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ie Hell ( AR 2900 )

 9개의 지옥 ( 지역번호 2900 )

 

도입

이레니쿠스는 죽었지만, 주인공의 영혼은 다시 돌아오지 않았고, 결과적으로 이레니쿠스를 쫓아 지옥으로 왔다. 이모엔은 왜 자신에게는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았는 것에 대해 가설을 세운다. 즉 보디히가 뱀파이어였기 때문에 영혼의 교환이 더 쉬웠을 것이라는 것이다. 어쨌든, 이제 할 일은 이레니쿠스를 찾아 모든 것을 영원히 끝내는 것이다.

 

공략

바알의 눈물 : 사레복

잘 보면 북쪽의 거대한 문은 만약 열 수만 있다면 기나긴 여정의 종착점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들 것이다. 왼쪽으로 이동하여 계단을 내려가자. ( X 575, Y 840 )

 

앞으로 조금 전진하면 사례복의 영혼이 있다. ( 사례복이 누군지 모르는가? 발더스 게이트 1의 최종 보스이자. 주인공의 형, 같은 바알의 자손이다. ) 사례복에게 말을 걸자. 사례복은 지금 주인공이 있는 지옥에 대해 바알의 눈물을 모아서 거대한 문을 여는 방법, 이레니쿠스에게서 영혼을 찾을 수 있는 방법 등 모든 것을 알려준다. 만약 전작의 감정이 남아있고, 사례복을 쓰러뜨린다면 능력치를 올릴 수 있다. 필자의 경우 바바리안인데 힘이 +1 되었다.

 

이제 돌아가자. 처음의 광정으로 오면 왼쪽으로 내려가자. ( X 830, Y 1830 )

 

바알의 눈물 : 탐욕

들어가면 곧바로 탐욕이라는 이름의 데몬을 만나게 된다. 탐욕은 파티를 맞이하면 블랙레이져를 준다. ( Long Sword +3 , 엄청난 효과가 있음 )

 

앞으로 나가면 함정에 잡힌 지니가 있다. 지니는 파티에게 수수께끼를 하나 낸다. 요점은 블렉레이져를 이용해 자신을 풀어주면, 그 대가로 바알의 눈물을 준다는 것이다. 선택은 파티에게 달려있다. 블랙레이져를 주거나, ( 경험치 20,000 포인트 ) 지니를 쓰러뜨리거나 ( 경험치 11,000 포인트 ) 자신의 생각대로 하자. 어떻게 하든지 바알의 눈물을 얻을 수 있다.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이번에는 가운데 있는 계단으로 내려가자. ( X 2100, Y 2200 )

 

바알의 눈물 : 이기

앞으로 나가면 이기라는 데몬을 볼 수 있다. 이기는 자신은 바알의 눈물을 가지고 있지만, 주인공이 그것을 가질 자격이 있는지 봐야 겠다고 한다. 그 후 NPC중 한명을 납치해간다. ( 만약 그럴리는 없겠지만 혼자 이곳에 왔다면, 랜덤하게 일반 시민을 대려온다 ) 그런 후 선택을 하라고 한다. 왼쪽으로 가면 NPC를 살리기 위해 주인공이 희생을 해야 하고, 오른쪽으로 가면 주인공은 손해보는 것이 없다는 것이다. ( 대신에 납치당한 NPC는 죽게 된다. ) 만약 왼쪽 길을 택한다면,

 

처음 문에서 : HP 2포인트

다음 문에서 민첩성 1 포인트

마지막 문에서 경험치

 

를 잃게 된다. 만약 오른쪽 문을 택한다면 잃는 것은 없지만, 납치당한 NPC가 죽게 된다. 만약 주인공이 패러딘이나 레인져라면 타락하게 되다. 여기서 NPC가 죽으면 절대로 다시 살릴 수 없다. ( 비록 난이도가 이지이더라도 말이죠 ^^ )

 

NPC가 잡혀 있던 곳에는 몇 가지 Minor Treasure가 있다. 이제 이지역을 떠나서 이번에는 오른쪽에 있는 계단으로 내려가자.

 

바알의 눈물 : 공포

들어가면 곧 바로 공포라는 데몬을 만나게 된다. 공포는 자신의 뒤에 주인공을 산채로 먹을 수 있는 무서운 휫 엔드가 있다고 한다. 하나 밖에 없는 희망은 공포가 가지고 있는 Magical Nymph-Skin Cloak라고 한다. Cloak은 전혀 필요가 없으므로 받지 말자.

 

공포를 지나쳐 진행하면 두 갈래 갈림길이 나온다. 북쪽의 길은 비홀더가 있고, 남쪽의 길은 Fear Aura가 있다. 남쪽의 길을 따라서, 오른쪽으로 가자. 끝까지 가게 되면 선홍색의 크리스탈이 보일 것이다. 클릭하면 바알의 눈물을 얻을 수 있다.

 

다시 돌아가자. 이제 마지막 남은 제일 오른쪽의 계단으로 내려가자. ( X 3385, Y 1000 )

 

바알의 눈물 : 긍지

이곳에서는 마지막 데몬인 긍지를 만나게 된다. 긍지는 마지막 데몬 답게 장황한 연설을 늘어놓는다. ( 실제로, 어느 곳이든 마지막으로 가면 말이 길다. --; ) 그리고 긍지는 마지막 눈물을 얻으려면 거대한 몬스터를 물리쳐야 한다고 한다. 긍지에게 어떤 몬스터냐고 물어보자. 그리고 계속 그 생물에 대해서 이것저것 물어보자. 긍지가 마지막으로 그 생물은 어쨌든 바알의 눈물을 줄 것이라고 말할 때까지 이것 저것 계속 물어보자.

 

앞으로 나가면 드래곤이 있고, 바알의 눈물을 얻을 수 있다. 물론 드래곤을 쓰러뜨려야 한다. 앞의 드래곤들에 비하면 상당히 쉬운 편이다.

 

나인 헬에서 드래곤과의 싸움 이제 마지막 바알의 눈물을 얻을 수 있다.

 

만약 뒤에 뭐가 있든지 간에 싸울 것이라고 말하면, 레드 드래곤이 있을 것이며 괜찮은 아이템들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이 시점에서 별로 가치가 없다고 생각된다.

 

이제 모든 눈물을 모았다 다시 처음의 광장으로 돌아가자.

 

이레니쿠스의 마지막

장담하건데 분명 도대체 이레니쿠스는 몇 번 죽여야 하는 건가? 하고 불만을 품은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번이 마지막이다.

 

거대한 문 앞으로 다가가서, ( X 2050, Y 400 ) 문을 열자. 바알의 눈물을 문에 다 넣으면 한번 넣을 때 마다 주인공의 능력치가 올라간다.

 

첫 번째 눈물 : 건강 +2

두 번째 눈물 : 10% 마법 저항

세 번째 눈물 : HP + 15

네 번째 눈물 : 냉기, 화염, 전기에 대해 20% 내성

다섯 번째 눈물 : 힘 + 2

 

문이 열리면, 이레니쿠스가 나타난다. 이제 더 이상을 볼 일이 없을 것이다.

 

이번에는 이레니쿠스가 4 마리의 데몬을 소환하고, 슬레이어로 변한다. 슬레이어로 변한 이레니쿠스는 무시하고, 먼저 데몬을 쓰러뜨리자. 그런 후 모든 화력을 이레니쿠스에 집중시키자. 이 전투는 이전에 생명의 나무에서 가졌던 전투보다 훨씬 쉽다고 생각된다. 이레니쿠스는 이 지역에서 이리 저리 워프해다닌다. 이레니쿠스가 쓰러졌다는 메시지가 나오면 아주 장황하게 넘어지는 이레니쿠스를 볼 수 있다.

 

이제 이레니쿠스와 모든 것을 결말 짖자.

 

잃어버린 영혼을 돌려받는 주인공

 

그리고 이제 엔딩만이 남았다.

 

 

 

Suldanessellar

: 설단엣셀라 (엘프 도시 )

The Nine Hells

: 9개의 지옥

The Limited Wish Adventure

: 리미티드 위시 주문에 의한 모험

 

 

 

일반 게임 정보

   게임 정보

   새롭게 변한점

 

게임 공략

   인트로 무비

   챕터 1

   챕터 2

   챕터 3

   챕터 4

   챕터 5

   챕터 6

   챕터 7

   에필로그

   엔딩

 

캐릭터 정보

   종족

   클래스

   가치관

   능력치

   스킬

   멀티 & 듀얼

   캐릭터 키트

   NPC

   스트롱홀드

   캐릭터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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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

진행 팁

   게임 플레이 팁

   전투 전략

   치트 코드

 

아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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