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생년월일

  1978년 9월 11일

직업

  동아대학교 법학과 97학번

  군복무 후 현재 4학년 과정 수강 중

테스크

  포럼란 관리, 자유게시판 관리, 게시판 규칙 제정

E-mail

  ggplex11@shinbiro.com

MSN

  ggplex11@hotmail.com

 

[D289]테테테 : 어떠세요?

- 암울합니다. 초등학교 시절 고래잡으러(!) 수술대위에 올라갔던 기분이 느껴지네요.

 

시레인 : 1. 닉넴이 터프팬더인 이유는? 2. 중국의 팬더 사육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 지? 3. 팬더라는 닉넴이 외모와 상관 있는 가? (탕!) 4. 어떠한 계기로 렐름을 알 게 됐는 지? 5. 3년 숙성 파이어와인은 어떻습니까? 6. 스펠홀드에 DM비밀 기지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 지?

- 1. 원래는 판다 닮았다는 걸 부인했었으나 한 자매가 저를 처음보고 내 뱉었던 말이 팬더였습니다. 터프는 그냥 좀 터프해졌으면 하는 바램에서 붙여본 겁니다. 2. 사육하는 건 상관없는데 죽순 좀 자주 넣어주고 사육실 청소 좀 해줬으면 좋겠어요. 3. 상관없었으면 하지만... ㅡ_ㅡ;;

 

4. 하도 오래전 일이라 지금은 기억이 가물가물... 아마 매니아틱한 게임이다 보니 귀찮은 걸 싫어해서 공략을 찾다가 흘러들어온게 아닌가 싶어요. 5. 1년숙성이랑 별 차이 없어요 ~_~ 6. 요즘 끌려오는 사람이 많아서 신축중인데 벌써 들켰습니까!!

 

RedBaNana : 오셨군요..>_<)/... 기다렸습니다.. 1. 발더스게이트를 시작하게된 동기는? 2. 자신의 닉네임이 지금 마음에 드시는지?

3. 도를 아십니까? 아신다면 그 도라는게 자신에게 있어서 무엇인지? 4. 자신의 눈앞에 자신과 가장 절친한 친구와 자신의 애인이 물에 빠져 허우적 대고 있다면.. 과연 누구를 버리시겠습니까?

- 1. 게임잡지에서 발더스게이트1편이 명작이란 말을 얼핏 들었었습니다. 그뒤 아르바이트하던 게임매장에 굴러다니던 SOA패키지를 사면서 인연이 시작되었죠. 2. 한때는 거부도 했었으나 지금은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3. 모릅니다. 제게 있어서 '도'는 학교 하교길에 추근덕대는 남자2명의 귀찮음 정도? (도 알기 싫다는데도 왜 그리들 끈질긴지...) 4. 제가 수영을 못하기 땀시 혼자 살기도 벅찹니다. 지금 계획은 수영 잘하는 여자친구를 사귀는 것!

 

☆버기부하^^★ : 1.처음으로 재밌게 즐겼던 게임을 말해주세요 2.렙업노가다 온라인게임을 보면서 느끼는점? 3.저사양유저가 가야할길을 말씀해 주세요...=.=

- 1. 영웅전설1탄입니다. 당시 의자를 밀어 지하실로 들어가는 걸 몰라 레벨 노가다만 엄청나게 했던 기억이 나네요. 친구녀석이 집에와서 그 광경을 보고 몇분동안 말을 못했을 정도... 또 디아블로1탄을 굉장히 재미있게 했었는데 친구 녀석이랑 거의 매일 밤늦게까지 했었죠. 2. 한때 디아블로 아이템 노가다에 빠졌던 사람으로써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의 입장은 이해가 가지만 점점 게임들이 획일화 되어 가는 것 같아 안타깝죠. 좀더 커뮤니티가 강화되고 또하나의 세상을 경험할 수 있는 게임이 나오길 기대합니다. 3. 당근 컴퓨터 업그레이드!

 

갈아만든척추 : 안녕하세요..^^ 질문 드러갑니다~ 1. 정말 해부당하실 생각은..??(매장..-_-;;) 2. 혹시 터프팬더님은 렌익에 대해 알고게세요??(전 아무짓도 안했어요...단지 알고계시냐고만 물어봤...아악!!) 3. 가장 친한친구는 몇명이라고 생각하세요? 4. 회원분들께 하고싶은말(씀?)^^

- 1. 천연기념물인 판다를 해부하다가 어떤 일을 당하시려고~! 매장으로 끝나진 않을 겝니다! 2. 렌익은... 렌익은... 우아아아아아아악 3. 2명입니다(휴 겨우 정신을 차린...) 한 녀석은 고등학교시절부터 친구고 다른 녀석은 대학교 들어가서 알게 된 녀석인데 둘다 지금은 웬수에 가깝습니다. 4. 활발한 활동과 게시판 규칙의 준수! 그리고 염장질 자제!(특히 커플들의 연인 자랑)

 

시레인 : 7. 팬더님의 손톱은 마법 무기 입니까? 8. 마법 무기라면 인챈트 등급은? -_-) 9. 데미지 산출법 계산을..........탕!

- 7. 마법무기일리가... 단지 한번 휘두르는 힘이 톤급에 해당하니 안긁히게 조심하세요. 8. 마법무기는 아니지만 인첸트 등급 +3의 무기와 맞먹습니다. 9. 배고플때는 2d8 배부르면 1d4 -_-(배부르면 낮잠자야죠)

 

Hawkslayer : 뭐..해부가 안된다면 부검하는 마음으로(퍼억!) 가츠님과 함께 렐름지부 "솔로부대의 수장"으로서 부대원들에게 권하는 좋은(!!!) 게임이 있다면은요?

- 순순히 부검당해 드릴 것 같습니까!! 권하는 게임보단 미연시 게임을 자제하시고 현실에서 연인분들 찾으셔서 어여 제대들 좀 해주세요! 커플부대의 염장에 당했을땐 역시 카운터스트라이크가 최곱니다!

 

풍백 : 1.회원정보의 여인네는 누구신지?(보긴 본것같은데 누군지 생각않난다ㅡㅡ;) 2.무직이라는 엄청난 직업을 가지고 계신데 "워3"에 취직하신건 어찌됀건지? (그쪽에선 3단분리까지하시던데? 끌려간다.... ㅠ.ㅠ) 3.자진해서 도마위에 올라오시다니...어디선가 압력이 온것 아니신지? (시전:봉인 -- 풍백은 봉인돼었습니다.)

- 1. 아유카와 마도카. 오렌지로드의 히로인이죠. 제가 가장 바라는 여성상입니다. 자존심 세고, 당돌하고 그렇지만 어딘가 여린 구석이 있는 여자요 ~_~ 2. 제 궁극적인 목표가 백수가 되는 것입니다. ㅡ_ㅡ 지금은 그 준비단계로 일단 대학을 다니고 있죠. 워크래프트3에 출연한 녀석은 제 오랜 친구로 생활고를 비관해 자살하려는 것을 지나가던 비스트마스터가 구해서 같이 블리자드사에 찾아갔답니다. 저보다 못하지만 여러가지 재주를 가지고 있죠. 3. 시레인님과 해님의 반강압에 못이겨... 라기보단 매 먼저 맞는 심정으로 올라왔습니다.

(봉인당한 다른 차원으로 찾아가 발톱으로 5단분리 시킨다)

 

 

Darkheart : 대나무를 좋아하십니까?

- 대나무를 그린 그림들을 좋아하긴 합니다만 직접 먹는 건 사양하겠습니다. 예전에 대나무에 밥을 넣어 만드는 걸 먹었었는데 그건 맛있더군요. ^^

 

nefos : DM용 마크의 본래 이미지는 무엇인가요? (가능하면 img태그를~)

- 그냥 판다 이미지를 구하다 우연히 발견한 그림입니다. 엄지손가락을 치켜올린 하트표 판다에게서 알수 없는 프레샤를 느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D289]테테테 : 오호... 아무 말없이.. 어떠세요? 라고 물었건만... 해부에 올라간 심정을 물은게 되어버렸군요.... -0- (...뭐.. 맞습니다.. 그거 물어본게.. -_-;)

- 당연히 그거라고 생각하고 답했습니다! 요즘 안부를 물어보셨대도 답은 거의 비슷합니다. -_-

 

알테미스 엔트리 : 흑...제 질문에 응답해주지 않았어요..그 이유는? +_+  

-_- 못보고 지나쳤습니다. 관대히 용서를... 갑자기 도마위에 오르니 정신 없어요. 종족 : 판다  능력치: 힘-16  민첩성-9  건강-18(!)  지능-10  지혜-6 카리스마-3  소지품: 컴퓨터, mp3 player, 수첩 그리고 토끼(!) 추가되는 사항은 차후 캠사진으로 올리죠 -_-

 

발더란의투구 : 오옷 팬더님!! (>_<) 1. 요즘 디아블로는 완전히 접으셨습니까? (사실 저도 거의 접은 상태입니다만..... 예전에 같이 할때가 그립군요...음... 흠..=_=a) 2. 그렇다면 요즘 하시는 온라인 게임이 있으십니까? (있으시다면 따라가서.....음 *-_-* 훗 *-_-* 음 *-_-* 훗 *-_-*) 3. 스팀으로 오세요!!! 퍽퍽퍽퍽@!$#%!#$!@$!%#@% (=_#;;) (조만간 하드에 쌓인 불순물??들을 처리하고 1.5로 복귀하겠습니다 -_-;; 쫓아내지나 마세요 T_T;;) 4. 사실..... 사실 사진보고 바로 팬더가 생각났습니다!!! *_*! (음... 이건 질문이 아니군요 와하하하 >_<;;) 5. 그럼, 즐겁게 해부당하십시오 (>_<)b!! ㅡ∇ㅡ~*

- 1. 완전히 접었습니다. 갖고 있던 쓸만한 아이템도 전부다 사촌형 줘버렸죠. 저도 저번에 잠시 접속했을때 해님, 발더란의 투구님, 카리스마님, 테테테님 그외 기타(죄송-_-)들과 같이했던 기억이 잠시 났었습니다. 참 재미있었죠. ^^ 2. 한동안 창공 따라서 마비노기 했었습니다만 시간대도 안맞고 또 온라인게임 자체가 제 체질이 아닌지라 지금은 그냥 카스나 고전 게임을 즐기고 있습니다. 원래 전 혼자노는 걸 좋아해요 ~_~/

 

3. 스팀은 받아놓고 막상 귀찮아서 안깔고 있다죠. 새 시스템에 적응하는게 상당한 스트레스라... 1.00005로 복귀하신다면 열심히 헤드샷을 날려 드리죠 Fire In The Hole!! 4. ㅡ_ㅡ;;(이것도 답변은 아닙니다) 5. T^T 맨위에서도 밝혔듯이 그다지 즐겁진 않아요... 회원분들이 저를 잡아먹을까 두렵습니다.. ㅡ_ㅡ;;

 

양귀비 : 1. 겁스룰로 자신의 캐릭터를 만들어보십시오!(카리스마님 처럼 거부하시면 안되요옹~) 2. TRPG경험은 있으신지? 3. 터프팬더님을 보면서 느끼는것.. 이라는 글을쓴 저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 1. 겁스룰을 잘 모릅니다.ㅡ_ㅡ 지금 해님이 올려둔 자료를 받아서 보려고 하니 프로그램을 못찾는다네요. 이건 차후에 제가 겁스룰에 대해서 배우고 난 다음에 해결해드리죠. 절대 회피하는 건 아닙니다 (   '  ' )a 2. TRPG 경험은 없습니다. 발더스게이트와 네버윈터, 아윈데를 즐기긴 하지만 D&D룰과 같은 것에 대해서 지식이 해박하진 않죠 -_- 기회가 된다면 지인끼리 해보고 싶긴 합니다. 3. 「(-_-)」지금 붙잡으러 뛰어갑니다~

 

zapazer : 와~ 이번엔 터프팬더 님이시군요^^ 으음 질문은.. 1.파이어와인님하고는 친하세요? 아니면 그외 게시판에서 친하신 분들이 계신지^^;; 2.그리고 요즘 뭐하면서 지내세요?

1. 학과는 다르지만 제가 같은학교 한학번 위입니다. 저번 이벤트때 상품으로 받은 툐비를 학교서 직접 건네받기도 했었죠. 요즘은 보기는 힘들고 가끔 메신저를 통해 보기는 합니다. 게시판 죽돌이 분들이나 올드유저분들과는 나름대로 친하고 또 제가 좋아하는 분들도 계시죠. 2. 공부할려고 노력중입니다만 오른쪽에 쌓아둔 게임패키지가 유혹해서 잘 안되네요. ^^

 

劍神흑풍신 : 1.몇일동안 맞으면 그렇게 양쪽눈이새카맣게 멍드나요?? 2.저도역시 백수지향인고로 백수지향에는 약사마누라를 얻어 샷다맨을한느게최고라는 말이 있던데 이에대해 어떻게생각하시는지?? 3.판다 고기맛은??? 4. 노래방감녀 핑크팬더 부르시나요??

- 1. 이상하게 맞지도 않았는데 날때부터 까맣더군요 ㅡ_ㅡ 2. 마누라 도움 얻지 않고 자신의 힘으로 생활을 유지해나가는 것이 진정한 백수입니다. 참고로 사랑하는 아내도 당연히 백수였으면 좋겠답니다 ~_~ 3. 먹으면 감옥갑니다. -_- (천연기념물!) 4. 예전에 부르려고 노래방 책을 뒤져봤는데 없더군요...

 

초싸리골인 : 1.레서팬더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발더2엔딩을 몇번 보셨으며 또 아직도 인피엔진게임을 하고 계신가요? 3.DM이라서 좋은점과 나쁜점은?

- 1. 저는 자이언트 팬더와 핑크팬더만 취급합니다. 훗 -_- 저렇게 생긴 녀석들은 저희 종족이 아닙니다! 2. 발더2는 아마 한 14번 정도 엔딩 본 것 같습니다. 얼마전 택틱스로 시작했다가 좌절하고 발더1편을 시작하려고 했지만 이런저런 이유로(실은 귀찮아서) 인피니티엔진 게임에서는 손을 놓고 있는 중입니다. 주로 Fire In The Hole만 외치고 있죠.

 

 

3. DM이 되기 전에는 몰랐는데 생각보다 신경쓸게 많고 또 하나하나의 조치를 하는데 있어서 회원들의 반응이 무서울때도 있고... 뭐 처음 생각했던 것보다 편한 자리는 아니다 싶네요. DM 되서 좋은 점은... 역시 비밀글 열람과 정보공개하지 않은 분의 정보를 보는 것!

(정보라고 해봐야 ID와 이름, 생일뿐이지만서도.. ㅡ_ㅡ;;)

 

[럭셔리]뽄드남 : 장래 직업은 어느쪽으로 ? 생각중이신지..  

- 장래에 법관이 되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건 제 적성과도 맞지 않고 시간도 많이 걸리는 일이라 다른 일들을 여러가지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아직 말할 수 있을 정도로 구체화된 건 없으니...

 

쉬루엄마 : 란마 아버지 아시죠?

- 압니다. 그렇다고 제가 란마 아버지는 아닙니다..(창공 똑똑히 들어둬!!)

 

가우리 : 란마 아버지와의 사이는? 철권에 나오는 판다와는 어떤 사이입니까? 앗싸리님께 왜 재미없는 만화 시나리오를 권하셨는지요( _ _); 판다는 귀여워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타파시키기 위해 닉을 지으신 겁니까? 주로 드시는 음식은?(설마... 설마... 대나무... 털썩...)

- 워크래프트3에 출현한 녀석 삼촌이죠... 란마 아버지는... 예전에 인기 한창일때는 많이 보였었는데 요즘은 안보이더군요... 또 온천에 갔나... 철권의 녀석은 순수 일본출신이라 모르는 녀석입니다. 또 너무 험악하게 생겨서 연락할 맘도 없어요~ 앗싸리님의 글에 장난으로 단건데 얼마뒤에 진짜 그러버리셨더군요. 덕분에 만화에 출연하기도 했었지만요... (틀림없이 재미는 보장 못한다고 했음!!) 닉은 그냥 좀 터프한 성격을 갖고 싶어서입니다. 판다는 원래 터프해요~ 밥이요..(무슨 상상을 하시는 겁니까!!)

 

문성렬 : 위의 가우리님을 봉인하실건가요? -_-

- 설마요... 전 직업이 판다라서 마법은 못씁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경험치 왕창 안겨드리죠(후후.. 레벨업)

 

-Tester.G- : 1.천연기념물인데도 국가에 신고하지 않고 도마에 오른 이유가 무엇입니까!? 2.명백한 죄값을 치르셔야 합니다. 벌금은 제 통장으로....(매장) 3. 어떻습니까? 지금까지 살면서 팬더님의 삶은 재미있었나요?  

- 1. 그러게요.. 누가 신고 좀 해줘요 -0-  2. 도마위에 오른 천연기념물이 죄값을 치르게 생겼습니까!! 3. 대체적을 무난하고 재미있었다고 봅니다. 여자가 없었다는게 좀 안타깝지만서도..(조금이 아니잖아 T^T)

 

IntoTheAbyss : 1. 팬더님의 카스실력을 상중하로 평가한다면? 2. 팬더님의 최근 사진을 올려달라~ (탕!)

- 1. 카스실력은 말이죠... 흠... 중간 정도는 된다고 봅니다. 그래도 왠만한 서버에 들어가면 Death 보다는 Kill 수가 많으니까요 ^^ 2. 디카가 없어요 ㅡ_ㅡ;; 그냥 상상만 하시길... 어제 오랫만에 아는 여자애를 만났는데 제가 예전보다 잘생겨졌다더군요... 훗훗... ^^

 

피를마시는캐논 : 폭력핑크판다와는 잘 지내시는지...(매장)

- 연락안된지 반년이 넘어갑니다. ㅡ_ㅡ;; 그리고 이녀석과는 남녀라기보다는 친구 그리고 왠수 관계에 가깝죠.

 

슬픈 얀 지스카드 : 어떤 여성상을 가장 최고로 치시는지요? ^^;

- 위에서 밝혔다시피 겉으로는 강하지만 속으로는 여린 여인네를 원합니다. 자존심 강하고 털털해보이지만

알고보면 눈물도 많고 잘 기대는 여자요. 겉으로는 여린척하면서 내숭떠는 여자들을 제일 싫어합니다 ~_~

 

[D-654]랄록 : 팬더시라면~ 검은바탕에 흰옷입니까 흰바탕에 검은 옷입니까!!!!!(에테르화) (소님은 흰바탕에 검은 옷이라 하셧....)

- 그런 옷 입고 나가면 어떤 웃음거리가 되라고!! 소님은 외모에 의해서 생긴 닉네임이 아니지만 저의 경우 저런 색의 옷을 입고 나가면 당장 학교 게시판에 뜬단 말입니다!!

 

적외선시야 : 1.가장 감명깊게 본 영화와 이유? 2.가장 좋아하는 축구선수와 이유? 3.한국 말고 가장 좋아하는 나라와 이유? 4.아놀드 슈왈츠제네거가 미국대통령 선거에 나온다면? 아무 생각 없는 질문이지만...멋진 답변 기대할꼐요.^^

- 1. 쇼생크탈출과 파이라는 영화를 참 감명깊게 봤습니다. 쇼생크탈출은 많은 분들이 아시니까요 넘어가도록하고 파이라는 영화는 대중적으로 알려지진 않았지만 한 뛰어난 수학 천재가 수학을 통해 진리에 다가가는데 그곳은 인간이 다다라서는 안되는 곳이죠. 뭐 그런 내용인데 엄청나게 재미있습니다 ~_~ 2. 송종국선수를 가장 좋아합니다. 원래 축구를 그다지 즐기는 타입은 아니지만 묵묵히 수비와 공격을 번갈아가며 게임 풀타임 동안 열심히 뛰는 모습에 반했었죠.

 

3. 한국말고 좋아하는 나라는 없습니다. 있다면 천국정도? 4. 자유 민주주의의 모태가 되는 미국이 드디어 그로인해 몰락의 길을 걷는다고 생각하겠죠. 저도 아무생각없는 답변입니다요 ~_~/

 

카레스 : 아유카와 마도카는 재 여자란 말입니다!!! (매장) 각설하고 1. 예전에 보니 모 만화에 팬더그림을 쓰셨는데 도대체 어디간겝니까! 2.뜨거운 물 부어드리면 사람으로 돌아오십니까? (매장) 3. 가츠님께서 먼저 재대를 하신다면 친구의 우정으로 축하해 주실겁니까?

- 아유카와 마도카는 이미 8년전에 제가 점찍어뒀습니다. 조만간 카스가 쿄스케를 암살하고 한국으로 데려올 예정입니다. -_- 1. 몰라요 ~_~ 저는 모르는 일입니다요~~ 2. 그건 란마 아버지 이야기죠. 전 뜨거운 물 부으면 헐크팬더로 변할지도? 3. 대대장이 먼저 제대하는 꼴은 두눈뜨고 못봅니다!!

 

Kan : 닉네임이 팬더라서 몸무게 100키로를 넘어가는 거구를 연상했는데 사진을 보니 의외로 날렵한 이미지시군요. 그래서 질문~

1. 실제 몸무게는? -_-; 2. 날렵한 이미지를 살려서 샤프팬더로 닉네임을 바꿔보실 생각은 없으십니까? ^^;

- 1. 군대가기전 제 실제 몸무게가 100킬로그램이었습니다. 군대가서 한달만에 30킬로를 뺐었죠. 그런데 제대하니 다들 너무 빠져서 보기 싫다 그러더군요. 그래서 일부러 10킬로 정도 찌웠습니다. 간단한 암산이니 직접 해보세요 ~_~ 2. 살은 빠졌는데 몸은 날렵해지지 않았어요 >,.< 게다가 제가 날렵한 이미지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요~

 

Albatini the Cynic : 앗... 자고오니 어느새 판다님이 도마위에... 같이 카스하시는 분들의 반응을 보아하니 실력이 상당하신것 같은데, 카스는 언제부터 하셨나요?

- 그러게 말이죠... 어느새 제가 도마위에..! 실력은 그다지 뛰어나지 못합니다. 성냥팔이소님과 클랜분들이 수준급 실력들을 갖추셨죠.

전 기복이 워낙 심해서.. ^^;; 카스 시작한지는 한 1년 되었고 게임 시디 사서 본격적으로 한건 몇달 안됩니다~

 

카리스마 : 이곳 자유 게시판에서 가장 활동을 많이 한다고 생각되는 DM분 한명과 회원분 한명을 뽑으신다면?^^;;

- DM은 역시 카리스마님(저 잘했죠? ^^) 그다음은 역시 시레인님! 마지막으로 렌툴루스님 정도? 가츠님은 요즘 그림자 숨기 상태에서 드슬만 갈고 계신듯 하니... 회원분은 역시 펌질의 제왕 배추도사님이죠. 그외에 테테테님이나 랄록님, 버기부하님 같은 분들이 장난기 가득한 글과 댓글들로 게시판에 활력을!!

 

시레인 : 이 인물과는 무슨 관계 입니까!!

- 저녀석은 학술명 Pink Panther로서 제가 이야기하는 Pink Panda와 다릅니다~! 발더스게이트에 나오는 판다도 영어로는 Panter로 실제로 판다과에 속하는 녀석들이 아닙니다. 종이 틀리죠 종이... Pink Panda는 장차 제 짝지가 될 분의 닉네임 정도로 알아두세요 ~_~(아직 미정이긴 하지만...)

 

Ro-ri Dragon : 1.어디 출신이신가요? 2.나이트 온라인 이라는 게임에서 '터프아빠'란 분을 아는데 그 분이랑 무슨 관계가 있으신가요?

3.어째서 자진해서 도마위에 오르셨나요? 4.솔로부대 만쉐~(퍽!!!)

- 1. 경상도 사나이입니다 ~_~ 2. 설마... 전 온라인 게임을 안할뿐만 아니라 제 닉네임에서 중요한 건 터프가 아니라 팬더 부분입니다!

그러니 다른 분들도 터프님이라고 약칭하지 말고 팬더님이라고 약칭해요~~!! 3. 시레인님과 해님의 강압에 못이..(퍽!) 그냥 때가되었다 생각했죠. 4. 만쉐~~

 

stonewine : 1. 팬더는 팬돌이를 좋아해서 지은겁니까???(무슨소리야?) 2. 팬더는 중국에 살아야해요!! 3. 저 여자친구 생겼어요 잘 지낼수있을까요? 4. 여자친구랑 어떻게하면 잘 놀수있을까요 데이트하면서??

- 1. 외모가 비슷해서 지은 겁니다만 친구녀석들이 저와 함께 음료수 사러가면 항상 헬로 팬돌이를 사죠. 저를 향해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으면서 말이죠... 2. 싫어욧! 저는 한국이 좋아요 ~_~ 3. 이런 것좀 물어보지 마세요 ㅠ_ㅠ 잘 지낼 수 있을까가 아니라 잘 지내야만 하죠. 솔로부대는 한번 탈영한 대원은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4. 몰라요 -_- 여자친구분한테 직접 물어보세요. 뭐하고 싶냐고~!

 

∀스와피ν : 1. 파이어와인을 마셔보신 소감은?(매장) 2. 앗싸리~ 님의 만화에 나오는게 터프팬더님인가요?(...) 3. 위 질문이 맞다면 보고 어떤느낌이 드셨습니까..

- 1. 1년숙성이랑 별 차이는 없지만 렐름 최초이자 아마 마지막인만큼 색다른 맛이었다고나 할까요... 2. 맞습니다. 괜히 댓글로 의견 제시했다가 공개적 망신을..! 3. 재미에 대해서는 책임안진다고 했는데.. >,.< 그리고 제대하시면 저 좀 멋지게 그려줬으면 하는 생각은 하죠

 

나가쉬 : 앞으로 뭐해서 먹고 사실 계획이신지..?

- 아직 타인에게 밝힐만큼 구체화된 계획은 없습니다. -_-;; 안되면 죽순이라도 먹고 살아야죠 ^^;;

 

Northwind : 1. 카스에서 AWP를 다루는 실력은 어느 정도나 되시는지? 2. 이영도님의 소설을 읽어보신 적 있나요? 읽어보셨다면 뭐가 제일 재밌으셨는지? 3. 렐름에서 다루고 있는 게임들 중 가장 재미있게 하셨던 것은?

- 1. AWP는 체질에 안맞아서 거의 못 다룹니다(거의 RUSH 스타일) 2. 드래곤라자를 좀 읽다 말았는데 제 체질에는 안맞더군요. 국내 판타지 소설은 세월의 돌을 참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그 이후로는 거의 손대지 않고 있습니다. 3. 역시 발더스게이트2! 그것도 SOA를 가장 재미있게 했죠.

 

†사도27조†유키히로 : 터프하신 성격이십니까?  

아뇨.. ㅡ_ㅡ 그치만 그렇게 되고 싶군요 ~_~

 

엘민스터 [DM] 오오...드디어 팬더님이시군요...^^;; 질문 시작하겠습니다!!!! 1. DM으로서 바라는 점... 2. DM으로서 이럴 때, DM 하기 싫다... 3. 팬더님이 사시는 동네는...? 4. 귀여운(?) 엘미니에게 밥 사주실 의향은...? >.< 5. 부산 오프 당연히 오실테죠..?

- 뭔가 한이 서린 듯한 저 시작멘트는...!! 1. 활발한 활동과 게시판 규칙을 준수해 주는 것!! 2. 최대한 회원의 입장에서 규칙을 만들고 적용하는데 생각지 못한 태클을 받았을때, 또는 의견 분쟁이 일어나서 감정이 상하는데도 상대에게 최대한 예의를 갖추는데도 상대는 감정적인 발언만을 일삼을때가 가장 힘들죠. 이럴때는 차라리 일반회원이었다면 좀더 속이 시원한 대처를 할 수 있을거란 생각도 들죠...

 

3. 부산은 아닙니다(쿵!) 학교를 부산에서 다닐 뿐이고 실제로 사는 곳은 좀 떨어져 있어요. 초등학교 사회책에도 나오는 곳이니 오늘 잘 찾아보세요~~ 4. 귀여운진 모르겠지만(!) 밥은 사드릴 의향이 있습니다. 조만간에 오프라인서 만납시다 -_-/ 5. 당연히 가야죠! 지금 기대 만빵입니다 >,.<

 

피를마시는캐논 : "만약"(강조+강조) 솔로부대에서 제대하면 솔로부대원들의 눈총이 만만찮을텐데 그에 대해선 어떻게 대처하실 생각인지?(매장)  

: 제대할 가능성이 아직 희박하긴 하지만 이쁜 짝지만 생긴다면 그런 눈총 따위야~~!!!

 

-L-COWBOYBEBOP : 대나무를 잘 드시는것 같은데 뭐 색다르게 드시는지..;;  

대나무를 통째로 먹는 무식한 짓은 안합니다. ㅡ_ㅡ;; 대나무통에 밥을 넣어서 쪄서 먹는 집에 갔었는데 너무 맛있더군요. 한번 기회가 나면 가보세요~

 

Khelben : 핑크판다가 판다류가 아닌 것에 대한 견해는?

Pink Panther은 아니지만 Pink Panda는 있습니다! 뭐 학술적으로 명칭이 있는 동물은 아니지만 조만간 제 옆에 짝지가 생기면 Pink Panda아니겠습니까!! 그때가 되면 저도 닉을 블루 판다로~~!

 

-L-COWBOYBEBOP : 카우보이 비밥 에니를 어떻해 생각 하시는지....;;;

- 굉장히 좋아합니다. 특히 에드와 비셔스를 좋아하는데 이유는 말 안해도 아실거라 믿습니다. 에피소드 내내 흐르는 락, 헤비메탈 그리고 영화를 능가하는 스토리라인 마지막으로 개성이 넘치는 캐릭터들! 이거 보려고 매일 저녁 12시 TV 앞에 앉았었죠.

 

오딘 : 캐.. 캐논님 강조+강조를 하실 필요까진.. ;;; 자 질문 들어갑니다 +_+

1. 터프 판다에서 데빌 판다 로 닉을 바꾸실 의향은 안계신지? ;;; 2. 해님 가게가 오픈 하고 나면 주말마다 해님 가게에 모여서 발더스 멀티를 할 멀티팀 창단을 주도하실 의향은 없으신지?(제가 하고 싶어요 ㅡ.ㅡ;;) 3. 오늘 카스중의 데빌 오딘 이라는 닉의 의미는?? ㅡ.ㅡ;;

4. 다니시는 학교는 어디신가요? 5. 이럴때 카스가 너무잘된다!! (제경우는 아시다시피 ~_~) 6. 렐름 카서중 가장 무서운 사람은??(현재까지 플레이 하신분들중) 음 여기까지만 질문 할께요 ~_~

- 1. 없습니다. 제가 어딜봐서 Devil입니까!  2. 기회가 된다면 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런 일을 벌이면 꼭 주말마다 약속이나 기타 일이 생겨서 앞장서서 하지는 못할 것 같네요. 주말멀티팀이 생긴다면 반드시 참가는 하겠습니다 ~_~/ 3. 본인이 더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틈만나면 칼빵을 노리시다니... 다른분들이 안쓰럽지도 않으십니까!! 4. 파와랑 같은학교 다른 학과입니다.(나머지는 비밀 ^^)

 

5. 한 2시간 정도 미친듯이 하고나면 약간 졸리울때가 있습니다. 이땐 상대와 마주치면 무조건 헤드샷이 나오고 본인이 생각해도 무서울 정도로 플레이가 잘됩니다. 한번은 막 게임에 참가해서 방탄복도 없고 총도 기본 탄알만 든 피스톨 가지고 7킬을 했다죠(물론 무기는 나중에 한명 죽여서 뺏었었죠) 6. 오딘님~은 칼빵이 제일 무서워요. 어디서 날아올지 모르는 사시미~ 하지만 역시 Ggung님이 최강이죠. 마주치기만 하면 날아오는 헤드샷! 저도 여기까지만 답하겠습니다 ~_~

 

[메론바]▒▒▒▒─  : 저에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아주 진지하게 100자 내외로 서술해주세요. 단!! 절대로..장난치자는 생각으로 장난끼 넘치는 진지함은..피해주세요..상처받을지도..몰라요...(스펠홀드 압송 준비중)  

- 재미있으신 분! 더 많은 의견을 원하신다면 오프라인에서 만나요 ~_~! -因-!!

 

배추도사 : 얼굴공개를 해주십쇼!!

- 메인 페이지에 DM 해부란에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별루 마음에 안드는 사진이긴 해도 하필이면 파와가 그걸 올렸더군요... 투덜투덜...

화상캠의 사용법을 좀더 알게되면 좀더 잘나온 사진으로 올리죠 ~_~/ 약속지킵니다~ 화상캠의 기능을 오늘에서야 좀 알게되어서 방금 막 찍은겁니다~~

 

슈피겔 : 아유카와 마도카는 제가 고 2때 1992년, 12년 전(해적판 미니 만화책을 보고)에 찍었습니다. 덕분에 걸핏하면 죽도 들고 대련을 요구하는 마눌을 얻었지만요 -_-;; 1. 커플들의 염장행진곡을 자신도 한번쯤 울려 보고 싶지 않은 지요? 언제쯤 그게 가능하리라 생각 하십니까? 2. DM중 가장 재미있게 생각하는 DM은? 3. 대나무 맛있어요~ 죽순요리 드셔 보세요 ^^ 진정한 팬더의 길로 들어 가는 겁니다.

- 헉... ㅡ_ㅡ 마도카 그래서 나한테 그렇게 매정했던 것이냐!!! 늦었지만(얼마나 늦었는지도 모르지만) 결혼 축하드립니다 ~_~ 그럼 마도카는 제가! 1. 올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솔로부대 회원분들과의 의리를 위해서!! 실은 아직 능력이 미흡합니다.. ㅡ_ㅡ;; 참한 핑크판다 있으면 소개 좀 시켜줘요 //

 

2. 요즘은 활동이 뜸하지만 창공지연가! MSN 메신저에서 항상 그림자숨기를 하고 있다가 갑자기 나타나서 한마디 '냐옹' -_- 게다가 여자친구랑 같이 염장 행진이라도 하면 그날 홧병나죠.. ^^ 그다음으로는 카리스마님 정도? 최근에 무섭게 등장한 신진세력! 3. 죽순요리 먹어봤는데 입맛에 안맞더군요. 게다가 조만간 팬더의 길에서 탈피할 겁니다!!

 

배추도사 : 즐겨찾기에 자게판을 등록시켜서 들락날락 해와서 메인 화면이 어떻게 바뀐지도 모르고 있었네요..=_=;;;; 그나저나 터푸팬더처럼 생기셨습니다~혹시 노리신건?^^

- 설마요... 노리다니요... 부산오프때 해운대 지하철역 앞에서 파와의 급습에 찍힌 건데 서먹서먹한 분위기다보니 표정을 좀 재미있게 해 본것 뿐입니다. 훗-_- 그리고 배추도사님이나 어여 실물공개하십시오. 김장배추 사진만 올리지 마시구요!!

 

사레복킬러 : 1. 부산사나이로서의 장점을 얘기한다면? 2. 처음 미성년 관람불 영화(또는 비디오)를 본 때는? 만약 봤다면 그 느낌은요?

3. 이번 해부실습을 진행하면서 뼈저리게 느꼈던 점은?

- 1. 부산사나이라고 특히 장점은 없습니다. 단지 지나치게 무뚝뚝하다는 정도? 가족들이랑 같이 있을때는 거의 말을 안하죠. 2. 중학교 1학년때 친구녀석이 자기 집에 데려가서 보여줬었죠. 그런데 그녀석의 한해밑 여동생이 갑자기 급습하는 바람에 굉장히 당황했었다죠 ~_~!! 본 느낌은 한마디로 재!미!없!었!습!니!다!! 그때는 왜 그런걸 보려고 하는지 이해 못했었죠. 3. 역시 본인이 판다였다는 점 정도? ㅡ_ㅡ;;

 

펠 : 절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펌의 재미를 알아가는 통영 소속의 솔로부대원 정도? 더 많은 의견을 바라신다면 부산오프에 참가하십시오!!

 

Dresden : 혹시 제가 누군지 아시나요 ㅡㅅ-?

전 안본지 1년이 넘은 남자는 기억 못합니다!(단호) 이제부터 누군지 알아가도록 하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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