법은?(시레인님이 싫어하는 타입의 여자일경우) 2.시레인님이 보유한 게임의 개수와 가장 자랑할 만한 게임은? 3.시레인님은 자신의 삶에 몇프로 만족하고 사시나요?

4.시레인님의 꿈은 무었인가요? 5.시레인님에게 지금 당장 1억이 생긴다면 어디에 쓰실 생각이신지?

- 1. 잘 먹겠습니다!(탕탕탕! 콰직!), 흠...역시 남자나 여자나 죽어라 쫓아다니면 상대방에게 부담스럽겠죠? ^^ 2. 음...패키지는 10개가 넘고 역시 발더2+TOB이겠죠!! (토먼트 영문판 보유자....ㅡㅡv) 3. 20퍼센트! 4. 훗~드디어 저의 꿈을 물어보시는 분이 나오셨군요+_+ 저의 꿈은 소박합니다. 1) 죽기 전까지 1200권의 저서를 집필(세계 신기록!) 2) 그 중 600권 이상이 전세계 각국 언어로 번역. 3) 위의 행위로 대한 민국에서 앞으로 나의 이름 석자를 모르는 사람이 없게 하는 것! 인생 살거면 이정도의 포부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_+ 5. 당장 은행에 집어넣겠습니다.

 

배추도사 : 제가 그동안 퍼왔던게 도움이 되던가요?

- 물론입니다. 하지만 가끔 올리시는 18금에 준하는 자료는 자제를.....-_-)

 

†사도27조†유키히로 : 알퀘이드와 사야카중 누가 좋습니까?(참고로 제 등뒤에 알퀘이드가 있습니다

- 시전 : 레벨 드레인, 대상 알퀘이드. 사야카가 더 좋습니다+_+

 

카레스 : 1.사야카가 좋으시다면....아케미는 어떻습니까? 2.잘생기셨다고 칭찬이 자자한데 정말입니까? 사진으로는 구별이 안갑니다.

실사거부하는걸로 봐서는 미남이실...(매장)  

- 1. 사진 보여주세요!!! 2. 잘 생겼다는 소리는 별로 들어보지 못한 것 같습니다......ㅡㅡ;;

 

scbwc : 음.. 1. 어제 무얼 하셨어요? 2. 오늘은 ? 3. 내일은..? 4. 그곳의 날씨는..? 5. 지금 기분이 어떠세요?  6. 내일 모레에 일어났으면 하는 사건은?

- 1. 독서실에서 즐겁게 자아와 싸움을 했습니다.  2. 여동생 졸업식게 갔다와서 잠만 퍼잤죠. 3. 내일은 종업식이 있고 하루종일 공부만 할 겁니다. 4. 조금 쌀쌀하네요. 5. 여동생이 아파서 기분이 꿀꿀한....(젠장, 밥 차려줄 사람이 사라졌다!) 6. 돈 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잠적한곰 : 1.고3 입니다! 이제 공부하셔야 할듯 ^^ 가장 자신있는 과목은 무엇?(영역?) 2.천재와 둔재의 차이점이 무엇이라고 생각되십니까? 3.자신에게서 풍겨나오는 발폐인의 오~라는 어느정도의 반경까지 퍼져나가는 겝니까? 4.현대 외모지상주의 사회에서 얻을수있는 장점이라는것은? 5.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 6.작가로서 한말씀!! 7.인간이 조류와 어류에 더 가깝다라는 의견에 한말씀. 8.우리나라에서 가장 잘 되어있는 정책자문기관은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9.행정부의 비대화가 일으킨 국정의 폐단중 대표적인것 세가지... 10.제가 몇개나 질문하길 원하셨습니까? +_+

- 1. 언어영역! 2. 천재는 타고 나지만 둔재는 타고나지 않는다! 3. -_-) 후훗, 현실 세계에서는 그것을 잘 갈무리 합니다. 훗 4. 없어요...ㅜ.ㅜ, 공부 잘하게 생겼다는 말은 자주 들어서 선생님들께는 이미지가 좋은 편!(그것을 악용?) 5. -_-) 그게 뭡니까 6. 소설 게시판 자주 들어와 주세요~ 7. 가끔 그런 인간들이 설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여의도에 많더군요. 역시 새들과 물고기들의 서식지입니다.

 

8. 그런 것이 <있긴 있>습니까? ㅡㅡ;; 9. 쓸데 없이 많은 위원회(정부의 방패죠), 철밥통인 공무원들, 앞의 두가지 효과들이 결합하여 일어나는 시너지 효과로 발생하는 국정마비! 10. 많으면 많을 수록 좋습니다!

 

새벽의 사수 : 훗! 고민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 가장 중요한 질문을 드립니다 가장 슬펐던 기억이 무엇이었습니까?

-  파비안과 유리카가 영원히 헤어질 때 ㅠ.ㅠ...........탕! 글쎄요^^ 기억은 나지 않지만 어렸을 때 있었을 것 같군요. 허접한 답변이라 죄송합니다....ㅡㅡ;;

 

최원영 : 오..시레인님 일원동 사시나요?제가 다니는 고등학교가 서울 일원동에위치한 중산고등학교인데..^^ 어느학교다시니나요?

- 중앙대학교 사범대학 부속 고등학교! 일명 중대부고에 재학중입니다.;;           

 

tell me why : 고3이시군요.. 수고하십니다 1.자신이 순진하다고 생각하나요? (퍽!) 2.공부 잘하시게 생겼던데.. 실제로도 잘하시겠죠?

^ㅡ^;;  3.반항하지마의 영길을 어떻게 생각하나요?

- 1. 절대 아닙니다^^ 제 생각이지만 글을 쓰는 사람들은 순수한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2. 아니오...-_-) 3. 좋아합니다! 미야모토 무사시와 더불어 유일하게 좋아하는 두 일본인 +_+

 

갈아만든척추 : 질문 들어갑니다..^^  1. 혹시 동물 키우는거 좋아하십니까?혹은 애완동물을 좋아하시는지.. 2. 그런것들은 버리는 사람들에대한 생각은.? 3. 문과라 하셨는데...소설가가 꿈이신가봐요^^저도 문과인데...뭘 해야할지--;;좋은장래희망추천요..^^  

- 1. 지금 5살된 진돗개를 키우고 있습니다!! 2. 지옥에 떨어져 버려! -_- 3. 문과라....사시, 행시 기타 등등....문과이니까 아무래도 진로는 많겠죠? 사회의 욕구와 자신의 욕구를 충족 시킬 수 있는 꿈을 찾으시는 게 어떨까요? ^^

 

글루스캅 : 앗! 서울시 일원동에 사신다고요? 제가 거기 사았는데..... 우성아파트라고 아시나요? 중학교는 어디를 다녔나요?  앞으로의 희망은? 은 뻔한 질문이고, 꿈이 글쟁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 길을 어떻게 걸어가실 겁니까? 그리고 자신의 글에 대한 비판과 앞으로 갈 방향 등은 어떻게 되세요? 순도 100% 환타지 작가?  

- 대명중학교를 다녔습니다...ㅡㅡ;; 대치동에 있는....쿨럭....참 다양한 부류의 인간을 만났죠 글쟁이는 항상 배가 고픕니다. 그래서 제가 두 번째로 되고 싶은 교사라는 직업과 병행하며 할 생각입니다. 글은....정말 허접쓰레기 같은 수준이지만 언젠가는 이문열이나 이우혁, 이영도님처럼 사람입에 오르락 내리락 하겠죠^^ 그리고...각종 사회에 대한 비평론을 쓸 생각이며 인문 소설도 쓸 생각입니다.

 

새벽의별님 : 위에 메뉴중 WebDMs에 본인의 아이디가 없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저도 몰랐는데 제 예전 아이디인 Morning-star 도 올라와 있더군요. ~.~  

- 파와님께서 업데이트를 안하신 것이므로.....-_-) 캠 사진이 올라가지 않은 것을 다행으로 생각중입니다.

 

Dresden : 1. 제가 누구게요?  2. 발더스게이트에서 제일 좋아하는/싫어하는 이벤트나 퀘스트는? 3. 발더스게이트에서 제일 좋아하는/싫어하는 nPC는? (단역 포함) 4.지금 지갑에 있는걸 다 말해주세요.  

- 1. 렐름 회원분이시죠~.~ 2. 언싱아이 퀘스트! 살육의 재미!/ 브린로우에서 탈출! 가끔 버그가 나기 때문에.... 3. 에드윈/ 썬드 4. 학생증, 주민등록증, 파와님 명함, 태권도 단증, 지하철 노선로, 모의고사 성적표, 6천 500원 -_-

 

퀴사츠 헤더락 : 잠적한 곰님의 봄날의곰..말씀은 상실의 시대..의 그..-_-??? 으음..온 김에 예의상-_- 질문을.... 1. 절 아십니까...?

2. 작품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캐릭터는...? 3. 세상에 환멸을 느낄 때는 언제...? 4.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이별을 선언하고 떠난 사람을 기다리는 사람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5. 제가 이 다음에 뭘 질문할까요?

- 1. 가끔 렐름에서 본 기억이.......탕! 2. 로이얀 C. 크라시얀 입니다. 현왕성 시리즈의 주인공이고, 제가 최초로 만들었던 캐릭터이죠. 3. 가장 불쌍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비참한 삶을 살때 4. 흠...새로운 사랑을 시작하기를.......;; 5. 잇힝~

 

그레고리우스1세 : 음... 2차 질문~ 1. 현재 소설이벤트의 참여도는? 2. 이번에도 이벤트 망할경우(ㅡㅡ;;)의 대책은? 3. 다른 소설게시판 부흥 이벤트도 구상 또는 준비중인지? 4. 소설게시판... 읽는 사람이 적은 이유는 무엇..? 5. 제가 소설게시판에 잘 가는것 같습니까?

6. 제가 언젠가 소설을 올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7. 가볍게 볼 수 있는 책을 주로 읽으십니까 심오한 철학이나 문제가 달린 무거운 책을 주로 읽으십니까? 8. 그레고리우스의 어감이 어떠신지? 9. 제가 이런 질문들을 한 의도는 무엇일까요? *고3되시는군요... 공부의 압박도 느끼실테고 DM활동도 해야 하고... 어렵고 힘드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어쨋든 열심히 하셔서 수능대박 기원합니다. 10.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저에 대한 감정은?^^(매장)

- 1. 아직은 없습니다. 시작한지 3일 밖에 되지 않았으니 ^^ 이제 조금 있으면 보내 주시겠죠. 2. 흠..그때는 다시 파와님과 작가분, 심사위원분들과 대책을 강구해야죠. 3. 글쎄요....아직은 없습니다만.....가급적이면 지금 추진하고 있는 이벤트가 망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4. 아무래도 자게와는 달라서 그러지 않을 까요? 더욱이 모니터로 보는 것은 활자 매채와 보는 것과는 달리 거부감이 들 수 있죠. 흠...소설 게시판 스킨이 어두워서 그러나.....;;

 

5. 잘 가시나요? 6. 누구나 글을 쓸 수는 있지만 그것을 오래 지속하기는 힘들죠^^ 올리실 생각 있으시면 올리세요! 7. 둘 다! (가벼운 책도 가벼운 책 나름입니다) 8. 괜찮네요^^ 9. 글쎄요? ^^;; 10. 잇힝~(회피)

 

랄록 : 으음 렐름의 귀염둥이가 질문합니...(에테르화) 1. 고3으로써 고2들에게 해주고 싶은말! 2. 전에 캐X님께서 시레인님이시라면 엣지보드라는 것을 안다는데 무엇인지!

- 1. 매일 매일 6시간만 공부 하세요. 그것이 힘드시면 남들 노실 때 공부하세요. 그럼 성공합니다. 2. 엣지 보드라뇨! 저는 그런 것과는 전혀 무관한 사람입니다! 어찌 감히 그런 누명을! 캐논님은 렙드 처리........어? 당신들은?? 이봐! 나는 그곳 관계자야! 안돼! (스펠홀드로 압송 중)

 

쾌변조로 : g.t.o를 좋아하시는거 같으신데 g.t.o에 대해 몇가지 질문을... 1.g.t.o에서 가장 좋아하는 여자 케릭터는? 2.g.t.o 드라마가 현재 한국에서 방영중인데 아시는지?혹시 보고 계신 다면 소감은?

- 1. 천재 소녀 레미~(혹시 이름 틀렸으면 쪽지로 보내주세요. 일본 이름은 헷갈려서...) 2. 원작을 능가하는 드라마는 없다!

 

최원영 : 1.중대부고다니시면 남녀공학이라 같은반 여자애들과 친해질 기회가 있나요? 2.중대부고에 키187cm정도되는 꽤 이쁜(얼굴작고)여자애가있다고 들었습니다..키175인 제친구가 지하철에서 올려봤다는데 그런 여자애가 중대부고에다니나요?

- 1. 물론 있습니다...But 자기 하기 나름이지요. 2. 없습니다.....-_-) 키 194인 남자 녀석은 있죠 ㅋ

 

dice : 1.목표로 하시는 대학이 2호선과 6호선에 걸쳐 있는걸로 아는데 연대와 고대가 아니신지?? 2.서울오프를 직접 추진하시는게 어떠세요?? 3.다이스신을 믿습니까?? 털썩~ 4.소설'드래곤랜스'에 대해서 아시는지?? 아신다면 평을...

- 1. 연대에는 사범대학이 없습니다. ^^ 2. 잇힝~돈이...-_-) 다른 DM분들과도 협의를 거쳐야 겠죠. 3. 장난으로는 믿습니다만.....;; 4. 처음 들어 봅니다. 소개해 주세요^^

 

에니그마 : 요즘 자유게시판을 관장하고 계시는 시레인님이시군요..^^ 다른분들이 벌써 다 질문 하셔서 전 쓰잘데기 없는질문 좀...^^

1.강남구 일원동 = 강남주민, 중대부고=강남8학군소속 이신데.. 그러면 강남에 사시는게 어떤건지 잘 아실것 같네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땅값비싸고 주목받는 곳에 사시는 기분은 어떠신지..?? (오해마시길... 그냥 생활상을 여쭤본것뿐입니다..^^) 2.포가튼렐름을 배경으로 한 게임의 보유수는? 3.좋아 하는 안주는?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1. 꼭 좋지는 않습니다. 강남구에 산다고 하면 색안경을 끼시는 분들이 많아서...;; 집안 형편 안좋다고 해도 "그거야 강남구에 비해서지"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ㅡㅡ 아시는 분은 아시지만 일원동은 강남구에서 못 사는 동네죠. 2. 발더스 1, 발더 2 + TOB, 네버윈터, 아윈데1(아윈데2는 예정!) 3. 카라멜과 땅콩(이라는 과자)!

 

사레복킬러 : 이번 해부실습을 시행하면서 뼈저리게 느낀점은?

- 생각보다 다양한 질문에 당황했습니다^^

 

 

 

던전 마스터 집중 분석

   파이어와인

   렌툴루스

   창공지연가

   가츠

   무명인

   성냥팔이소

   스톰

   엘민스터

   바알제블

   해님

   마녀할망재지

   터프팬더

   좋은이

   시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