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생년월일

  1981년 5월 13일

직업

  대학생

테스크

  네버윈터 나이츠 섹션 마스터, D&D 렐름 소설란 마스터

E-mail

  Jazzyblues@naver.com

MSN

  peonian@hotmail.com 

 

예. 드디어 올 것이 오고야 말았습니다. [먼산] 모든 질문에 성심성의껏... 답해 드릴 것을 맹세... 하고싶은데;  

...왜이렇게 무섭고 떨릴까요 ;ㅁ; [사실대로 말해! 즐기고 있잖냐!] ...자자 그럼 스타트!!!!!!

[와아!!! -> 혼자 신난 재지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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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카네  ( 2003-12-22 00:09:09 )

음음...사랑하는 사람과 여행을 간다면 가장 먼저 어느 곳으로, 몇일동안, 무얼하며 지낼꺼에요~? 한마디로 여행 계획을 짜자면?

 

:: 딱히 생각해본적 없는데... 결혼할 사람이라면 아버지 산소 있는 거제도-__-부터 들러서 인사부터-__- 드리고 시작할 생각은 해봤...죠. 유럽으로 배낭여행이나 갈까요. 29박 30일쯤-_- 하염없이 걷기나 하지요.

 

2. 라이너스  ( 2003-12-22 00:09:43 )  

후아아암...안 졸리세요? 12시가 넘었는데...(졸려서 눈을 부빈다.)

 

:: 원래 밤에 잘 안자요. [쌩썡하다]

 

3. 리듬의마법사  ( 2003-12-22 00:11:10 )  

첫키스는 언제 어디서 어떻게 했으며..

그때의 상황과 느낌을 500자 내외로 서술해주세요 -_-

 

  :: 마법사님 미워요오오오 ;ㅁ;

첫....키스라면... 으음. 그러니까... 제가 여섯....살 때, 소꿉놀이 하면서. 남편이란 작자가 키스... 에, 이건 뽀뽀일까나.

별 느낌 없었는데요. 그나저나 너무 빨랐나? 'ㅡ'a

... 키스라면... -_- 철들고나서 한 키스라면...-_-

그로부터 12년뒤, 절 좋아하던 어떤 오빠가 절 덮쳤....[먼산]

저도 몰래 좋아하던 사람이라 그... 그냥 가만히 받았는데,

.... 뭐 전신 석화, 스턴에 머리속이 온통 새하얗게... 되더군요.

지나치게 당황해서 굳어버린 관계로, 좋았는지 말았는지 느낄 사이도 없었...

...그리고 그 오빠, 장렬하게 절 걷어찼...[먼산]

 

4. RedBaNana  ( 2003-12-22 00:13:31 )  

만약 제가 제지님께 사귀자고 하면 어떻게 대처하실껀가요?...

(초반부터 강하게!!)

 

:: 죄송합니다만, 전 이미 임자가 있습니다. (*_ _)

그래서 다른 분이 안 보인답니다. 와하하.

 

5. zapazer  ( 2003-12-22 00:15:57 )  

안녕하세요 재지님^^ 반갑습니다.

이번엔 재지님이시군요~음..질문은,,

자신의 이상형은?

 

:: 저랑 잘 맞는 성격에, 편안하고, 똑똑하며, 능력좋고, 부드러운 연애의 달인... 이라고 늘 생각했지만서도.

... 예. 실제로는 하얗고 마른 체격에 안경을 쓰고 컴퓨터에 미쳐있거나 게임에 미쳐있으며, 내성적이고, 170내외의 키에 저보다 가볍고, 외동아들들... 만 골라서 좋아하고 있...

... 이쪽이 이상형이었던가로 요새 심각하게 고민중.

 

6. 카네  ( 2003-12-22 00:21:49 )  

음...그럼 짖궂은 질문 하나.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웃흥~*-_-*하면 어떻게 하실 것인지?

(웃흥~*-_-*은 상상에 맡기도록 합지요.( --))

 

:: 카네양. 잠시 따라오도록.

... 일단 답변은, 같이 웃흥~*-_-* 한다라고 해두죠.[탕]

 

7. 줄여진뇌?  ( 2003-12-22 00:26:16 )  

빨간글 띄워보실 생각은 없으신지?

 

:: 빨간 글이 뭔가요? 음? 빨간색 공지글이라던가 경고글 같은거요?

필요하면 하지만, 빨간색 눈 아파서 별로 안좋아해요. 헤헤.

             

8.돌맹이  ( 2003-12-22 00:35:52 )  

게임을 처음하게된 동기는?

 

여자들은 테트리스나 보글보글을 주로 많이하고

이런 게임들은 거의 안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게임들을 처음 하게된 동기 같은 걸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 원래 저란 녀석 자체가 "보통 여자들은..." 으로 시작하는 말과는 전혀 반대로-_-; 굴러다녔습니다.

 

PC게임의 시초는, 친구네 집에 가서 했던 남북전쟁과 보글보글, 페르시아 왕자였지요. 그 뒤에 제게도 컴퓨터가 생기고, 페르시아 왕자 엔딩, 그리고 남동생과 함께 보글보글 엔딩을 본 뒤에,

".... 이것이 게임의 세계!!!"

이후, 겜보이가 집에 생기면서 본격적으로 이것저것 해보기 시작하게 됐습지요.

... 그리고 소설이나 이야기를 좋아하는 취미나, 퀴즈나 퍼즐을 좋아하는 버릇때문에

퍼즐 어드벤쳐류...라던가 RPG에 쏘옥 빠진게지요.

참고로, 최초로 한 시디넣고 하는 "칼라로 나오는 " 게임은, 7번째 손님이었습니다.

7번째 손님, 11번째 시간. 둘다 갖고 있습죠 -_-v (물 건너 온녀석.)

그런데 윈도 95가 없어 못합니다;;;

 

9.이비에타  ( 2003-12-22 00:39:14 )  

솔로부대에 복귀하실 생각은??

상대분의 사진공개는??

 

:: 복귀요? "이제 막 시작한 연인들" 에게 솔로부대 복귀는 마른하늘 날벼락과 같은 파워를 지닙니다.

... 생각만 해도 눈앞이 아득하군요. [먼산]

예. 계획 없습니다.-_- 평생 없었으면 좋겠습니다.-_-

 

상대방 사진공개라... 사진이야 갖고 있지만서도...[먼산]

... 허락이 떨어진 관계로.

[히죽]

 

10. Kan  ( 2003-12-22 00:43:31 )  

올해 크리스마스날엔 무얼 하실 작정인지...?

너무 당연한걸 질문한걸지도...[먼산]

 

:: .... 예. 좀 당연...한 질문같네요. 와하하하.

데이트♡ 겠지요. 영화보자고 우길 생각. 러브 액추얼리라던가.(탕) 반지의 제왕이라던가.

둘 중에 하날 본 다음, 밥 먹고 수다 떨다 따뜻한 커피나 한잔 들고 경치좋은데로나 갈까... 생각만 하고 있습죠.

뭐, 좀 내성적이긴 하지만, 관찰결과, 뭔가 하고 싶은게 있으면 말 없이 계획을 세우는 스타일이라는 걸 깨달았지요. 이히히♡[먼산]

 

 

11.앗싸리~  ( 2003-12-22 00:48:48 )  

앗싸리~를 명예운영자로 추천해주실 의향은???

에헤...대답이 예상되는군요^^;

   

:: (*_ _) 저 앗싸리님 팬이어요. (꺄아~♡)

... 그런데 다른 DM분들 반대가 없어야 할텐데... [먼산]

 

 

12. 갈아만든척추  ( 2003-12-22 00:51:57 )  

연애 상담좀 해주실수 있는지...-_-;;;

 

:: MSN 메신저 peonian@hotmail.com

제가 로긴해 있는한, "다른용무중" 이 아닌한, 언제나 대환영-_-)/

  

13. Khelben  ( 2003-12-22 01:03:23 )  

닉네임이 "마녀할망♡재지" 에 아이디 jazzyblues 신데

이것들을 네임으로 선택하신 이유를 알려주세요.

 

:: 피오니아 라는걸 감추기 위해서 전혀 다른 닉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순간적으로 생각해낸거죠.

제가 좋아하는 음악이 재즈랑 블루스... 그래서 재지블루스를  한동안 쓰다가,

역시나 "튀고싶어하는!!!!" 저의 이 못말리는 본능에 의해...

그리고 어느날 갑자기 생각난 "마귀할멈" 이미지에,

마녀할망♥재지 가 되었습지요. 가운데 하트는 순전히 귀여운척 하려고 넣은거구요.[탕]

 

14. lily  ( 2003-12-22 01:35:09 )  

과연 도마란 이것 이었군요.-_-;

저도 블루스를 좋아하긴 합니다만.잘 알지는 못 합니다.

전 뭐Eric Clapton의 Wonderful Tonight를 정말 좋아합니다.

가장 좋아하는 곡 3곡중 한곡이지요..

재지님이 좋아하시는 블루스 곡은?

 

:: 저도 사실, 잘 알지는 못합니당^^ 게다가 좋아하는 노래란 것이

그때그때 휙휙 바뀌어서요.

지금 좋아하는 노래는, 킬 빌 OST 중에 Bang Bang (My Baby Shut Me Down)이란 노래지요.

굉장히 암울한 분위기지요;;; 뭐, 사실 블루스...라고 해도

이 노랜 굉장히 재지한 분위기가...-__-!

 

15. 달님(떠올랐다..)  ( 2003-12-22 01:59:35 )  

혹시 어여쁜 '여'동생은 안가지고 계십니까? ....뭐 꼭 제가 어떻게 하겠다는 건 아니고

그저 궁금해서 .....흠흠

 

:: 한살 아래, 여동생이 있습니다. 1982년 11월 15일 생으로 키 165cm 몸무게 52kg, 허리까지 내려 올듯한 밤색 생머리에, 뽀얀 피부, 양볼에 보조개...를 갖고 있지요.

낯을 많이 가려서 무뚝뚝하고 성격 드러운 거처럼 보일지도 모르지만,

경상도 여편네들이 다 그렇죠. 흐흐.

사실 삼남매 중에 제일 정 많고 잘 챙기는 녀석입니다. (전 장녀. 아래에 남동생이 하나 있음.)

게다가 저랑은 완전히 다른 얼굴...로 외가쪽 얼굴을 닮아 참하고 단정한 외모를 갖고 있지요.

... 에, 그래도 이쁩니다! 는 좀 아닌 것 같음.

휴대폰 번호는 016 - XXX - XXXX... 이구요. 2월부턴 저랑 같이 살게 될것 같군요.

.... 이 녀석의 한가지 흠이라면, 싫다는 장난을 계속 건다던가,

심심하면 놀아달라고 자살하고 싶을만큼 괴롭힌다는 거죠.

굉장히 정이 많은 강아지같은 녀석입니다. 우우.

  

16. nefos  ( 2003-12-22 02:08:39 )  

재지님은 어떤 경로로 DM이 되셨나요?

 

:: 파와님이랑은 1년반 전부터 알던 사이였습니다. 당시 네버윈터 팬 사이트에서 자유게시판 관리자 직을 맡고있었죠.

그리고 지난 가을 쯤, 이쪽으로 흘러 들어와있다가

10월 말경 진행된 네버 섹션 프로젝트를 돕게 되면서,

"맡아줄 DM이 한명 필요하다."는 얘기에 덜렁 맡게 된거지요, 뭐.

사실. 네버쪽 슈퍼어드민일 때랑 그다지 다르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서

덥썩 DM 맡겨주시면 하겠습니다! 했지만, 헤. 굉장히 책임감 느껴지는 군요. 여러가지로요.

그땐 게시판에서 사람들이랑 얘기하면서 관리만 하면 됐었어요. 그래서 맘도 편했고 별 달리 일도 없었지요.

 

그런데 여기선 업데이트도 도와야하고, 제 나름대로의 프로젝트도 추진해야하고,

더불어 이것저것, 사람들이 DM에게 가지는 기대감에도

어긋나지 않아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굉장히 긴장하고 있지요.

... 특히 저 명찰의 [DM]이란 표시... 굉장한 포스로 절 압박하고 있답니다;;

우하하;;

여튼지간... 열심히 할거예요.^^

왜냐!

... 좋아서 하는 거니까요.^^

 

17. 창공지연가   ( 2003-12-22 02:22:05 )  

냥군을 아는 묘족으로써 묻는데, 냥군 체중 관련 프로젝트는 어떻게 진행할 예정?

 

:: ... 뭐 지금도 충분히 이쁜데, 어디 아프지나 않으면 상관없다고 생각해요.

제가 할수 있는 거라곤, 그저 듬뿍 사랑♡해주는 수밖에. [먼산]

단, 앞에 Dr. 이 달리는 그 순간, 철저한 건강 관리 프로젝트로 압박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_-

나 놔두고 일찍 죽음 큰일나니까;;;[먼산]

 

재지냥의 최고의 가치는?

 

:: 제 최고의 가치는... 제 가치관을 물으신다면, 생명입니다.

생명을 가진 모든 것은, 그 자체로 이미 절대적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살아있는 것은, 위대한 법이지요...

 

 

재지냥은 왜 사는가!

 

:: 작년 겨울만 해도, 반지의 제왕 : 왕의 귀환을 보기 위해 살았드랬죠.

근데 올해 들어서 많이 바뀌네요.

반지 합본판 DVD도 기다려야하고, 킬 빌 Vol.2 도 봐야하고,

의사도 되야하고, 엄마의 착한 딸도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 그리고 무엇보다... 저 녀석때문에라도... (대책없이 행복하게 만들어놓다니... [중얼중얼])

 

 

재지냥은 왜 의사가 되려고 하는가!

 

:: 처음엔 의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였고,

그 다음엔 주위 친척 어르신들이 너무 기뻐하시기 때문에... 였고,

그 다음엔 아픈 사람들을 보면 너무 가슴아파서...였고,

... 지금은,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방황하는 생명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세상의 행복과 슬픔을 맛보게 해주고 싶어서... 죠.

전 사람만 고치는 의사...가 되진 않으렵니다.^^

에, 누군가 제게 말했듯, 꿈은 크게 가질 수록 좋대니까요...[중얼]

 

...아차. 사랑하려면, 건강해야 된답디다. [도주]

 

 

재지냥의 성향은? (9가지 중 하나 선택 후 설명妖)

 

::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는, NG. 죠. 모든 사람에게, 되도록 친절하게 대하고,

그들에게 제 생각을 강요하지도, 그리고 그들에게 휩쓸리지도,

그러나 너무 제멋대로 굴지도 않으니까요.

... 그러나 저를 아는 제 주위 사람들... 에게라면. LN겠군요.

제 기준의 잣대에 "벗어" 나는 인간들은 무조건 도륙-_-

그래서 LE인가, 하니, 그 잣대라는 것이 결코 개인의 이익과 관련이 없....

(물론 취향과는 약간 관련 있을지도-_-)

... 뭐 그렇지만 한번 눈 밖에 난 사람은 절대로 다시 용서하지 않기때문에...

... 제 미움은 안사시는 것이 좋습니다. 뭐, 제가 별 의미없는 사람이라면 상관없지요.^^

....사실 저한테서 미움 사기도 드럽게 힘든게 사실이지만.[먼산]

 

 

18. 滅性猖魔  ( 2003-12-22 08:22:06 )  

L군과 R군이 동시에 물에 빠지면 누구를 먼저 건저줄것인가유?(동시에 빠질수 있나?)

L군이 반지대빵으로 염장 질 할때의 기분은?

R군의 추가 염장 스닉 어택 할때의 기분은?

마지막으로 L군과 R군의 인상은?

 

:: R군. R군쪽이 좀 더 싹싹하고 귀엽.. [어이!]

:: ... 요새 많이 무뎌졌지요. 염장질해도 아. 그렇구나. 나중에 사면되지... 이유는... 잘 알고 있으리라....

:: ;ㅁ; 그러니까 요샌 그다지 염장 질리지 않아요오오.

:: L군일 땐 좀 낯설지만, R군은 반가운... (어이! 어느새 완벽하게 구별하는거냐!)

여튼 둘 다 "친구니까" ^_^

 

 

 

19. ㅡ태을ㅡ  ( 2003-12-22 08:59:46 )  

사진?

 

사진?

 

:: 내 사진? ... 으음. [먼산]

내 사진...-_-;

어쩔까나....[먼산]

... 에라 모르겠다!!!

 

20. Shuri  ( 2003-12-22 09:57:21 )  

RPG할 때 주인공으로는 어떤 캐릭터를 선호하시나요?

 

:: 엘프 소서러!!!! 죽어라고 그 녀석으로 하지요. 스탯은 반드시

불면 날아갈.... [퍽]

여튼지간 NG의 방랑벽있는 엘프 소서러...가 주종목입니다.

절대로-_- 저것만하죠.

가끔 사연있는 엘프... 로 빨간 눈에 까만 피부에 은발 휘날리는

드로우 아닌 엘프-_-를 연기하기도... rp할때지만요. 후후.

 

21. 나그네  ( 2003-12-22 11:22:29 )  

종교는 있나요?

 

:: 예. 천주교랍니다. 우연히 가고 싶다. 해서 갔다가 성가듣고 미친듯이...

노래를 부르기 위해 성당에 다녔지요. 덕택에 초 단기 교리공부를 마치고 세례성사.

이후 바아로 중고등부 성가대 단장...으로 활동했습죠.

...성가용 목청과, 노래방용 목청은 따로 있는지라. 우히히.

여튼지간 노래때문에... 종교를... [퓨슉]

 

22. 어릿광대  ( 2003-12-22 12:34:41 )  

퍼즐류를 좋아하시네요.......;;;;

추천하고 싶은 게임이있다면은... 대항해시대3 입니다 해보세요 원츄~!

 

자자 본격 질문을 할까요??

좋아하는 음악 베스트는?(그냥 펑크 좋아하는 사람의 질문)

좋아하는 문학작품 베스트는?(순수한 문학도의 입장의 질문)

사관생도나 군인에 대한 재지님의 선입견이나? 아니면 편견같으거는? 없습니까? (사관생도 지망생의 질문)

 

:: 음악이라... 이, best자리가 수시로 바뀌는 지라. 일단 재즈 블루스 메틀 락 r&b 클래식 잘 안가리긴 합니다만...

우어어 굉장히 난감하군요. 뭐라고 해!!! ;ㅁ;

여튼 노래면 다 좋아해요. 요샌 조수미...가 부른 아베마리아를 미친듯 듣고있지요.

신해철 노래라면 다 좋아함. 무조건. 좋아함.-_-)b

 

::문학작품!!!! 로저 젤라즈니 만세에에!!!!!!!

그의 단편집,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 나, "신들의 사회" 를 무지무지무지 좋아합니다. ;ㅁ;!

:: 사관생도라... ROTC라면야, 길거리에서 경례붙이는 모습도 굉장히 멋져보이더...[탕]

우리나라 삼사...같으면야, 나라에서 인정한 KS표 오빠들...[탕]

우후후....

=_= 지가 사관생도라고 술먹고 꼬장만 안부리면...

...멋지죠 =_=)b

그.러.나. 군인은 그다지.-_-

군대만 들어갔다 하면 이상하게 변하는 애들을 너무 많이 봐서

군대 정말 싫어함-__-

(다행이야 다행.... [그런데 뭐가?])

 

23. 루미너스  ( 2003-12-22 12:44:14 )  

의대생이면 시간이 많이 안 날것 같은데 게임은 어떻게 하시나요?

그리고 덧 붙여서 의대생들이 어떻게 생활하는지 알고 싶어요(한떄 지망했던 학과라서...2학기되면서 택도 없다는걸 절실히 느꼈던...ㅜ_ㅜ)

 

:: 전 아직 예과생이라서, 일반 자대생과 다를바 없는 초널널한 생활을...

아니 자대생들보다 더 널널했군요.-_-

...이제 내년...부터가 문제죠. 아마, 게임 거의 못할 겁니다.

콜렉터로서의 취미만 발동... 될 것같군요.

플스고 엑박이고 사려다가 다 때려쳤습니다.[먼산]

게임을 멀리할 생각인데... 마비노기 빼고-__- [음흉]

 

의대생의 생활이라....

저희학교 같은 경우, 아침 8시 반에 수업이 시작됩니다.

가만히 앉아있으면 교수님들이 바뀌어가면서 수업을 하지요.

뭐 그렇다 해도, 한과목을 끝내고 다음 과목 수업하고... 하는 식이라서.

이제 내년에 본1 올라가는지라, 첫 학기 시작하자마자 해부학7주...수업이 기다리고있지요.

오전엔 책보고, 오후엔 시체와 뒹굴...[어이!!]

여튼지간 그렇게 오후까지 수업이 이어집니다.

교수님 특성에 따라서 어떤날은 3시에 마치기도하고,

어떤날은 5시까지 풀로 수업하기도 하고... 뭐 그렇죠.

그래도 대학은 대학인지라 수업안나온다고 뭐라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다만, 성적이 나쁠뿐이죠. [히죽]

시험은 보통 일주일에 한번씩...토요일날 칩니다.

그러니까, 월-토 계속 학교 나가는거죠.

가끔 애들이 떼를 쓰거나, 교수님 사정으로 시험을 다음주에 같이 치기도 합니다.

매주 시험치느라 고생하던 애들... 한주 시험 빠지면 "아자! 휴가다!"

를 외치며 시내로 몰려나가...[먼산]

저같으면 "아자! 휴가다!" 를 외친뒤 기차역으로 달려갈 가능성이 크...[탕]

그리고 혹여 술자리가 벌어지기도 하는데, 전 절대로 성격대로 술 못마시지요.

그냥 조용히 앉아서 "네네." 하다가 주는 술이나 먹고... 되게 피곤...합니다.

성격-__-을 억눌러야 하니까요. 지나치게 활발한 후배는 굉장히 압박이 많이 들어오죠.

의대 밖 세상에서 나이차 별로 신경쓰지 않고 사람들이랑 어울리다보니,

가끔 의대안엥서 적응 못할때가 많습니다. 같은 학번, 아니 아랫학번이라도

나이에따라 한살이라도 많으면 경어쓰고 그만큼 대접을 해줘야 하기때문이지요.

뭐, 전 그냥 조용히 공부나 했으면 좋겠...

...그다지 저쪽 커뮤니티...는 애착이 안생겨서요^^;

(<-- 계속 아웃사이더 생활만 4년째.)

... 뭐, 나름대로는 굉장한 열의와 꿈을 갖고 의대 생활 시작하지만,

하다보면 지치고, 힘들어지고, ... 그리고 무엇보다 많이들 처음의 각오와 꿈은 잊어버립니다.

...그렇고 그런 의사가 되버리는 거지요...^^:

...그래서 죽어라고 변하지 않을 생각. 'ㅡ' 아자아자!

 

24. 카리스마( 2003-12-22 13:58:49 )

고시원 알바는 언제 끝납니까?

 

:: 하루의 일과...를 얘기하는 거라면, 잠들면 끝나고 일어나면 시작.

그러나 자유시간이 꽤 널널한 편이라서 어디 튀어나가지만 않으면

보시다시피 통신으로 삽질도 무한정 가능.

그만두는 걸 말하는 거라면 1월 말쯤 그만둘 계획.

내려가서 골학준비해야하니까... [먼산]

... 한달밖에 안남은건가. [우울]

 

25. ∀스와피ν  ( 2003-12-22 15:04:20 )

본명이 '재지' 이신가요?

 

:: 재지..라. 한글이름으로 그리 나쁘지 않겠네요. 성을 잘 골라야 겠지만. 히히.

제 이름은 " 진모란 " 입니다. ^^

 

26. ∀스와피ν  ( 2003-12-22 15:55:14 )  

언젠간 재지님이 살고계신다는... 외딴산골에 있는 칙칙한 탑을 보여주세요~(호..그..와..트??-_-;;)

 

:: 보여드릴 날이 올까나요. 와하하.

-_- 사실... 아직 공사가 덜 끝나서.[탕]

... 뭐 언젠가는 완성될지도. [먼산]

 

 

 

27. 엘민스터  ( 2003-12-22 16:15:04 )  

"예. 실제로는 하얗고 마른 체격에 안경을 쓰고 컴퓨터에 미쳐있거나 게임에 미쳐있으며, 내성적이고, 170내외의 키에 저보다 가볍고, 외동아들들"

 

이거...왠지...저랑..너무 비슷..ㅡㅡ;;;

하얗고, 마른 체격에, 안경쓰고..컴퓨터 & 게임에 미쳐있고... 내성적..

키...173..정도에....밑에..여동생..하나 있는 것 빼곤..ㅡㅡa

 

:: ... 엘민님의 스타일이, 조금더 "곱상한" 쪽으로 치우쳤으면...

... 뭐 그렇지만 일단 저보다 어린 분은... 아니, 엘민님 저랑 동갑이던가? 아니, 저보다 한두살 아래였던걸로 기억하는데...

... 연하는 그다지 신경쓰지 않아요. ... 굉장한 예외가 생겼지만.

 

 

재지님의 냥군이 파와형이란...소문이 있던데......사실...?

 

:: 아니라니까요-_- 이 사이트에 자주 들락거리는 사람 중에 하나긴 하지만.

음... 저 사진 알아볼 수 있으면 누군지 금방 알겠네.

냥군이 알면 슬퍼할지도.[먼산]

 

의사....어떤 과 의사가 되실 생각이신지...? 내과..외과..? 음..또 뭐있지..ㅡㅡ;;

 

:: 외과쪽...이지 않을까 싶군요. 일단 손재주-_-가 좋은 편이라고 생각...하지만 수술은 좀 다를지도.

여튼지간, 흉부외과를 생각하는 중...

아마도, 굉장히 힘든 일을 자처할 가능성이 굉장히 커요.

내 인생은 삽질이거든.[먼산]

 

부산..오프에서..엘미니를 본...소감은...? ^^;;

 

:: "오오. 이 시커먼 남자들 가운데, 준수한 소년이 있긴 있었구나! ;ㅁ;" 쯤.-_-

 

소설 언제 쓰실건지...?

 

:: lovely Moonshine 모드라서, 머리에 다른 생각이 안나...[탕]

곧 써야하긴 할텐데, 머리속에 구상...도 안잡혀요. 요샌. 우우

일단, 크리스마스 지나면 소설 게시판에 연재하던 글이라도 계속 쓸 생각.

우우. 나 너무 딴짓하고 놀았네!

 

DM으로서의 지금 현재 목표는..?

 

:: 네버 멀티로 유명한 렐름 만들기.^^

그리고 굉장한 소설이 많이 나오는 렐름 만들기. ^_^

그리고 아주 즐겁고 재미있는 커뮤니티의 렐름 만들기. ^_^*

 

28. 새벽의 사수  ( 2003-12-22 17:05:28 )  

재지님!! 소설 관련 글은 언제 올라오죠? 개인적으로 매우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 강의 내용은.....

 

:: ^^ 아마도 크리스마스 이후엔 올라올 것 같은데요. 기다리시게 해서 정말 죄송해요 >_<;;

곧 쓸거랍니다; 크리스마스 이후에... 크리스마...[탕]

 

29. 장의사캐논  ( 2003-12-22 17:53:57 )

1.몸무게를 대시죠

2.허리둘레를 대시죠

3.18금 미연시 해본 적 있습니까?월희를 아는 걸 보니 약간은 수상합니다만.

4.아직도 솔로부대 부대대장인 것 알고있습니까?(제대자 명단에서 지워지지 않았습니다.)

 

:: 모..몸무게입니까....[기절]

현재 69kg정도로... 감량하는데 성공했...-__-

허리둘레... 으윽. 30요-_-)/ [뭔가.. 너무 적나라하다.]

미연시.... 라. 월희는 애니나 소설버전으로... 였고, 변태 콩가루 집안물인 코코로-_-하다가 "이건 아니야아아아!!!!"

... 동급생은 있지만, 못해보고 있지요.

뭔가, 너무 프렛셔가 지나친=_= 것들만 하게 되는 바람에 꽤나 난감.

같이 찍은 사진이 필요하시다면, 조만간 올릴 수 있을지도-_-

 

 

30. †사도27조†유키히로  ( 2003-12-22 19:40:21 )  

1.B-W-H를 대시죠(17분할)

 

  :: 36-26-38 이었던 적은 있습니다만-_-++++

지금 사이즈를 물으신건 아니니까~ [랄라~]

 

2.캐논님을 따라....18금 미연시의 맛은?(34분할)

 

:: 여성취향 미연시는 해본적이 없어서-_- 잘 모르겠지만,

대략, 말이 안되는 부분이 많.... -_-

여자들이 만든 미연시 한번 해보고싶은데. 그런거 있으면 추천좀-_-)/

 

3.마녀할망의 정체는?

 

:: 내 정체라...

나이 스물 셋에 활달하고 발랄하다가도 한 순간에 우울해지는 괴상한 성격의 여편네-__-...

현재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1학년일 예정-_-이고 왠갖 잡다한 취미때문에 늘 정신이 하나도 없다지요.

소유욕을 콜렉터적 버릇으로 풀고 있는지라, 집구석이 나날이..[먼산] 더불어 제 하드도... [먼산]

주로 수집하는건, 책류입니다. 특히, 두툼하고 무거운 전공서적류-_-

이외에도 게임이나 노래시디등, 의외로 모으는게 많아요.

게임좋아하고, 음악좋아하고, 책 좋아하고, 노는거 좋아하는...

...뭐 좋아하는게 많은 평범한 여편네 정도?

 

31. ESP GALUDA  ( 2003-12-22 19:42:01 )  

혹시 낭군님이 "N군"님이 맞나요??

얼마전에 N군님께서 여친에게 도촬을 당했다고 하시면서 사진을 올리셨는데 그때의 사진과 재지님께서 올리신 남친분의 사진이 같네요.(지금은 N군님의 글에 있던 사진의 링크가 사라졌음. 증거 인멸이에욧!!)

그리고 그때 재지님께서 "... 정말 미워?"라고 댓글을 단 것으로 미루어 BoA 확실한 듯 한데.....(그때부터 눈치는 챘지만 N군님께서 그 댓글에 대한 대답이 없으셔서.....)

 

:: ... 냥군아. 들켰다. 꺄아아아~ [도주]

             

32.  Eclipse ζ  ( 2003-12-22 19:45:15 )  

만약 정말로 외계인에게 납치되서 도마위에서 해부당한다면 어떤 기분일까요-_-?

돈 없이 궁한 남자는 어떻게 생각해요-_-?

 

:: 이 사람들이 인간에 대한 공부를 목적으로 해부하는 거라면, 하도록 놔두죠 뭐. 마취해서 아프지 않게 한다음, 나도 보여달라고 할 생각.'ㅡ'a

제 뱃속에 뭐가 들었는지 늘 궁금했거든요.

그리고 돈 없이 궁한 남자... 주제를 알고 분수를 안다면 나쁠 것 없지요.

게다가, 그 사람이 무려 저의-_- 달링이라면 제가 벌어먹이면 되니까 상관없어요.

다만, 돈도 없으면서 이리저리 다니면서 들러붙-_-어서 민폐끼치는 인간들은...정말 밥맛-_-

 

33. 에니그마  ( 2003-12-22 20:35:57 )  

세가지 질문이 있는데요.

1.경상도 분이시라면 사투리를 심하게 쓰시나요? 평상시 글올리시는 걸로

보아 상상이 안가서..

2.의대에다 흉부외과... 그럼 시신을 많이 대하실것 같은데 끔찍하지 않으실

른지... 특히 처음에 쇼크를 받으시는 분들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죄송한데 시신닦는 아르바이트 해보신적 있나요....(죄송합니다..)

3.크림소스 스파게티를 좋아하신다고 들었는데 주로 어디서 드시나요?

전 먹고 싶어도 아무리 찾아도 없던데...

 

이상 황당한 질문 이었습니다...^^;;

 

:: 경상도 사투리요? 쓸때만써요.^^ 지금은 거의 서울말만 쓰죠.

집에서 전화라도 오지 않는한은 계속 서울말.

집에서 전화오면 갑자기 사투리-_-

서울에서 경상도분 만나면 또 갑자기 사투리-_-;

... 맘대로 써요. 와하하.

 

시체닦는 아르바이트는 못해봤어요.'ㅡ'a

뭐 닥치면 다할테지요. 그래도 시체엔 피가 없으니 다행.'ㅡ'

고양이 해부실습한적 있는데, 빨간 피에... 잠깐 미쳐서-_-;

배갈라서 소화기관 꺼내고 기관지랑 분리하고... 고양이 머리에서 뇌 분리하는 작업...

손수했습니다.-_-;

척추를 끊어보려는 시도를 했었는데, 생각외로 튼튼하더군요.

...여튼 빨간 피만 보면, 약간 흥분해서...-_- 그건 좀 걱정.

죽은 사람은... 아직 못봐서 잘 모르겠군요.

죽은 사람보단 산사람쪽이 덜 무섭지요.^^

배갈라 수술을 하는거라도-_-

 

크림소스 스파게티... 명동에 한집, 그리고 광화문에 한집 있지요.

광화문...  에에 가게이름이 갑자기 기억안나요.;ㅁ; 교보에서 길 건너...선데. 크림소스 정말 느끼한데도... 정말 잘 먹었지요.[먼산]

맛있었어요 >_<)b

혹시 알고 계신집있으면 좀 가르쳐주세요;;;

 

34.  ☆버기부하^^★  ( 2003-12-22 20:40:13 )  

이세상은 믿지말아야 할것이많다!.....이라는걸 깨달았습니다..

이런깨우침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ㅡ.ㅡ

 

:: 불행히도 그걸 알고 있음에도, 바보같이 믿고 있다가 큰일나는 쪽입니다.

... 후르츠 바스켓 보고 안심했지요.

그냥 믿어주는 것으로 꽤 큰 힘이 된다던가요...

왠만하면, 그냥 다 믿어줍니... 아니, 믿어준다기보단,

그냥 어느샌가 믿어버리고 있는 나를 발견하는 쪽이랄까요...^^

... 그래서 농담도 못하겠다고 껄껄대던 녀석들이 있었지요...

 

35. BlackStaff  ( 2003-12-23 16:43:59 )  

음, 실례를 무릅쓰고 저도 좀 묻겠습니다. -ㅅ-

재지님으로 닉을 바꾼 배경은 무엇인지? 피오니아님일 당시에는 이름만이나마 알고 있었거든요. 재지님이 DM으로 갑작스럽게-_- 되신 다음에 뉘시더라-_-하는 마음이 있었으나, 그 땐 그냥 지나갔지요. 후에 前피오니아님인 걸 알고 약간 당황했었습니다.

 

:: 헤에. 실례를 무릅쓰셨으니 저도 긴장긴장. +ㅁ+

...음. 네버사이트 운영진으로 있다가, 이곳에 와서 DM을, 그것도 네버 섹션 DM을 맡게 된 거였고...

자세한 얘기는 타인비방-_-수준이 될 듯하므로, 못해 드리는 게 안타깝습니다만.

여튼지간, 잘못한 것도 그다지 없으면서, 빠져나오기 위해 도망치듯 했다는 건 지금 생각해도 좀-_-...

일단 저라는걸 숨기기 위해서 다른 닉이 필요했던 겁니다.

그래서 퍼뜩 떠오르는 이름 재지블루스를 선택했던거구요.

그리고 그 아이디로 이미 친숙해진 지금 이 마당에, 다시 피오니아로 돌아가기도

굉장히 이상하다는 것때문에 그냥 재지로 살고있지요.

갑자기 DM이 되는 당황감-_-은 정말 아니라고 생각해서

나름대로 게시판활동 열심히 했었어요.^^

여튼 답변의 요지는, 내가 나인 걸 숨기기 위해서... 라고 할수있겠군요.

  

36. 어릿광대  ( 2003-12-23 18:48:11 )

1 도마위에서 단지 사이트 홍일점이라는 이유로 난감한 질문을 답해야 될지도 모른다는 긴장속에 생활에 심정이 어떻게 되시죠??

 

:: 솔직히 첨에 굉장히 쫄았지만, 뭐 이정도 질문이라면 별거 아니지요.

자칭 진실게임 전문가, 비밀 털어놓는데 그다지 거리낌없는 사람.-_-v

 

2 갑자기 디엠이 되고 나서 일부회원들이 재지냥이 흡연가 라는 사실에 약간의 편견과 선입견을 가지고 저주성 발언을 하는데 입장이 어떻게 되시죠?

 

:: 그랬었나요? 전혀 몰랐는데. 'ㅡ'a 색안경은 끼는 사람이 손해예요.

그래서 전 신경안쓰고있는데요.^_^ 에에 그런 사람 있는 줄도 몰랐네.

  

37. 장의사캐논  ( 2003-12-23 19:44:06 )

저주성 발언의 원인은 솔로부대 제대가 아닐까요?

 

:: 제 생각도 좀 그런데요-_-a

확실히, 제 인지도가 "저 커플이어요. 남자친구 생겼거든요." 한 순간부터

파악팍 줄어들기 시작했어요. 이제 편안해졌지요^^:

냐하하하. 인기 줄어드는건 아쉽지만. T^T

지금까지 사랑해주신 여러분께 정말 감사 드려요 T_T

  

38.  Kuldahar  ( 2003-12-23 20:55:26 )

3살 연하라니..놀라울 따름입니다.. -_-...

 

:: 한살차이라구요. 전 23, 냥군은 22.-_-

(...하루만 일찍 태어나지 그랬냐.[먼산])

...그나저나... 부군입니까.[졸도]

  

39.  TSR  ( 2003-12-23 21:16:28 )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글도 안보고?)

 

:: ... 사랑...일까요.^^; 아직 잘 모르겠는데. 'ㅡ'a

그렇지만 곧 사랑하게 될거라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은 하나 있지요.

제 모든 법칙과 약속, 원칙을 처참하게 무너뜨리고

제 입으로 "우리 사귀자."라고 얘기하게 만든 녀석이 하나 있습니다...

 

40.  ∀스와피ν  ( 2003-12-24 15:22:45 )     

음.. 소설관련 질문인데요..(이런거 해도 되나..).. 글쓰는거 말고 단어질문..(국어사전이 없어서..-_-;;).. 글을 읽다보니..

'비단 xx뿐만이 아니잖아!!' 이러는 대사가 있는데 비단이 무슨의미인가요..

많이 쓰는데 의미를 모르겠어요..(...)

 

:: 비단... 한자로 非但 이지요. 다만 아니라... 라고 직역되는걸까나요.

여튼지간 이런 한자어로, 비단 ~뿐만 아니라. 로 묶어서 서로 호응하는 말로 잘 씁니다.

한자어 자체의 뜻보다는, 문장 호응관계에서 Not only ~ 뭐 이런 뜻으로 더 자주 사용하게 된 것 같습니다.

  

42. 달님(떠올랐다..)  ( 2003-12-24 15:31:59 )     

비단이란 누에고치로 만드는....(퍽)

 

:: 저도 국어시간에 그게 자꾸 떠올라서 돌아버릴뻔 했지요.

 

43. 감자깡  ( 2003-12-24 17:00:33 )  

제가 이런쪽으로 좀 느려서 그런데.. N군이 누군가요? 힌트라도.. -_-;;

 

:: 게시판 유심히 보시면 N군이라고 있어요. 'ㅡ'a

... 누구냐고 물으신다면... 귀엽고(퍽) 사랑스런(퍼퍽) 저의 이쁜(타탕) 애완고양이랍(펑)니다.[먼산]

 

44.  랄록(스파이크)  ( 2003-12-24 22:55:02 )  

이곳 아이디가 N군 이신분이 계시지요 ㅡㅡ;;

 

:: 오호호호. [발그레]

 

45. 나가쉬  ( 2003-12-24 23:54:46 )  

아직도 질문 받으실려나..."행복하십니까?"

 

:: 우울증 테스트 결과 확실해졌습니다.

"예. 아주 완벽하게 행복합니다..."

녀석이 절 보고 웃는다구요. 세상에...

... 세상에 부러울게 뭐 있겠습니까.

딱 하나 부족한 것이 채워진 관계로...

... 아주 완벽한 행복... 이죠. 아이 몰라몰라.[먼산]

 

46. ∀스와피ν  ( 2003-12-25 18:48:03 )     

살림살이 나아지셨습니까?...(페러디!!)

 

:: 나아졌는지 안나아졌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먼산]

여전히 등록금 문제가 해결이 안된채로 남아있지요.

'ㅡ' 스물 네살이면 자기 등록금쯤은 알아서 해결하는 수준정돈 되야 한다는겁니다.[탕]

 

47. 성냥팔이소   ( 2003-12-25 19:23:25 )     

자식 계획은!

 

:: ... 결혼날짜도 아직 안잡았다구요. 날 잡으면 알려드릴게요.[탕]

 

48. ∀스와피ν  ( 2003-12-25 19:48:31 )  

네버윈터 페이지를 대대적으로 업데이트하실 계획이 있으십니까?

있으시다면 언제?

 

:: 대대적 업데이트...는 없구요. 그냥 공략이 올라갈 게 좀 남았지요. 물론 자잘한 것도 있지만서도.

공략 대충 끝내놓고나야 모듈번역하겠지요. 그러나 그때쯤되면 전 아마 비홀더모드로 지내야 할지도요.

... 본과공부는 열심히해야하니까^^:

 

49.  배추도사  ( 2003-12-26 13:51:51 )  

옛날옛적에 노래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도사님 글 클릭할때마다 무서워요.

 

50.  TSR  ( 2003-12-26 21:23:07 )

아아..재질문. 마비노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쓸데없는 질문 하지맛!)

 

:: 재밌는 게임이지요..^^ 알바만해도 돈을 벌수있다는 사실에 굉장히 만족.

... 앞으로 데이트장소로 자주 이용할 예정이기도...[탕]

 

51. 지친눈동자  ( 2003-12-26 22:32:23 )  

지금이상황을즐기시죠?

 

:: 당연하죠-_-)b 자자 질문을 더 올려주세요! 파하하하!!!

 

52. 안인앞바다  ( 2003-12-27 01:29:52 )  

본명이 어떻게 되시지요?

 

전 니콜라오랍니다.

 

:: 제 본명은 정혜 엘리사벳...^^ 우리나라 103위 순교성인중의

한분이시며, 정하상 바오로의 여동생...^^

... 단지 "오오! 우리나라 순교성인은 특이하다!!!" 해서 받은 이름인데,

... 알고봤더니 정하상 바오로 여동생이었습니다! [버럭버럭]

... 그치만 저 구박 많이하고 있으실듯.

"이봐! 자네! 내 이름달고 그렇게 막해도 되는거야?!"

"아하하하;;;"

노래부르는 것이 제가 드릴 수 있는 최고의 봉헌...

 

53. 장의사캐논  ( 2003-12-27 19:49:52 )     

눈앞에 토노시키가 있으면 어찌 할 생각입니까?

 

:: " 그 어벙한 얼굴로 잘도!!!" 라고 외친다음 17분할을 시도...

...하다간 제가 죽을텐데요 ;ㅁ;

 

 

 

 

던전 마스터 집중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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