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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전투 후 기절한 이레니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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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을
차리고 일어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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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enicus
: To End ! Like this ?
이레니쿠스
: 이렇게 끝난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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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ter
: Ku Ku, Kue
몬스터
: 크 크 쿠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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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enicus
: Ahk....
이레니쿠스
: 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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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적이
흐르고 바알의 문양이 새겨진 원탁에
7명의
수도승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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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k
A : Golion's
ward is become to powerful We
should be active long before now
수도승 A : 고라이온의 양자가 너무 강해진 것 같소.
이전에
행동에 옮겼어야 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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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k
B : There is no reason be concerned.
The
fate of this fool has been sealed
수도승
B : 신경 쓸 필요 없소. 그 녀석의 운명은
이미
정해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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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k
C : But
can we be so sure
수도승
C : 하지만 그렇게 확신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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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k
D : The spawn of bhaal is doomed.
There
is no escape
수도승
D : 바알의 자손은 운명지어졌소.
이
운명에서 도망칠 곳은 어디에도 없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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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금
나타나는 바알의 문장. 주인공 일행의
여행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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