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생년월일

  1974년 12월 6일

직업

  게임 해설자 (온게임넷 워3리그) 
  각종 게임 팬사이트 운영자
  디아블로2 - 헬게이트 www.hell-gate.com
  워크래프트 게이트 www.warcraftgate.com
  디아블로1 www.diabloclassic.com

테스크

  아이스윈드 데일1 페이지 마스터

E-mail

  sstorm@dreamwiz.com

MSN

  sstorm74@hotmail.com


렐름활동 & AD&D 게임관련 질문들


DarkAeon: 파이어와인 D&D렐름을 알게된 계기와 DM이 되기까지의 과정?
- 원래는 제가 2000년 가을쯤에 단독으로 아이스윈드 데일1 전용 사이트 <이스트헤이븐>을 오픈했었습니다. 그러다가 발더2 하면서 지금의 D&D렐름에 들르게 되었구요. 그러다보니 이곳 아윈데 페이지가 업뎃이 안되고 있는 걸 보고 파와님께 말씀을 드려 제 사이트를 옮겨와서 아윈데1 페이지에 넣게 된 것이죠.

나가쉬: '파와 렐름의 얼굴마담'이라는 평가에 대한 본인의 생각은?
- 음... 좋은 의미에서 얼굴마담은 그 사이트를 대표하는 인물이다라는 뜻이겠죠. 하지만 나쁜 의미라면... 실제로 하는 일은 없으면서 얼굴만 민다...라는 뜻이겠구요... 음...--; 좋은 의미로 받아들이고 싶습니다...쿨럭

zapazer: 이곳 렐름에는 자주 접속하시나요?
- 자주 들어올 때는 정말 매일같이 들르지만 또 바빠서 못들를 때는 몇주 동안 못 올 때도 있습니다. 2004년 초에 한동안 못들어오다가 최근에는 자주 들어오고 있죠.

Northwind: 민스크를 게시판 아이콘으로 선택하신 이유는?
- 발더2 하면서 제일 재미있는 캐릭터가 민스크더라구요. 자헤이라는 투덜이고 아노멘은 느끼하고 이모엔은 매일 걱정만 하고... --; 그리고 아이콘 이미지 크기가 작쟎아요. 작은 이미지로 만들었을 때 제일 알아보기 좋은 인물이 민스크더군요.^^

Northwind: 렐름에서 다루고 있는 게임들 중 플레이 해 보신 것은? 그리고 가장 재미있었던 것은?
- 물론 발더2 SOA와 아윈데1입니다. 제가 디아2를 하면서도 3일 이상 두문불출하면서까지 해본 적은 없거든요. 근데 발더2와 아윈데는 여러번 그랬습니다. 그런데 발더스 시리즈는 자유도가 높고 플레이 타임이 길다보니까 엔딩까지 주욱 이어가기가 힘들더라구요. 아무래도 먹고 사는 일이 우선이다보니까 방송에서 다루는 게임외에는 한가할 때 여가시간에만 해야하는 문제도 있구요. 그러다보니 발더2는 며칠 손 떼고 있다가 세이브 했던거 다시 진행할려고 하면 뭐를 해야할지 막막한 경우가 많아서 중도에 그만 두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래서 플레이타임이 짧고 직선적으로 진행하는 아윈데를 많이 하게 됐죠.

†사도27조†유키히로: 아윈데를 퓨리모드로 몇번 클리어하셨는지?
- 퓨리모드는 해본 적이 아직 없습니다. 아무래도 사이트 공략은 노멀모드 기준인 것도 있고 아직 HOW 정품을 못 구했거든요. 하지만 울티메이트 콜렉숀을 주문해놨으니 아윈데1 공략업뎃이 마무리되면 HOW과 퓨리모드도 해볼 생각입니다.

아미산: 가장 좋아하는 게임과 이유?
- 가장 좋아하는 게임 하나를 꼽는 건 너무 어렵네요. 지금 좋아하는 게임이라면 워크래프트3와 아윈데1, 그리고 발더2 정도를 꼽을 수 있습니다.

fifia: 자신의 성향과 클래스, 믿는 신, 능력치를 적어주세요
- 음 제가 생각하는 제 성향은 무질서 선(Chaotic Good)인 거 같아요. 보통 저는 법이나 규범보다는 제가 생각하는 나름데로의 선을 따른다고 보니까요. 그런데 그 뭣이냐... 웹페이지에서 테스트 해보면 '중도 선'으로 나오더군요. 그리고 클래스는... 바드나 클레릭쪽이 아닐까 싶네요. 웹페이지상의 테스트 결과로는 레인저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믿는 신은...실제로도 종교가 없는지라... 능력치는 힘은 좀 딸리는 편이라 10 정도, 민첩은 나이먹어서 좀 떨어졌으니 13, 건강은 병원 한번 안갈 정도로 좋으니 17정도, 지능은...음음--; 14 정도, 지혜는 16 정도... 칼있음아는... 15정도.... 너무 높나 --ㅋ

☆버기부하^^★: DM활동은 계속 이어나가실 겁니까?
- 예 물론이죠. 우선 아윈데1 페이지를 다 업뎃하고나서 HOW 페이지도 해볼 생각입니다. 그 다음엔 중단된 아윈데 소설을 마더 쓸 것 같군요.

ㅡ태을ㅡ: 에어리 자헤이라 비코니아 아노멘[;;;] 넷중 누구와 가장 연애를 많이하셧습니까?
- 남성 캐릭터를 쓸 때는 주로 비코니아였고, 여성 캐릭터를 쓸 때에는 연애를 거부했습니다 --;

tell me why: 아윈데1을 총 몇번 클리어 하셨는지?
- 수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해서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는데 최소한 150번은 넘은 것 같군요. 아윈데는 플레이타임이 짧아서 맘만 먹으면 이틀 안에 엔딩을 볼 수 있을 정도라서요...

tell me why: FPS 게임을 좋아하시는지?
- 예전에는 레인보우 식스, 퀘이크, 언리얼 토너먼트, 카운터 스트라이크 등을 즐겼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시간이 없어서 다양한 게임을 동시에 하긴 어렵네요.




게임방송 & 해설자 활동 관련 질문

zapazer: 워크3 온게임넷? 해설하신다고 알고있는데,,요즘 어떻게 지내시는지^^;
- 온게임넷에서 현재 워3 리그(솔로리그) 해설을 맡고 있구요. 온게임넷에서 활동한지는 약 2년정도 됩니다. 그 전에는 스카이 게임TV, MBC Game 등에서 활동했구요. 최근에는 당연히 워3에 전념하면서 여가시간에 아윈데나 발더2를 하고 있죠.

Nurdil: 디아블로헬게이트 시절에 알게 되었는데요. 그 전부터 게임에 관련된 일을 하셨던것인지 궁금합니다. ^^;
- 게임 해설자가 된 직접적인 원인은 디아블로2가 출시되기 한참 전부터 만들어 운영했던 헬게이트라는 사이트 때문이죠. 그 사이트 때문에 디아블로2 공식 패키지 안에 들어있는 메뉴얼의 번역도 맡았고 출시전야제 행사때 나가서 해설도 했었습니다. 그걸 계기로 인터넷 방송 크레지오에서 디아2 코너를 진행하기 시작했고 다른 케이블 방송과 위성 방송 등에서 해설을 맡기 시작한거죠. 그것보다 더 거슬러 올라가면 98년도에는 대학졸업후 다니던 광고회사를 그만둔 뒤에 게임 매장을 직접 차려서 운영하기도 했었습니다.

시레인: 워크 중계하시면서 가장 힘들었던 적은? 그리고 일의 보람을 느낄 때는 언젠가요?
- 중계자체는 그다지 힘든게 없다고 느끼는데, 방송 외적인 문제로 힘든 경우가 있죠. 게임리그는 스폰서가 붙어야 제대로 진행이 되는데 대부분 인기가 많은 스타리그쪽으로만 몰리고 워3 리그는 스폰서 구하는게 참 힘들거든요. 그래서 시즌 막바지만 되면 다음 스폰서 어떻게 될지 걱정하고... 지금은 뭐 그런게 힘들죠. 그리고 가장 보람을 느낄 때는 일반 시청자분들이 중계덕에 재밌게 보고 게임 즐긴다고 하시는 말 들을 때입니다.

터프팬더: 게임방송 진행하면서 가장 재미있었던 일화는?
- 2001년 겨울쯤에 MBC Game에서 디아블로2 프로그램을 진행했었거든요. 그런데 그게 외주 제작이라 서울의 모 케이블TV 방송국에서 녹화를 했었는데, 설연휴 직전에 연휴기간 방송분을 미리 제작해 놓아야 한다고 밤새서 여러편을 녹화한 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녹화 중 새벽에 하도 졸려서 게임 중계하면서 잠꼬대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잠꼬대 내용이 뭔고하니... 제가 그때 한참 발더2를 많이 하던 때라 내용이 발더스 게이트2 어쩌구...저쩌구...였거든요. 물론 녹화니까 그 부분은 편집되서 방송엔 안나갔지만 지금 생각해도 참 우스운 기억이죠.

Squall: 게임해설을 하시면서 옆에 아리따운 여인내가 있을때의 기분은?
- 아무래도 방송에서 여성진행자는 외모를 많이 보고 뽑기 때문에 대개는 예쁜 여자들이 많죠.(예외도 있습니다만 --+) 하지만 보통 나이어린 신인들이기 때문에 같이 방송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답답한 점이 많습니다. NG도 많이 내고 게임도 잘 모르고... 그래서 이성으로서 좋아할래야 좋아할 수가 없어요.^^ 여러분들이 보는 화면에서야 좋은 모습만 비춰지지만 사실 방송을 만든다는 것은 굉장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답니다. 특히 녹화방송의 경우 1시간짜리면 실제 방송시간은 50분이 채 안되거든요. 광고시간이 껴있어서... 그런데 이 1시간짜리 방송을 녹화하는데는 최대 6~8시간이 걸리기도 한답니다.

아미산: 방송사고는 없었는지?
- 제가 지금은 온게임넷에 얼굴을 비춘지 2년이 되었지만 작년에 온게임넷에서 처음 워3 리그 해설자를 시작했을 때에는 몇몇 시청자분들이 오해를 많이하셨어요. 다른 중계진들, 그러니까 정일훈 캐스터나 김창선 해설위원이 저를 왕따한다는 얘기도 있었고... 물론 사실은 전혀 그렇지가 않은데 말이죠. 그러던 중에 저희가 중계중에 광고가 나가는 시간동안 잠시 중계석 밖에 나갔다가 들어왔거든요. 그때 정일훈씨와 김창선씨가 중계석에 앉아서 다른 사람에 대한 안좋은 평가 이야기를 했어요. 그런데 그 장면이 생방송으로 화면에 나간거에요. 그 때 마침 저는 중계석 안에서 카메라 바로 옆에 있었기 때문에 화면상에서는 제가 안보였고 시청자분들은 두 분이 제 험담을 하는 걸로 오해를 하신거죠.^^

프레이야: 게임 해설하시면서 어려웠던 점은?
양 웬리: 스톰이라는 닉의 내력은?
- 제가 디아블로2로 유명해져서 그런지 많은 분들이 선입견으로 '저 사람은 RPG만 할 줄 알지 전략게임은 몰라'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 시선을 견디는 게 '예전에는' 힘들었었죠. 하지만 99년도에 스타크래프트 한참 할때는 최고 67위까지 올라가 본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당시에 게임잡지에서 스타 래더 공략을 연재하기도 했구요. 물론 스타크래프트 사이트도 운영을 했었습니다. Storm 이라는 닉네임도 사실은 98년도에 스타 배틀넷 아이디를 만들면서 처음 쓰게 되었죠. 그때 스톰이라는 아이디를 택한 이유는 아이디를 뭘로 할까 고민하던 중 당시에 입고 있던 티셔츠 상표가 '스톰'이었고 또 스톰이라는 이름이 뭔가 박력도 있고 기억하기도 편하고 여러모로 좋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Old Boy: 게임 해설자 직업의 앞으로의 전망과 최고 연봉과 최저 연봉을 알고 싶습니다. 게임해설자를 직업으로 선택시 준비해야 할 것들 그리고 자질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 글쎄요 직업으로서의 전문 게임 해설자는 우리나라에 몇 명되지 않습니다. 넓은 의미의 게임 해설자는 많을지 몰라도 잠깐 나왔다 사라지는 사람들 말고 수년째 자리를 지키는 사람은 불과 열손가락에 꼽을 정도죠. 워낙 숫자가 적은 직업이기 때문에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서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우리나라에 열명 남짓 밖에 안되는 직업에 대해서 전망을 논할 수가 없죠. 그리고 연봉 역시 답하기가 어렵습니다. 모든 게임해설자들이 프리랜서 신분으로 매달 출연료를 받기 때문이죠. 그래서 프로그램이 많을 땐 많이 받고 적을 땐 적게 받고 그렇습니다. 제가 지금 현재 받는 한달 출연료 액수는 제 나이의 일반 기업체 회사원이 받는 수준보다 약간 많은 정도로 생각되는군요. 하지만 프로그램이 하나 늘거나 줄면 변동폭이 심해서 말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게임 해설자가 되기 위해서 준비할 것들은...글쎄요 일단 '방송'에 나서는 일이다보니 말솜씨가 있어야 하고 임기응변도 필요합니다. 생방송을 하다보면 돌발변수가 많거든요. 그리고 꾸준히 일에 매진할 수 있는 끈기. 거기에 게임을 보는 관찰력과 게임센스 등이 요구됩니다. 게임 해설자는 크게 두 가지 부류로 구분되는데 하나는 프로 게이머를 했다가 해설자로 변신하는 경우. 그리고 하나는 게이머 경력은 없지만 게임에 대한 많은 지식을 토대로 '분석가' 스타일로 해설자가 되는 경우죠. 저같은 경우는 후자에 속하는데 후자쪽으로 해설자가 되는 일은 아주 드뭅니다. 저는 운이 많이 따른 편이죠. 보통 프로게이머 출신의 해설자들은 해설자가 된 후에도 게임을 실제로 많이 하면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해설을 하게 됩니다. 반면에 비 게이머 출신 해설자들은 경기결과의 분석, 각종 통계 데이터의 분석, 게임내 데이터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쌓아서 게이머 출신 해설자가 커버하지 못하는 부분들을 다루게 되죠. 요즘 스포츠 중계, 특히 메이저리그 야구 중계를 보시면 두며의 해설자 중 한명은 야구선수 출신 해설자, 다른 한명은 전혀 선수생활을 하진 않았지만 메이저리그 야구에 대해서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이 나와서 서로 각자의 영역에 맞는 중계를 하죠? 그런 패턴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무엇보다도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무조건 게임을 좋아하고 잘한다고 해서 해설자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게임을 잘하는 사람은 많은데 그런 사람들이 다 해설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는 해설자는 '방송'으로 자신의 지식과 의지를 잘 표현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일성이나 허구연씨보다 야구에 대해서 많이 아는 사람은 많지만 그들이 야구 해설자로 나오지 못하는 이유를 생각하시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그리고 또 중요한 것. 그냥 게임이 좋아서 게임을 할 때에는 그것이 즐거움으로만 다가오지만 막상 일로써, 직업으로써 게임을 하게 되면 결코 즐거움으로만 다가오지 않는 다는 사실도 유념을 하셔야 합니다.

Hawkslayer: 워크3,스타를 제외하고 따로 해설을 맡고 싶은 게임리그가 있다면은요?
- 음 당연히 아윈데나 발더스 같은 AD&D RPG겠죠. 그리고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의 해설도 하고 싶네요.

†사도27조†유키히로: 워크에서 주종족이 어느종족인지?
- 최근까지 휴먼을 주로 하다가 랜덤으로 150승을 만든 후 요즘에는 오크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레벨을 올리는데는 한종족만 열심히 하는 것이 더 낫지만 해설하는데는 랜덤을 하는게 더 나은 것 같더군요.





개인적인 질문들


zapazer: 취미나 잘하시는것?은 무엇인지^^;;
- 취미와 잘하는 것이 거의 비슷한데요. 보통 취미는 게임하고 웹사이트 손대고... 뭐 그렇죠.

적외선시야: 가장 재미있고(또 재미없고) 기억에 남는 영화는 무엇이였습니까? 그리고 이유는?
- 최근에 본 영화 중에는 역시 반지의 제왕 시리즈가 기억에 남구요. 이유는 뭐 판타지 RPG 매니아라면 더이상 설명이 필요없겠죠. 그리고 또 <피아니스트>라는 영화가 기억에 남네요. 세계적인 폴란드출신 유태인 피아니스트가 2차대전 당시 유태인 대학살 현장에서 천신만고 끝에 살아남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입니다. 실존인물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라 더욱더 감명이 깊었습니다. 그리고 재미없었던 영화...는 글쎄요... 극장에 갈 때 신중하게 판단하기 때문에 재미없게 본 영화는 없었습니다.

적외선시야: 축구 좋아하세요? 무슨 팀, 선수, 국가팀을 좋아하시는지? (국가팀은 한국 빼고)
- 축구는 무진장 좋아하죠. 초등학교 때부터 대학때까지 늘 학교 대표팀에서 빠지지 않았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아무래도 밤을 새다보니 축구를 직접 해본 적은 꽤 오래되었구요. 올봄부터는 다시 몸을 좀 풀어볼 생각입니다. 좋아하는 팀은 국가대표의 경우 브라질이구요. 프로팀은 외국의 경우 90년대초의 AC밀란 (반 바스덴, 루드 굴리트, 장 삐에르 빠뼁 등이 있던 시절)을 좋아했지만 지금은 특별히 좋아하는 외국 팀은 없구요. 국내 팀은 선수 따라서 좋아하는 팀이 바뀌어 왔는데 올해는 제가 사는 인천에 프로팀이 생기니까 그팀을 좋아하게 되겠죠. 아참, 참고로 저는 왼발잡이입니다. 손은 오른손을 쓰면서 발은 왼발을 쓰는 특이한 케이스죠.

어릿광대: 전에 프랑스갈때 어떤 추억이나 뇌리에 깊숙히 밖힌일 있습니까??
- 작년 여름에 프랑스 간 것이 아시아 이외의 국가로는 처음이었거든요. 일단 추억이라고 하면 전세계 게이머들을 한자리에서 다 만날 수 있었다는 것... 심지어는 알제리나 남아공, 브라질에서 온 게이머두요. 그리고 인터넷 시대가 되면서 세계가 점점 좁아지고 있구나라는 사실을 몸소 느꼈습니다. 그리고 프랑스라는 나라...정말 자유로운 나라더군요.

많은 분들이 물어오신 것: 애인 있으세요?
- 있습니다. 사귄지 약 2년 다 되가구요.

zapazer: 좋아하거나 이상형의 여성상은?
- 뭐 이상형이란게 시시각각 변하기 때문에 여기서 뭐라고 적어놔도 나중에 보면 또 바뀌어 있을 거에요. 그냥 지금 제 옆에 있는 여자를 이상형에 가깝게 최대한 바꿔야죠 ^^

안인앞바다: 지금 지갑속에 있는 사진은 무엇인가요. 지금 주머니 속에 있는것은 무엇인가요? (항상 소지하는 물품이요)
- 지갑에 들어있는 사진은 애인 사진이구요. 항상 가지고 다니는 소지품은 담배1갑(esse)과 라이터, 그리고 지갑, 현금카드, 핸드폰, 집열쇠 등입니다. 아참 향수(HUGO)도 항상 가지고 다녀요.

 

 

 

 

던전 마스터 집중 분석

   파이어와인

   렌툴루스

   창공지연가

   가츠

   무명인

   성냥팔이소

   스톰

   엘민스터

   바알제블

   해님

   마녀할망재지

   터프팬더

   좋은이

   시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