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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durs
Gate II - Shadows of Amn
1998
년 발더스 게이트 1으로 우리에게 놀라움을
선사했던 바이오웨어가 이번에는 그 후속작
발더스 게이트 2로 우리에게 다가왔다. 발더스
게이트 1에서 이어지는 바알 스폰의 이야기,
대서사시의 종결이 눈 앞에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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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rect
X : 7.0 이상
- OS : Windows 95 /
98 / 2000 / XP
- CPU : PII 233
이상
- RAM : 32 MB
- HDD
Space : 800 MB 이상
- CD
Rom : 4 배속 이상
- VGA : Direct
X 호환 4MB 비디오 카드
- Sound
: Direct X 호환 사운드 카드
- Etc
: Microsoft 호환, 키보드, 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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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PU : PII 266
이상
- RAM : 64 MB
- CD
Rom : 8 배속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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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티플레이어 지원
: LAN, 인터넷,
- 인원: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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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더스
게이트 1에서, 주인공은 현실의 거친 면에 봉착하게 됩니다.
양 아버지가 살해당하고, 캔들킵에서 강제로 쫓겨나고,
양 아버지 고라이언의 죽음과 자신의 과거에 대한 진실을
밝혀야 했다. 주인공이 알아낸 것은 자신은 이전에 죽은 사신 바알의
자손이라는 것이었다. 그는 자신의 죽음을 예견하고 이
땅에 자손을 남기게 된다. 주인공은 그 자손들 중 한명이었다.
고라이언의 살해자 사례복도 마찬가지였다. 그는 새로운
사신이 되기를 추구했고, 또한 발더스 게이트와 엠 사이의
전쟁을 일으키려고 했었다. 이 전쟁에서 누가 이기든 그것은
문제가 아니었다. 무고한 시민 수천 명의 목숨이 달린 문제였다.
세상에 아직 운이 남아있었는지, 주인공이 사례복을 막아섰고,
그의 야망을 무로 돌려보냈다.
하지만
세상은 이러한 영웅적인 업적에도 그 굴레를 굴러가고 있었다.
발더스 게이트에서의 여행이 끝난지 얼마 후 주인공과 그
동료들은 알 수 없는 이유로 배후가 알려지지 않은 세력에게
잡혀 버렸다. 이 일의 배후에는 또 다른 바알의 자손이
있는 것인가? 아니면 더 문제가 심각할 지도..
발더스
게이트 2 - 엠의 그림자는 발더스 게이트 1의 사건이 일어난
몇 달 후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주인공은 잡혀서 감옥안에
있습니다. 모든 장비와 돈은 뺏겨 버렸고, 동료들은 뿔뿔이
흩어졌습니다. 이 일에 배후에는 과연 누가?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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